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모킹 호러(빅토리안 호러 컬렉션)
19세기 영국 고전괴기소설 13선
빅토리아 시대에 영국과 아일랜드에서 처음 출판된 단편 괴기 소설 아카이브. 찰스 디킨스와 같은 대문호의 공포 문학을 비롯해 국내 초역 작품 위주로 수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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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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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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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인저 거리에서 일어난 기묘한 소동에 대한 기술/조셉 셰리든 르파뉴
*19세기 런던에서 실제 있었던 일/로다 브로턴
*귀퉁이 그림자/메리 엘리자베스 브래든
*판사의 집/브램 스토커
*착각이었을까/아멜리아 B. 에드워즈
*열린 문/샬롯 리델
*등신대의 대리석상/이디스 네즈빗
*헐리벌리 저택의 신들린 오르간 연주자 /로사 멀홀랜드
*교령회장에서/레티스 갤브레이스
*고르곤의 머리/거트루드 베이컨
*붉은 방/브램 스토커
*식/헨리 제임스
저자
저자
1812~1870
1812년 영국 포츠머스 출신의 소설가. 중산층 가정에서 하급 공무원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경제 관념이 부족했던 부친이 빚을 지고 옥살이를 하게 되자 11세의 디킨스는 학업을 중단한 채 구두약 공장에서 하루 열 시간을 일했다. 유년기에 직접 겪은 노동자 계층의 열악한 환경과 비인도적인 아동 노동이 훗날 집필한 사회 비판적인 작품들의 밑거름이 되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학업에 힘쓴 덕분에 15세에 변호사 사무소의 직원으로 취직했고 법원 속기사를 거쳐 20세에 신문사 기자가 되었다. 이즈음부터 필명 보즈Boz로 잡지 및 신문에 수필 등을 기고하다가 첫 장편 소설 『픽윅 보고서The Pickwick Papers』로 흥행 작가가 됐고 『올리버 트위스트Oliver Twist』, 『위대한 유산Great Expectations』, 『크리스마스 캐럴A Christmas Carol』 등을 통해 살아생전 높은 인기를 누렸다. 이 밖에도 단편 「황혼 무렵에 읽을 것To Be Read at Dusk」, 「철도 신호원The Signal-Man」을 비롯해 여러 공포·미스터리 단편 소설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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