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어떻게 병을 치유하는가?
모든 병과 삶의 고통을 치유하는 마음 리셋의 원리 방법 치유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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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리셋’, ‘보디 리셋’, ‘마음 리셋’ 3부작 완결본
모든 병과 삶의 고통을 치유하는 마음 리셋의 원리 · 방법 · 치유 사례를 담다
국내에서 전인치유 명의로 널리 알려진 전홍준 박사가 『나를 살리는 생명 리셋』, 『건강과 행복을 창조하는 보디 리셋』에 이어 내놓은 ‘리셋 삼부작’ 완결편으로, ‘몸 리셋’을 더욱 완전한 상태로 이끄는 ‘마음 리셋’의 원리와 실천법을 말한다.
저자는 사람을 몸, 생체 에너지, 마음 세 가지의 조합으로 바라보면서 ‘나의 믿음이 나의 현실이 되는’ 마음 리셋의 원리를 먼저 설명한 뒤, 몸과 마음의 관계는 물론 마음이 어떻게 질병을 낫게도, 그리고 나게도 할 수 있는지 등 일부 독자들은 생소할 수도 있는 마음과 질병의 상관관계에 대해 설명한다.
저자는 마음 리셋의 원리를 설명한 1, 2부에 이어 3부에서는 ‘나는 어떤 존재인가?’라는 철학적인 질문을 통해 독자들이 질병이 단순히 몸의 문제를 넘어 영성과 연결돼 있는 인간 존재의 총체적인 문제임에 주목하도록 한다.
저자는 ‘치유의 근원은 마음과 의식’이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초보 마음 여행자들을 위해 ‘불쾌한 생각에서 벗어나기’, ‘묵은 감정 지우기’ 등 십여 가지의 다양한 마음 수련법도 자세히 안내하고 있다.
저자는 외과 전문의로서의 경력을 포함, 근 50년에 걸친 임상경험과 부전공인 의료사와 의철학에 기반한 지식, 인도 아유르베다의학이나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과 미국 위스콘신대등 해외에서의 연구 경험, 동서고금의 의학적 사료, 첨단 양자의학적 지식 등을 총동원해서 질병뿐만 아니라 물질적인 축복과 행복 등 모든 것이 마음에 달려 있음을 역설한다.
모든 병과 삶의 고통을 치유하는 마음 리셋의 원리 · 방법 · 치유 사례를 담다
국내에서 전인치유 명의로 널리 알려진 전홍준 박사가 『나를 살리는 생명 리셋』, 『건강과 행복을 창조하는 보디 리셋』에 이어 내놓은 ‘리셋 삼부작’ 완결편으로, ‘몸 리셋’을 더욱 완전한 상태로 이끄는 ‘마음 리셋’의 원리와 실천법을 말한다.
저자는 사람을 몸, 생체 에너지, 마음 세 가지의 조합으로 바라보면서 ‘나의 믿음이 나의 현실이 되는’ 마음 리셋의 원리를 먼저 설명한 뒤, 몸과 마음의 관계는 물론 마음이 어떻게 질병을 낫게도, 그리고 나게도 할 수 있는지 등 일부 독자들은 생소할 수도 있는 마음과 질병의 상관관계에 대해 설명한다.
저자는 마음 리셋의 원리를 설명한 1, 2부에 이어 3부에서는 ‘나는 어떤 존재인가?’라는 철학적인 질문을 통해 독자들이 질병이 단순히 몸의 문제를 넘어 영성과 연결돼 있는 인간 존재의 총체적인 문제임에 주목하도록 한다.
저자는 ‘치유의 근원은 마음과 의식’이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초보 마음 여행자들을 위해 ‘불쾌한 생각에서 벗어나기’, ‘묵은 감정 지우기’ 등 십여 가지의 다양한 마음 수련법도 자세히 안내하고 있다.
저자는 외과 전문의로서의 경력을 포함, 근 50년에 걸친 임상경험과 부전공인 의료사와 의철학에 기반한 지식, 인도 아유르베다의학이나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과 미국 위스콘신대등 해외에서의 연구 경험, 동서고금의 의학적 사료, 첨단 양자의학적 지식 등을 총동원해서 질병뿐만 아니라 물질적인 축복과 행복 등 모든 것이 마음에 달려 있음을 역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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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질병 치료의 핵심은 마음이다!
질병 치료에 마음이 얼마나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지가 의학계의 주요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대부분의 국내 통합의학 계열의 의료인들은 질병을 낫게 하는 것도, 질병을 나게 하는 것도 마음이라고 지목한다.
통합의학이란 사람의 몸과 마음과 영성을 하나로 통합하여 치유하려는 의학으로, 육체의 질병만이 아니라 인간 전체에 대한 치유를 목표로 한다. 전인치유의학(Holistic Medicine, 전체성의학)이라고도 한다.
서양의학의 분석적인 기계론과 대비되는 통합의학에서는 질병 치료에서 환자의 마음 상태와 영성에 주목하는데, 인간을 현상적인 몸(精)뿐 아니라 생명 에너지(氣), 마음(神)이 하나로 통합된 유기체로 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통합의학이 현대의학을 도외시하는 것은 아니다. 통합의학은 그 이름 그대로, 진단의학이나 외상 처치와 같은 현대의학의 강점을 존중하고 적극적으로 수용하면서도, 심리요법·식이요법·영양요법 등 다양한 치료법을 통합하여 환자에게 가장 조화롭고 효과적인 방식으로 활용하는 의학이다.
통합의학으로 치료하는 양ㆍ한방 의료기관들이 최근 늘어나고 있는데, 이들 기관의 의료진들은 병을 치료하는 데는 마음, 운동, 음식이 필요하지만 이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이라고 역설한다.
마음이 현실을 만든다: 마음 리셋의 과학적·영적 원리
『마음은 어떻게 병을 치유하는가?』는 통합의학 분야에서 독자적 영역을 구축해온 전홍준 박사(하나통합의원 원장)가 자신의 전작들인 『생명 리셋』, 『보디 리셋』에 이어 저술한 '리셋 삼부작'의 완결편이다.
전 박사는 머리말 제목 "모든 것은 오로지 마음이 지어낸다"로 책의 핵심을 밝힌다. 그는 우리가 '가난하다, 병들었다, 불행하다'고 믿는 순간, 그 믿음이 현실을 고정시키는 힘을 갖게 된다고 말한다. 반대로 건강·풍요·행복으로 마음의 설계도를 다시 쓰면, 현실 또한 그 방향으로 재건축되어 나타난다고 한다.
저자는 이를 '과학적인 끌어당김의 법칙'에 비유하며, "누구라도 무엇이든 믿을 수 있다. 그리고 그 믿음을 의심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현실이 된다"는 생각을 실천적 치유 원리로 제시한다.
'병, 가난, 불행'에 집중할수록 그것이 더 강해지는 이유
책에서 저자는 사람들이 문제를 해결하려 할수록 그 문제를 더 단단히 붙잡게 되는 역설을 설명한다. 병을 없애려 할수록 '나는 환자'라는 믿음이 강해지고, 가난에서 벗어나려 애쓸수록 '나는 가난하다'는 신념이 깊어지며, 불행에서 벗어나려는 노력은 '나는 불행하다'는 정체성을 더욱 강화하는 결과를 낳게 된다는 것이다.
저자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행위 자체가 문제를 유지시키는 마음의 에너지"라고 진단하며, 문제에 보내던 주의와 감정을 끊고 원하는 방향으로 마음의 스위치를 돌리는 것이 곧 '마음 리셋'의 출발이라고 말한다.
몸·마음의 '설계도'를 바꾸면 삶의 현실도 바뀐다
전 박사는 '마음 리셋'을 '건축 설계도 변경'에 비유한다.
"낡은 집을 철거하고 새 건물을 짓기 위해서는 먼저 설계도가 바뀌어야 한다. 마찬가지로 가난·질병·불행에서 벗어나려면, 먼저 마음의 설계도를 건강·풍요·행복의 방향으로 다시 그려야 한다."
『생명 리셋』과 『보디 리셋』이 몸과 생명 에너지를 회복하는 방법을 다루었다면, 이번 신작은 생명의 궁극적 근원인 '마음을 재구성하는 방법'을 다룬다.
저자가 풀어놓는 다양한 생각 중에서 특히 눈길을 끄는 건, 건강과 풍요와 행복이 하나로 연결돼 있다는 것이다.
"'건강하고 풍요롭고 행복하다'도 별개가 아니며, 한 묶음으로 건강하고 풍요롭고 행복이 함께 이루어집니다."
저자는 그 증거로 마음을 리셋해서 병이 나았을 뿐만 아니라 물질적인 풍요를 누리는 환자들의 사례를 소개한다.
삶은 진짜 나를 발견하는 여정
책의 후반부에서 저자는 더 깊은 차원의 질문을 던진다.
"진짜 나는 누구인가?"
그는 어릴 적 '너 자신을 알라'는 소크라테스의 말을 단순한 이야기로 여겼지만, 의식 탐구 훈련을 통해 "몸과 마음은 내가 아니라, 그 배후의 순수한 의식이 진짜 나다"라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고백한다.
아봐타 프로그램의 '몸 다루기 훈련'을 통해 체득한 이 경험은 많은 환자에게서 기적 같은 치유가 일어난 배경이 되었다고 한다. 아봐타 프로그램은 미국인 교육가인 해리 팔머가 1980년대에 창안한 자기 변화를 위한 훈련법이다.
저자는 삶을 스크린에 비유해 마음 리셋법을 설명한다.
스크린의 화면(현실)은 필름(마음속의 신념과 생각)을 조명 빛(순수의식)이 비추어 나타나는 것이어서 화면만 지우려 하기보다, 필름을 교체하는 일(마음 리셋)이 치유의 핵심이라는 논리다.
진짜 나로 존재할 때 일어나는 치유와 창조의 힘
전 박사는 몸·마음과 동일시된 '거짓 나'를 내려놓고 배후의 순수의식(참나)으로 존재하기 시작할 때, 깊은 자유, 평화, 치유, 삶을 창조하는 힘이 자신 안에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온다고 말한다.
"하늘을 가린 먹구름이 걷히면 원래의 맑은 하늘이 드러나듯, 몸·마음이 내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으면 '참나'가 드러나기 시작한다."
저자는 건강과 풍요와 행복은 모두 동일한 뿌리에서 나오는 것이라면서 '나는 건강해 풍요해 행복해 감사해'라는 말을 늘 입으로 말하고, 이루어진 모습을 상상하라고 권한다. 그것이 앞서 말한 건강ㆍ풍요ㆍ행복을 불러들이는 마음의 설계도가 된다는 것이다.
아울러 저자는 독자들이 스스로 자신의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훈련할 수 있도록 '리셋 실천법'에도 상당한 분량을 할애했다. 구체적으로는 '불쾌한 생각에서 벗어나기', '묵은 감정 지우기', '생명의 메시지 자각하기', '감사의 마음 회복하기' 등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질병 치료에 마음이 얼마나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지가 의학계의 주요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대부분의 국내 통합의학 계열의 의료인들은 질병을 낫게 하는 것도, 질병을 나게 하는 것도 마음이라고 지목한다.
통합의학이란 사람의 몸과 마음과 영성을 하나로 통합하여 치유하려는 의학으로, 육체의 질병만이 아니라 인간 전체에 대한 치유를 목표로 한다. 전인치유의학(Holistic Medicine, 전체성의학)이라고도 한다.
서양의학의 분석적인 기계론과 대비되는 통합의학에서는 질병 치료에서 환자의 마음 상태와 영성에 주목하는데, 인간을 현상적인 몸(精)뿐 아니라 생명 에너지(氣), 마음(神)이 하나로 통합된 유기체로 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통합의학이 현대의학을 도외시하는 것은 아니다. 통합의학은 그 이름 그대로, 진단의학이나 외상 처치와 같은 현대의학의 강점을 존중하고 적극적으로 수용하면서도, 심리요법·식이요법·영양요법 등 다양한 치료법을 통합하여 환자에게 가장 조화롭고 효과적인 방식으로 활용하는 의학이다.
통합의학으로 치료하는 양ㆍ한방 의료기관들이 최근 늘어나고 있는데, 이들 기관의 의료진들은 병을 치료하는 데는 마음, 운동, 음식이 필요하지만 이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이라고 역설한다.
마음이 현실을 만든다: 마음 리셋의 과학적·영적 원리
『마음은 어떻게 병을 치유하는가?』는 통합의학 분야에서 독자적 영역을 구축해온 전홍준 박사(하나통합의원 원장)가 자신의 전작들인 『생명 리셋』, 『보디 리셋』에 이어 저술한 '리셋 삼부작'의 완결편이다.
전 박사는 머리말 제목 "모든 것은 오로지 마음이 지어낸다"로 책의 핵심을 밝힌다. 그는 우리가 '가난하다, 병들었다, 불행하다'고 믿는 순간, 그 믿음이 현실을 고정시키는 힘을 갖게 된다고 말한다. 반대로 건강·풍요·행복으로 마음의 설계도를 다시 쓰면, 현실 또한 그 방향으로 재건축되어 나타난다고 한다.
저자는 이를 '과학적인 끌어당김의 법칙'에 비유하며, "누구라도 무엇이든 믿을 수 있다. 그리고 그 믿음을 의심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현실이 된다"는 생각을 실천적 치유 원리로 제시한다.
'병, 가난, 불행'에 집중할수록 그것이 더 강해지는 이유
책에서 저자는 사람들이 문제를 해결하려 할수록 그 문제를 더 단단히 붙잡게 되는 역설을 설명한다. 병을 없애려 할수록 '나는 환자'라는 믿음이 강해지고, 가난에서 벗어나려 애쓸수록 '나는 가난하다'는 신념이 깊어지며, 불행에서 벗어나려는 노력은 '나는 불행하다'는 정체성을 더욱 강화하는 결과를 낳게 된다는 것이다.
저자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행위 자체가 문제를 유지시키는 마음의 에너지"라고 진단하며, 문제에 보내던 주의와 감정을 끊고 원하는 방향으로 마음의 스위치를 돌리는 것이 곧 '마음 리셋'의 출발이라고 말한다.
몸·마음의 '설계도'를 바꾸면 삶의 현실도 바뀐다
전 박사는 '마음 리셋'을 '건축 설계도 변경'에 비유한다.
"낡은 집을 철거하고 새 건물을 짓기 위해서는 먼저 설계도가 바뀌어야 한다. 마찬가지로 가난·질병·불행에서 벗어나려면, 먼저 마음의 설계도를 건강·풍요·행복의 방향으로 다시 그려야 한다."
『생명 리셋』과 『보디 리셋』이 몸과 생명 에너지를 회복하는 방법을 다루었다면, 이번 신작은 생명의 궁극적 근원인 '마음을 재구성하는 방법'을 다룬다.
저자가 풀어놓는 다양한 생각 중에서 특히 눈길을 끄는 건, 건강과 풍요와 행복이 하나로 연결돼 있다는 것이다.
"'건강하고 풍요롭고 행복하다'도 별개가 아니며, 한 묶음으로 건강하고 풍요롭고 행복이 함께 이루어집니다."
저자는 그 증거로 마음을 리셋해서 병이 나았을 뿐만 아니라 물질적인 풍요를 누리는 환자들의 사례를 소개한다.
삶은 진짜 나를 발견하는 여정
책의 후반부에서 저자는 더 깊은 차원의 질문을 던진다.
"진짜 나는 누구인가?"
그는 어릴 적 '너 자신을 알라'는 소크라테스의 말을 단순한 이야기로 여겼지만, 의식 탐구 훈련을 통해 "몸과 마음은 내가 아니라, 그 배후의 순수한 의식이 진짜 나다"라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고백한다.
아봐타 프로그램의 '몸 다루기 훈련'을 통해 체득한 이 경험은 많은 환자에게서 기적 같은 치유가 일어난 배경이 되었다고 한다. 아봐타 프로그램은 미국인 교육가인 해리 팔머가 1980년대에 창안한 자기 변화를 위한 훈련법이다.
저자는 삶을 스크린에 비유해 마음 리셋법을 설명한다.
스크린의 화면(현실)은 필름(마음속의 신념과 생각)을 조명 빛(순수의식)이 비추어 나타나는 것이어서 화면만 지우려 하기보다, 필름을 교체하는 일(마음 리셋)이 치유의 핵심이라는 논리다.
진짜 나로 존재할 때 일어나는 치유와 창조의 힘
전 박사는 몸·마음과 동일시된 '거짓 나'를 내려놓고 배후의 순수의식(참나)으로 존재하기 시작할 때, 깊은 자유, 평화, 치유, 삶을 창조하는 힘이 자신 안에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온다고 말한다.
"하늘을 가린 먹구름이 걷히면 원래의 맑은 하늘이 드러나듯, 몸·마음이 내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으면 '참나'가 드러나기 시작한다."
저자는 건강과 풍요와 행복은 모두 동일한 뿌리에서 나오는 것이라면서 '나는 건강해 풍요해 행복해 감사해'라는 말을 늘 입으로 말하고, 이루어진 모습을 상상하라고 권한다. 그것이 앞서 말한 건강ㆍ풍요ㆍ행복을 불러들이는 마음의 설계도가 된다는 것이다.
아울러 저자는 독자들이 스스로 자신의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훈련할 수 있도록 '리셋 실천법'에도 상당한 분량을 할애했다. 구체적으로는 '불쾌한 생각에서 벗어나기', '묵은 감정 지우기', '생명의 메시지 자각하기', '감사의 마음 회복하기' 등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목차
목차
머리말 모든 것은 오로지 마음이 지어낸다
1부 마음 리셋의 원리: 나의 믿음이 나의 현실이 된다
마음 리셋, 왜 해야 할까?
몸 리셋은 마음 리셋으로 완전해진다
2부 마음은 어떻게 병을 만드는가?
내 몸과 마음은 어떤 관계일까?
어두운 마음이 병과 괴로움을 부른다
밝은 마음이 건강과 즐거움을 부른다
돈의 고통, 죽음의 두려움에서 벗어나려면
자유롭고 편안한 삶을 회복하는 법
3부 완전한 마음 리셋으로 나아가는 길
마음이 기쁘고 삶이 즐거우면 병이 낫는다
몸, 마음, 영성의 완전한 치유
4부 마음神ㆍ생기氣ㆍ몸精 리셋 실천법
신념·생각·감정 다스리기
생명에너지 다스리기
몸 다스리기
죽음에서 벗어나기
1부 마음 리셋의 원리: 나의 믿음이 나의 현실이 된다
마음 리셋, 왜 해야 할까?
몸 리셋은 마음 리셋으로 완전해진다
2부 마음은 어떻게 병을 만드는가?
내 몸과 마음은 어떤 관계일까?
어두운 마음이 병과 괴로움을 부른다
밝은 마음이 건강과 즐거움을 부른다
돈의 고통, 죽음의 두려움에서 벗어나려면
자유롭고 편안한 삶을 회복하는 법
3부 완전한 마음 리셋으로 나아가는 길
마음이 기쁘고 삶이 즐거우면 병이 낫는다
몸, 마음, 영성의 완전한 치유
4부 마음神ㆍ생기氣ㆍ몸精 리셋 실천법
신념·생각·감정 다스리기
생명에너지 다스리기
몸 다스리기
죽음에서 벗어나기
저자
저자
전홍준
의학박사 / 외과 전문의 / 부전공(의료사, 의철학)
(전)조선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전)미국 위스콘신대 의과학센터 연구교수
(현)하나통합의원 원장
#1 '수술 잘하는 의사' 전홍준, 자연치유의학에 입문하다
외과 전문의인 전홍준 박사는 '수술 잘하는 의사'로 유명했다. 그러나 자신이 수술한 환자가 병이 재발하거나 임종하는 모습을 보면서 현대의학 의술의 한계를 절감한다. 그 후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을 비롯해 미국과 일본의 뛰어난 의사들을 찾아가 자연치유의학(Naturopathic Medicine)을 배웠으며, 암과 심장병, 고혈압, 당뇨, 만성통증, 알레르기, 자가면역질환, 정신신경장애 등 만성질환에 탁월한 효과가 있음을 확인한다. 들것에 실려 들어온 환자가 한 달여 만에 걸어 나가는 '기적'도 체험한다.
#2 마음이 나아야 몸이 낫는다
자연치유의학으로도 잘 낫지 않는 환자를 보면서 환자의 병증뿐만 아니라 인간 전체마음, 몸, 영성를 총체적으로 치유하는 전인치유의학(Holistic Medicine)으로 나아간다. 현재는 동서양 의학과 보완대체의학의 장점을 통합한 통합의학(Integrative Medicine)의 원리와 방법을 연구 개발하며, 환자 치유에 전념하고 있다.
#3 주요 저서와 번역서
『나를 살리는 생명 리셋』, 『건강과 행복을 창조하는 보디 리셋』, 『비우고 낮추면 반드시 낫는다』, 『완전한 몸, 완전한 마음, 완전한 생명』, 『원조 생채식』, 『새로운 의학, 새로운 삶』, 『유쾌한 쾌요법』, 『경이의 초소식요법』, 『새로 찾는 생명, 21세기 건강에의 길』, 『보완대체의학의 임상응용과 실제』 등. (유튜브) 전홍준 의사 TV.
(전)조선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전)미국 위스콘신대 의과학센터 연구교수
(현)하나통합의원 원장
#1 '수술 잘하는 의사' 전홍준, 자연치유의학에 입문하다
외과 전문의인 전홍준 박사는 '수술 잘하는 의사'로 유명했다. 그러나 자신이 수술한 환자가 병이 재발하거나 임종하는 모습을 보면서 현대의학 의술의 한계를 절감한다. 그 후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을 비롯해 미국과 일본의 뛰어난 의사들을 찾아가 자연치유의학(Naturopathic Medicine)을 배웠으며, 암과 심장병, 고혈압, 당뇨, 만성통증, 알레르기, 자가면역질환, 정신신경장애 등 만성질환에 탁월한 효과가 있음을 확인한다. 들것에 실려 들어온 환자가 한 달여 만에 걸어 나가는 '기적'도 체험한다.
#2 마음이 나아야 몸이 낫는다
자연치유의학으로도 잘 낫지 않는 환자를 보면서 환자의 병증뿐만 아니라 인간 전체마음, 몸, 영성를 총체적으로 치유하는 전인치유의학(Holistic Medicine)으로 나아간다. 현재는 동서양 의학과 보완대체의학의 장점을 통합한 통합의학(Integrative Medicine)의 원리와 방법을 연구 개발하며, 환자 치유에 전념하고 있다.
#3 주요 저서와 번역서
『나를 살리는 생명 리셋』, 『건강과 행복을 창조하는 보디 리셋』, 『비우고 낮추면 반드시 낫는다』, 『완전한 몸, 완전한 마음, 완전한 생명』, 『원조 생채식』, 『새로운 의학, 새로운 삶』, 『유쾌한 쾌요법』, 『경이의 초소식요법』, 『새로 찾는 생명, 21세기 건강에의 길』, 『보완대체의학의 임상응용과 실제』 등. (유튜브) 전홍준 의사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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