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리꽃 위에 시 앉는다
제11회 운봉 지리산문학회
Regular price
$11.24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2011년 10월 운봉 지리산 자락에 시의 첫 씨앗을 뿌린지 11년이 지났다. 다시 열한 번째 시의 씨앗을 뿌려본다. 그 사이에 운봉의 시인들이 많아졌고 시 낭송하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린다. 시화도 곳곳에 보인다. 11년 역사의 흔적이다. 그 흔적을 보태본다.
무엇이 시입니까?
시이다
아름다움이다
이 가을의 슬픔은 어디에서 옵니까?
거기에서
다시 걸어 나와 보거라
길이 끊어진 다음에 무엇이 있습니까?
끊어진 적이 없다
- 서정구, ‘무엇이 시입니까?’ 전문
시에 대한 질문으로 시작한 시들이 서리꽃 위에 내려앉았다. 지리산 운봉의 늦가을 풍경이다. 시들이 서리꽃 위에 내려앉아 햇볕으로 ‘쨍’ 빛나고 있다.
무엇이 시입니까?
시이다
아름다움이다
이 가을의 슬픔은 어디에서 옵니까?
거기에서
다시 걸어 나와 보거라
길이 끊어진 다음에 무엇이 있습니까?
끊어진 적이 없다
- 서정구, ‘무엇이 시입니까?’ 전문
시에 대한 질문으로 시작한 시들이 서리꽃 위에 내려앉았다. 지리산 운봉의 늦가을 풍경이다. 시들이 서리꽃 위에 내려앉아 햇볕으로 ‘쨍’ 빛나고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축사 배재근
축사 윤지홍
축사 김중렬
발간사 박영진
1부 서리꽃에 詩 앉다
서정구 무엇이 시입니까?
이학규 코로나
박영진 어매
박영진 어매2
오경재 소리
오경재 마늘을 심다
남선현 파동(波動)
남선현 빈독골 가는 길
문기봉 속도위반
문기봉 당신의 말소
2부
송만철 철이
송만철 닥쳤다
윤종진 읊었던 신곡(神曲)처럼
엄순미 너를 사랑하는 동안
이광호 모양 닿소리
이동윤 피장파장
이동윤 고독(孤獨)
이동윤 외도(外道)
이문형 산 2
이문형 산 4
이문희 내 싯구절에 단맛이 제대로 들었을까?
이문희 시(時)에 대한 질문에 시(詩)로 답하다
이문희 시시각각
이순정 큰절애
이순정 진부오일장
전용숙 기억 나누기
전용숙 겨울 종이꽃
정다운 노을 지는 밤정다운 가을 산 랩소디
한상림 어머니 밥상
3부 서리꽃 이슬처럼 맺히다
강형구 사모곡
김영균 겨우
김영균 으찌까잉…
김영균 날 샜냐…
김영진 세월아
김영진 산약초
김최선 피아골 하늘이 내린 생명
김최선 와운 마을 천하의 절경인
박귀범 가로등
박귀범 거울
박귀범 충혈 된 눈
박규열 나락 모가지
박규열 내 마음의 보석상자
박규열 저만치
박호현 너에게, 길을 묻다
박호현 하루
양창윤 그리움과 장독대
유순자 긴 여정
유순자 4월이 오면
윤봄 구겨진 영수증
윤봄 가끔 머리를 밀고 싶다
정순옥 인생의 삶은 동그라미
최석영 편지
김정길 옥계동 나들이
문광호 어머니와 콩깍지
송호근 바래봉이 왜 날 불렀을까?
이남출 나는 운봉인(雲峯人)이다
축사 윤지홍
축사 김중렬
발간사 박영진
1부 서리꽃에 詩 앉다
서정구 무엇이 시입니까?
이학규 코로나
박영진 어매
박영진 어매2
오경재 소리
오경재 마늘을 심다
남선현 파동(波動)
남선현 빈독골 가는 길
문기봉 속도위반
문기봉 당신의 말소
2부
송만철 철이
송만철 닥쳤다
윤종진 읊었던 신곡(神曲)처럼
엄순미 너를 사랑하는 동안
이광호 모양 닿소리
이동윤 피장파장
이동윤 고독(孤獨)
이동윤 외도(外道)
이문형 산 2
이문형 산 4
이문희 내 싯구절에 단맛이 제대로 들었을까?
이문희 시(時)에 대한 질문에 시(詩)로 답하다
이문희 시시각각
이순정 큰절애
이순정 진부오일장
전용숙 기억 나누기
전용숙 겨울 종이꽃
정다운 노을 지는 밤정다운 가을 산 랩소디
한상림 어머니 밥상
3부 서리꽃 이슬처럼 맺히다
강형구 사모곡
김영균 겨우
김영균 으찌까잉…
김영균 날 샜냐…
김영진 세월아
김영진 산약초
김최선 피아골 하늘이 내린 생명
김최선 와운 마을 천하의 절경인
박귀범 가로등
박귀범 거울
박귀범 충혈 된 눈
박규열 나락 모가지
박규열 내 마음의 보석상자
박규열 저만치
박호현 너에게, 길을 묻다
박호현 하루
양창윤 그리움과 장독대
유순자 긴 여정
유순자 4월이 오면
윤봄 구겨진 영수증
윤봄 가끔 머리를 밀고 싶다
정순옥 인생의 삶은 동그라미
최석영 편지
김정길 옥계동 나들이
문광호 어머니와 콩깍지
송호근 바래봉이 왜 날 불렀을까?
이남출 나는 운봉인(雲峯人)이다
저자
저자
운봉 지리산문학회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