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언어의 예술, 파동이 신체를 주파한다
정민나 시집 『시는 언어의 예술, 파동이 신체를 주파한다 』은 크게 4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정민나의 주옥같은 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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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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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시와 영화로 읽는 추의 미학
시는 언어 예술,파동이 신체를 주파한다
유목의 양상 육체로부터의 탈주
여성,몸의 경계를 허무는 타자
1960년대 시의 두 양상
말라르메를 읽다
사방으로 펼쳐진 책
시는 몸이다
시와 음악 이야기
제2부
희비극을 말하다
노동자의 사랑
신포 시장의 떡집 주인
존재,끝없는 수용과 저항의 길항작용
곤드레 씨앗을 고르는 농부 시인
비정규직,그 반원의 터널
마이너티의 정치학
6.25 말하지 못한 그들의 사연
꿈을 읽는 사회
인력거꾼
제3부
버건디시,생명의 땅을 거닐다
호수에 비친 앙코르 왓
몽골
새오우 매직,서양경을 읽고
접속의 시대,비양도를 바라보다
사랑, 그 공감적 직관으로
제4부
시인의 직관이 깨어날 때
문맥의 이중화로 풀어놓는 활달한 상상
시인만의 지구 양생법
한국의 언어로 그린 조선의 소
아버지가 부르는 '대전 부르스'
트랜지스터,위기는 기회가 될 수 있다
배다리를 지키는 사람들
만조의 사랑, 꽃들의 이별법
통일 전망대에 오른 시인
묵정밭을 갈아엎는 힘
임목이 청명한 지구
마늘,따뜻해진 목숨의 상형문자
얼룩을 다 떠낼 때까지 경건한 식사
익모초 달인 사랑
그림자를 뜯어내면 광활한 벌판
설산의 빙하 속으로 걸어가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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