소공녀 세라(100년 후에도 꼭 읽어야 할 세계 명작 9)(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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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해도, 괴롭힘을 당해도, 마음만은 공주답게 살아가려는 세라.
힘든 나날을 보내는 세라에게 어느 날 기적이 일어난다!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의 〈소공녀 세라〉를 올컬러판으로!
대부호의 딸 세라는 사랑하는 아빠와 헤어져 상류층 여자아이들만이 다닐 수 있는 민친 여학교에 입학한다. 세라는 곧 학교 아이들에게 선망의 대상이 되지만, 아빠가 돌아가시자 하룻밤 사이에 무일푼 신세가 되고 만다.
심술궂은 민친 선생님은 세라에게 하녀로 일하면 학교에 머물도록 해주겠다고 하는데…….
그렇게 힘든 나날을 보내는 세라에게 어느 날 깜짝 놀랄 기적이 일어난다!
“맛있는 음식이 있다는 상상을 해보는 거야.”
“상상?”
“응. 가난하더라도 상상을 하면,
우리들도 공주님이 될 수 있을걸!”
【이 책의 포인트 4가지】
1. 재미만 쏙 넣은 ‘싹둑싹둑’ 읽을 수 있는 만화로 된 스토리 가이드
2. 두근두근 독서할 수 있는 '컬러 그림+포스터'
3. 공부법 선생님이 가르치는 독후감 쓰기
4. 명작의 이해를 돕는 편역자의 작품 이야기
힘든 나날을 보내는 세라에게 어느 날 기적이 일어난다!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의 〈소공녀 세라〉를 올컬러판으로!
대부호의 딸 세라는 사랑하는 아빠와 헤어져 상류층 여자아이들만이 다닐 수 있는 민친 여학교에 입학한다. 세라는 곧 학교 아이들에게 선망의 대상이 되지만, 아빠가 돌아가시자 하룻밤 사이에 무일푼 신세가 되고 만다.
심술궂은 민친 선생님은 세라에게 하녀로 일하면 학교에 머물도록 해주겠다고 하는데…….
그렇게 힘든 나날을 보내는 세라에게 어느 날 깜짝 놀랄 기적이 일어난다!
“맛있는 음식이 있다는 상상을 해보는 거야.”
“상상?”
“응. 가난하더라도 상상을 하면,
우리들도 공주님이 될 수 있을걸!”
【이 책의 포인트 4가지】
1. 재미만 쏙 넣은 ‘싹둑싹둑’ 읽을 수 있는 만화로 된 스토리 가이드
2. 두근두근 독서할 수 있는 '컬러 그림+포스터'
3. 공부법 선생님이 가르치는 독후감 쓰기
4. 명작의 이해를 돕는 편역자의 작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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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세라 이야기는 잡지에 게재되었고 연극으로도 만들어져 큰 성공을 거두었어요.
팬들의 요청으로 이야기를 더해 현재의 이야기 형태가 되었답니다. 그것이 1904년의 일.
거의 동시에 일본에서도 소개된 후, 다양한 버전으로 번역되었고 영화, 애니메이션, 드라마로도 제작되었어요. 이야기는 대부호의 딸 세라가 인도에서 런던의 기숙학교로 온 시점부터 시작됩니다. 똑똑하고 배려심 많은 세라는 '공주님'이라고 불리며 아이들의 선망의 대상이 됩니다. 하지만 11살 생일파티가 한창인 때, 운명이 바뀌어 아빠가 돌아가시고 전 재산을 잃게 됩니다. 세라를 미워하는 민친 교장은 대신 갚아준 돈 때문이라며 세라를 하녀로 삼아 마음대로 일을 시킵니다.
찰리 채플린이 영화 〈라임라이트〉에서 말하지요.
'인생에서 필요한 것은 용기와 상상력, 그리고 조금의 돈'이라고.
세라도 불운에 잠식당하지 않으려, 스스로를 공주님이라고 상상하며 그에 걸 맞은 품위를 잃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 편역자의 글에서
팬들의 요청으로 이야기를 더해 현재의 이야기 형태가 되었답니다. 그것이 1904년의 일.
거의 동시에 일본에서도 소개된 후, 다양한 버전으로 번역되었고 영화, 애니메이션, 드라마로도 제작되었어요. 이야기는 대부호의 딸 세라가 인도에서 런던의 기숙학교로 온 시점부터 시작됩니다. 똑똑하고 배려심 많은 세라는 '공주님'이라고 불리며 아이들의 선망의 대상이 됩니다. 하지만 11살 생일파티가 한창인 때, 운명이 바뀌어 아빠가 돌아가시고 전 재산을 잃게 됩니다. 세라를 미워하는 민친 교장은 대신 갚아준 돈 때문이라며 세라를 하녀로 삼아 마음대로 일을 시킵니다.
찰리 채플린이 영화 〈라임라이트〉에서 말하지요.
'인생에서 필요한 것은 용기와 상상력, 그리고 조금의 돈'이라고.
세라도 불운에 잠식당하지 않으려, 스스로를 공주님이라고 상상하며 그에 걸 맞은 품위를 잃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 편역자의 글에서
목차
목차
1. 런던 11
2. 아빠와의 헤어짐 18
3. 신입생 22
4. 어먼가드 29
5. 로티 34
6. 베키 39
7. 다이아몬드 광산 45
8. 운명의 생일날 48
9. 일하고 일해도 55
10. 진정한 친구 59
11. 6펜스 66
12. 람다스 70
13. 벽의 저편 74
14. 육분의 오 77
15. 마법 81
16. 마법은 계속된다 88
17. 이 아이가! 98
18. 다른 것은 되지 않으려고 했어요 102
19. 앤 109
작가와 작품 이야기(구미 사오리) 113
독서 감상문 쓰는 법(쓰보타 노부타카) 114
지금, 100년 후에도 꼭 읽어야 할 세계 명작을 읽는다는 것은! (쓰보타 노부타카) 118
2. 아빠와의 헤어짐 18
3. 신입생 22
4. 어먼가드 29
5. 로티 34
6. 베키 39
7. 다이아몬드 광산 45
8. 운명의 생일날 48
9. 일하고 일해도 55
10. 진정한 친구 59
11. 6펜스 66
12. 람다스 70
13. 벽의 저편 74
14. 육분의 오 77
15. 마법 81
16. 마법은 계속된다 88
17. 이 아이가! 98
18. 다른 것은 되지 않으려고 했어요 102
19. 앤 109
작가와 작품 이야기(구미 사오리) 113
독서 감상문 쓰는 법(쓰보타 노부타카) 114
지금, 100년 후에도 꼭 읽어야 할 세계 명작을 읽는다는 것은! (쓰보타 노부타카) 118
저자
저자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1849년 11월 24일 영국 맨체스터의 치탐 힐에서 태어났다. 빅토리아 시대(영국의 산업혁명 최절정기)에 철물점을 경영하던 재력가 아버지 밑에서 태어났지만, 세 살 때 아버지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어머니와 다섯 남매가 맨체스터 빈민가로 쫓겨난다. 어머니와 다섯 남매는 가난에 쪼들리며 살아야 했다. 내성적이었던 어린 시절의 버넷은 이 시기에 소설책을 읽고 이야기를 지으면서 가난과 외로움에서 벗어나려 애썼다.
1865년 외삼촌의 권유로 온 가족이 미국 테네시 주 녹스빌로 이주한 뒤에도 형편은 나아지지 않았다. 집안의 실질적인 가장이었던 버넷은 투고료를 목표로 글을 쓰기로 결심, 산포도를 따다 판 돈으로 간신히 종이와 우표를 사서 잡지사에 원고를 발송한다. 하지만 그때 직접 겪었던 고통스러운 기억들은 본인의 작품 속 주인공들이 겪는 고난을 설득력 있게 그려낼 수 있는 통찰력의 밑거름이 되어주었다. 잡지사에 보낸 소설이 열일곱 살 때 처음으로 채택되었다. 그 이듬해인 1867년에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면서 네 동생의 생계를 책임지는 가장으로서 글쓰기에 전념했으며 『고디스 레이디스북』이라는 여성 잡지를 통해 첫 작품을 발표했다.
그 후 몇몇 잡지사에서 한 편에 10달러를 받고 한 달에 대여섯 편의 소설을 썼다. 이 시기에 버넷이 주로 썼던 내용은 '학대받다가 끝내는 보상받는 영국 여성들'을 주인공으로 한 것이었고, 이를 통해 몰락한 가문을 차츰차츰 일으켜 세울 수 있었다. 그녀는 영국의 로맨스 소설을 좋아하는 미국인의 취향에 맞추어 쓴 작품들로 어른 독자층을 파고들었다. 아동소설로 눈을 돌리기 전까지 성인을 대상으로 한 소설로 꽤 많은 인기를 누렸다.
대표작으로 『로리 가(家)의 그 아가씨』(1877), 『셔틀』(1907) 등이 있다. 『폰틀로이 공자』(1886)보다 앞서 쓴 소설 『하얀 벽돌 뒤편』이 [세인트 니콜라스 매거진]에 발표되었을 때 독자의 반응은 뜨거웠고, 그 후 『폰틀로이 공자』, 『소공녀』(1905), 『비밀의 화원』(1911), 『로리 가의 그 아가씨』, 등의 작품들도 줄줄이 성공을 거두었다. 또한 이 세 소설을 포함한 자신의 작품들을 각색하여 런던과 뉴욕의 연극 무대에 올려 흥행에 성공했다. 버넷은 74세로 1924년 10월 29일 미국 뉴욕 롱아일랜드 자택에서 생을 마감했다.
1865년 외삼촌의 권유로 온 가족이 미국 테네시 주 녹스빌로 이주한 뒤에도 형편은 나아지지 않았다. 집안의 실질적인 가장이었던 버넷은 투고료를 목표로 글을 쓰기로 결심, 산포도를 따다 판 돈으로 간신히 종이와 우표를 사서 잡지사에 원고를 발송한다. 하지만 그때 직접 겪었던 고통스러운 기억들은 본인의 작품 속 주인공들이 겪는 고난을 설득력 있게 그려낼 수 있는 통찰력의 밑거름이 되어주었다. 잡지사에 보낸 소설이 열일곱 살 때 처음으로 채택되었다. 그 이듬해인 1867년에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면서 네 동생의 생계를 책임지는 가장으로서 글쓰기에 전념했으며 『고디스 레이디스북』이라는 여성 잡지를 통해 첫 작품을 발표했다.
그 후 몇몇 잡지사에서 한 편에 10달러를 받고 한 달에 대여섯 편의 소설을 썼다. 이 시기에 버넷이 주로 썼던 내용은 '학대받다가 끝내는 보상받는 영국 여성들'을 주인공으로 한 것이었고, 이를 통해 몰락한 가문을 차츰차츰 일으켜 세울 수 있었다. 그녀는 영국의 로맨스 소설을 좋아하는 미국인의 취향에 맞추어 쓴 작품들로 어른 독자층을 파고들었다. 아동소설로 눈을 돌리기 전까지 성인을 대상으로 한 소설로 꽤 많은 인기를 누렸다.
대표작으로 『로리 가(家)의 그 아가씨』(1877), 『셔틀』(1907) 등이 있다. 『폰틀로이 공자』(1886)보다 앞서 쓴 소설 『하얀 벽돌 뒤편』이 [세인트 니콜라스 매거진]에 발표되었을 때 독자의 반응은 뜨거웠고, 그 후 『폰틀로이 공자』, 『소공녀』(1905), 『비밀의 화원』(1911), 『로리 가의 그 아가씨』, 등의 작품들도 줄줄이 성공을 거두었다. 또한 이 세 소설을 포함한 자신의 작품들을 각색하여 런던과 뉴욕의 연극 무대에 올려 흥행에 성공했다. 버넷은 74세로 1924년 10월 29일 미국 뉴욕 롱아일랜드 자택에서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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