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용을 타고 싶다
이지탁 그림 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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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얼굴 만들기 ‘행얼만’ 이지탁, 철 들기를 거부하다!
빨간 바지 입고 노래하고 춤추고 글 쓰고 그림 그리는 71살 이지탁 그림 자서전
빨간 바지 입고 노래하고 춤추고 글 쓰고 그림 그리는 71살 이지탁 그림 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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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71살을 거꾸로 읽으면 17살-
17살 같은 71살 청춘 찬가! 빨간 바지 이지탁은 언제 철드나?
"집 앞에는 작은 개울이 있고 뒤쪽에는 계룡산의 능선이 아름답고 선명하게 펼쳐져 있었다. 우리 마을을 사람들은 '돌밭'이라고 불렀다. 아랫동네는 '돌뿐이' 윗동네는 '수정골'이라고 불리는 마을이 있었다. '신원사'라는 절이 가까이 있었는데 국민학교 시절 소풍은 주로 그리로 갔다. 새총처럼 생긴 큰 감나무가 있었고, 그 옆에 두레박으로 물을 길어 올리는 공동우물이 있었다. 30여 가구가 살았고 모두 초가집이었다. 충청남도 논산의 산골 마을에서 음력 1951년 12월에 태어났다." 이렇게 시작하는 글은 어떻게 보면 평범한 자선전의 시작일 수 있겠다. 하지만 저자인 이지탁(71세)은 글에 그림을 얹었다. 아니 그림이 앞서 가고 뒤에 글이 따라 붙었다고 볼 수 있다. 타고난 색채 감각과 끼는 주체할 수 없었고 그 감각은 평생의 업(섬유 염색)이 되어 먹고 살았다. 저자 소개글에도 드러나듯이 평생 색깔과 놀았다는 말은 빈말이 아닌 것이다. 그 타고난 재주와 끼는 나이가 들지 않고 오히려 지금에 와서 더 불이 붙었다고 볼 수 있다. 일상의 칙칙함을 거부하는 빨간 바지! 입고 길거리 버스킹에 나서는 저자는 71세 청춘 찬가를 오늘도 힘차게 부르고 있다.
이런 주체 못할 끼와 창작열 속에 깊이 새겨져 있는 가족에 대한 사랑과 어른들에 대한 공경의 마음은 읽는 이로 하여금 진한 감동을 느끼게 한다. 화려한 색채로 표현한 그림 자서전을 보고 읽다보면 행복한 얼굴 만들기 '행얼만' 전도사로 힘껏 살아가는 저자에게 힘찬 응원을 보내고 싶어질 것이다.
머리말
나는 용을 타고 싶다
'나는 용을 타고 싶다'를 책 제목으로 정한 것은 설렘 속에 남은 생을 살고 싶어서이다. 갈 수 없는 곳에 용을 타고 가보는 상상을 하며 즐겁고 재밌고 행복하게 살고 싶다. 거창한 삶을 산 것도 아니고, 내세울 만한 업적이 있는 것도 아니어서 자서전이라는 것이 나와는 상관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노인복지관에서 '자서전 쓰기' 수업을 들으면서 자서전은 명망 있는 사람들이 말년에 삶을 회고하며 쓰는 것만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수업을 받으면서 자서전을 써봤지만 아쉬움이 많았다. 내가 태어나고 지금까지 살아온 삶의 이야기를 담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내가 살고 있는 인근 강북노인복지회관 '할아버지 학교'에서 어르신 학생 16명의 글·그림 모음집인 『할아버지 학교에 다녀오겠습니다』에 저자로 참여하면서 책까지 출간하게 되었다. 출간을 계기로 그림 자서전을 쓰고 그리게 되었다. 지나간 추억들을 떠올리며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게 무척 즐거웠다. 그림과 글이 점차 쌓여가는 데 보람을 느꼈고 행복했다. 그런데 문제는 마무리였다. 처음 시작할 때는 진도가 빨라 1년이면 충분하다고 자신했었지만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느라 3년이란 시간이 흘러갔다.
전문가가 아니어서 그림도 글도 허술하기 짝이 없지만 나름 정성을 다했다. 이 책을 보는 많은 어르신들이 자서전 쓰기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는 행복이겠다.
2022년 봄
행얼만 이지탁
17살 같은 71살 청춘 찬가! 빨간 바지 이지탁은 언제 철드나?
"집 앞에는 작은 개울이 있고 뒤쪽에는 계룡산의 능선이 아름답고 선명하게 펼쳐져 있었다. 우리 마을을 사람들은 '돌밭'이라고 불렀다. 아랫동네는 '돌뿐이' 윗동네는 '수정골'이라고 불리는 마을이 있었다. '신원사'라는 절이 가까이 있었는데 국민학교 시절 소풍은 주로 그리로 갔다. 새총처럼 생긴 큰 감나무가 있었고, 그 옆에 두레박으로 물을 길어 올리는 공동우물이 있었다. 30여 가구가 살았고 모두 초가집이었다. 충청남도 논산의 산골 마을에서 음력 1951년 12월에 태어났다." 이렇게 시작하는 글은 어떻게 보면 평범한 자선전의 시작일 수 있겠다. 하지만 저자인 이지탁(71세)은 글에 그림을 얹었다. 아니 그림이 앞서 가고 뒤에 글이 따라 붙었다고 볼 수 있다. 타고난 색채 감각과 끼는 주체할 수 없었고 그 감각은 평생의 업(섬유 염색)이 되어 먹고 살았다. 저자 소개글에도 드러나듯이 평생 색깔과 놀았다는 말은 빈말이 아닌 것이다. 그 타고난 재주와 끼는 나이가 들지 않고 오히려 지금에 와서 더 불이 붙었다고 볼 수 있다. 일상의 칙칙함을 거부하는 빨간 바지! 입고 길거리 버스킹에 나서는 저자는 71세 청춘 찬가를 오늘도 힘차게 부르고 있다.
이런 주체 못할 끼와 창작열 속에 깊이 새겨져 있는 가족에 대한 사랑과 어른들에 대한 공경의 마음은 읽는 이로 하여금 진한 감동을 느끼게 한다. 화려한 색채로 표현한 그림 자서전을 보고 읽다보면 행복한 얼굴 만들기 '행얼만' 전도사로 힘껏 살아가는 저자에게 힘찬 응원을 보내고 싶어질 것이다.
머리말
나는 용을 타고 싶다
'나는 용을 타고 싶다'를 책 제목으로 정한 것은 설렘 속에 남은 생을 살고 싶어서이다. 갈 수 없는 곳에 용을 타고 가보는 상상을 하며 즐겁고 재밌고 행복하게 살고 싶다. 거창한 삶을 산 것도 아니고, 내세울 만한 업적이 있는 것도 아니어서 자서전이라는 것이 나와는 상관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노인복지관에서 '자서전 쓰기' 수업을 들으면서 자서전은 명망 있는 사람들이 말년에 삶을 회고하며 쓰는 것만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수업을 받으면서 자서전을 써봤지만 아쉬움이 많았다. 내가 태어나고 지금까지 살아온 삶의 이야기를 담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내가 살고 있는 인근 강북노인복지회관 '할아버지 학교'에서 어르신 학생 16명의 글·그림 모음집인 『할아버지 학교에 다녀오겠습니다』에 저자로 참여하면서 책까지 출간하게 되었다. 출간을 계기로 그림 자서전을 쓰고 그리게 되었다. 지나간 추억들을 떠올리며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게 무척 즐거웠다. 그림과 글이 점차 쌓여가는 데 보람을 느꼈고 행복했다. 그런데 문제는 마무리였다. 처음 시작할 때는 진도가 빨라 1년이면 충분하다고 자신했었지만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느라 3년이란 시간이 흘러갔다.
전문가가 아니어서 그림도 글도 허술하기 짝이 없지만 나름 정성을 다했다. 이 책을 보는 많은 어르신들이 자서전 쓰기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는 행복이겠다.
2022년 봄
행얼만 이지탁
목차
목차
머리말_나는 용을 타고 싶다
1. 어린시절
내가 살던 고향은/할아버지/할머니/아버지/어머니/딸고마니 고모/삼촌/외삼촌/큰여동생/
작은여동생/큰남동생/막내 남동생/오줌 마시는 할아버지/황구장 할아버지/상투 할아버지/
호박을 먹으면 목이 간지러워/무지개/엄마젖/장난감 총/배추 색/뒷간/나의 화선지/
글씨인가 그림인가/두멍/둠벙/꿩 새끼/복숭아 서리/도깨비불/종손
2. 학창시절
입학/1번/껌 씹기/발시켓토/문둥이 고갯길/까치야 까치야/비와의 경주/버들피리/
개구리 다리/대명국민학교/상엿집과 뱀/쇠똥구리/공책/참새 굴/우물 안 개구리/매미채/
웅변대회/연천봉/운동회/천렵/콩쿠르 대회/서울 구경/중학교 입학/교복/양복점/하숙생/
너 그거 모르지?/산장의 여인/꿩/가장행렬/개근상/고등학생이 되다/괜찮아/어떡하지?/
시계점/소나무/비행기/귤/영화 간판/자전거/와인색 자전거
3. 군대 이야기
수용 연대/군번/삐약삐약/경기관총/신고 빠따/벌거숭이/파견 근무/강아지와 고양이/
첫 휴가/눈/야전 무대/카빈 소총/전역
4. 직장 생활
집채만 한 기계/응원단장/고스톱/고교 야구/콘서트/돼지/분임조 책/키 큰 여자/결혼식/
폐백/잔치/신혼여행/이별 아닌 이별/신혼집/맏이/행복/예물시계 한 쌍/임시직 취직/대형 불/
대구염색공단/아들/제안왕/수박/노란색 츄리닝/노조위원장/전기밥통/대전역에서/
이산가족 찾기/서울 올림픽/큰딸 운동회/환갑잔치/3개월만/자가용/살려 주세요/
회사가 어딨지?/아들 입학/월드컵/외줄타기/나는 누구인가
5. 은퇴 후 이야기
명예퇴직/첫째와 둘째/임종/시골살이/하우스/장미 61송이 꽃다발/탈출/고마운 사건/
자전거 장거리 여행/아들 결혼식/전 잘해요/대상/자서전 쓰기/문집/한국 신바람 연구소/
치매노인인가?/미리내 밴드 결성/사군자/옻골 백일장/황금 개띠/민화/시니어 기자단/
컬러풀 대구 페스티벌/칠곡 시장 축제/대구 아리랑/백일장/포스터/할아버지 학교 1기/
할아버지 학교 2기/로니 에비겔/사람북/할아버지 학교에 다녀오겠습니다/할아버지 학교 3기/
제주도/평창 동계올림픽황금 돼지/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지역 문화 활동가/미술로 놀기/
자동차/교복 나눔/시인과 함께/바람소리길 축제/대구 컬러풀 페스티벌/금호강 축제/
연말 감동 사연/하얀 쥐/코로나/이태원 길/홍수와 소 그리고 태양광/
헤이, 트럼프 앤 바이든 땡큐/하얀 소/칠순/두꺼비/호기심/도시락/방역과 썩은 가지 자르기
6. 인연
얼굴/복 많이 받을게요/얼마나 추울까/열심히 무럭무럭/아버지는 언제나 군인/
엄니 같은 아줌니/꾀복이 형 어머니/고맙습니다/정 많은 남자/맥가이버/삼성전자 아가씨/
코리안 특급/헐크/한국 가수 추진 위원회/동화 그림작가/백세가 넘은 철학자/빨간 고무장갑의 남자/
금정공원 지킴이/웃음박사/세상에 이런 일이/행복한 얼굴/말을 적으면 글이다/
걸어 다니는 미술 백과사전/저도 내성적입니다/스포츠맨은 다르다/열정과 정열의 남자/
약속을 지키는 남자/뚜벅뚜벅 성실 일꾼/민원 해결사 1등 의원/쾌적 행복 북구 설계사/
행복 북구를 만드는 강한 남자
7. 단상을 적다
할아버지 명함/그림 한 장이라도 더/매/태극기/킥보드/미운 사람/송아지 만들기/뽀로로/
날치와 고등어/바다/해피 바이러스/이태원 길/노인복지관 노래방/이대로 누워버릴까?/병아리/
팔거천 하얀 새/싫어하는 말/나비와 고양이/자전거 인생/호박꽃/경천 오일장/아들아/
참새들의 합창/형수/복지관 이야기/프레임의 법칙/100세 할아버지/나 직장 생활할 때는 말이다/
나 어릴 때는 말이다/아프니까 노인이다/모방에 대하여/할아버지의 옷에 대하여/장모님
8. 행복 찾기
오늘도 축제처럼/축제는 즐겁다/고향 스케치/계룡산/행복 박스/행얼만/63빌딩과 롯데타워/
닭과 인생/나에게 박수를/부부의 날/딸 둘과 아들/행복/이아진/나는 누구인가/나는 용을 타고 싶다/
행복 열쇠/내 인생 총정리/맺음말
1. 어린시절
내가 살던 고향은/할아버지/할머니/아버지/어머니/딸고마니 고모/삼촌/외삼촌/큰여동생/
작은여동생/큰남동생/막내 남동생/오줌 마시는 할아버지/황구장 할아버지/상투 할아버지/
호박을 먹으면 목이 간지러워/무지개/엄마젖/장난감 총/배추 색/뒷간/나의 화선지/
글씨인가 그림인가/두멍/둠벙/꿩 새끼/복숭아 서리/도깨비불/종손
2. 학창시절
입학/1번/껌 씹기/발시켓토/문둥이 고갯길/까치야 까치야/비와의 경주/버들피리/
개구리 다리/대명국민학교/상엿집과 뱀/쇠똥구리/공책/참새 굴/우물 안 개구리/매미채/
웅변대회/연천봉/운동회/천렵/콩쿠르 대회/서울 구경/중학교 입학/교복/양복점/하숙생/
너 그거 모르지?/산장의 여인/꿩/가장행렬/개근상/고등학생이 되다/괜찮아/어떡하지?/
시계점/소나무/비행기/귤/영화 간판/자전거/와인색 자전거
3. 군대 이야기
수용 연대/군번/삐약삐약/경기관총/신고 빠따/벌거숭이/파견 근무/강아지와 고양이/
첫 휴가/눈/야전 무대/카빈 소총/전역
4. 직장 생활
집채만 한 기계/응원단장/고스톱/고교 야구/콘서트/돼지/분임조 책/키 큰 여자/결혼식/
폐백/잔치/신혼여행/이별 아닌 이별/신혼집/맏이/행복/예물시계 한 쌍/임시직 취직/대형 불/
대구염색공단/아들/제안왕/수박/노란색 츄리닝/노조위원장/전기밥통/대전역에서/
이산가족 찾기/서울 올림픽/큰딸 운동회/환갑잔치/3개월만/자가용/살려 주세요/
회사가 어딨지?/아들 입학/월드컵/외줄타기/나는 누구인가
5. 은퇴 후 이야기
명예퇴직/첫째와 둘째/임종/시골살이/하우스/장미 61송이 꽃다발/탈출/고마운 사건/
자전거 장거리 여행/아들 결혼식/전 잘해요/대상/자서전 쓰기/문집/한국 신바람 연구소/
치매노인인가?/미리내 밴드 결성/사군자/옻골 백일장/황금 개띠/민화/시니어 기자단/
컬러풀 대구 페스티벌/칠곡 시장 축제/대구 아리랑/백일장/포스터/할아버지 학교 1기/
할아버지 학교 2기/로니 에비겔/사람북/할아버지 학교에 다녀오겠습니다/할아버지 학교 3기/
제주도/평창 동계올림픽황금 돼지/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지역 문화 활동가/미술로 놀기/
자동차/교복 나눔/시인과 함께/바람소리길 축제/대구 컬러풀 페스티벌/금호강 축제/
연말 감동 사연/하얀 쥐/코로나/이태원 길/홍수와 소 그리고 태양광/
헤이, 트럼프 앤 바이든 땡큐/하얀 소/칠순/두꺼비/호기심/도시락/방역과 썩은 가지 자르기
6. 인연
얼굴/복 많이 받을게요/얼마나 추울까/열심히 무럭무럭/아버지는 언제나 군인/
엄니 같은 아줌니/꾀복이 형 어머니/고맙습니다/정 많은 남자/맥가이버/삼성전자 아가씨/
코리안 특급/헐크/한국 가수 추진 위원회/동화 그림작가/백세가 넘은 철학자/빨간 고무장갑의 남자/
금정공원 지킴이/웃음박사/세상에 이런 일이/행복한 얼굴/말을 적으면 글이다/
걸어 다니는 미술 백과사전/저도 내성적입니다/스포츠맨은 다르다/열정과 정열의 남자/
약속을 지키는 남자/뚜벅뚜벅 성실 일꾼/민원 해결사 1등 의원/쾌적 행복 북구 설계사/
행복 북구를 만드는 강한 남자
7. 단상을 적다
할아버지 명함/그림 한 장이라도 더/매/태극기/킥보드/미운 사람/송아지 만들기/뽀로로/
날치와 고등어/바다/해피 바이러스/이태원 길/노인복지관 노래방/이대로 누워버릴까?/병아리/
팔거천 하얀 새/싫어하는 말/나비와 고양이/자전거 인생/호박꽃/경천 오일장/아들아/
참새들의 합창/형수/복지관 이야기/프레임의 법칙/100세 할아버지/나 직장 생활할 때는 말이다/
나 어릴 때는 말이다/아프니까 노인이다/모방에 대하여/할아버지의 옷에 대하여/장모님
8. 행복 찾기
오늘도 축제처럼/축제는 즐겁다/고향 스케치/계룡산/행복 박스/행얼만/63빌딩과 롯데타워/
닭과 인생/나에게 박수를/부부의 날/딸 둘과 아들/행복/이아진/나는 누구인가/나는 용을 타고 싶다/
행복 열쇠/내 인생 총정리/맺음말
저자
저자
이지탁
나는 평생 색깔과 놀았다.
5살 때 엄마가 배추색을 좋아하는 걸 알았다.
군대도, 직장도, 은퇴 후에도 색깔을 가지고 논다.
섬유가공공장에서 12시간 2교대하며 색깔과 놀며 일해 먹고 살았다.
행얼만을 전하며 행복하게 살고 싶다.
감사하는 마음만큼 정비례로 행복해진다.
행복하게 사는 것은 권리이고 의무이다.
#할아버지학교사람북 #강북신문시니어기자 #지역문화활동가
#웃음지도사 #스트레스코치 #시니어미리내밴드남자보컬
5살 때 엄마가 배추색을 좋아하는 걸 알았다.
군대도, 직장도, 은퇴 후에도 색깔을 가지고 논다.
섬유가공공장에서 12시간 2교대하며 색깔과 놀며 일해 먹고 살았다.
행얼만을 전하며 행복하게 살고 싶다.
감사하는 마음만큼 정비례로 행복해진다.
행복하게 사는 것은 권리이고 의무이다.
#할아버지학교사람북 #강북신문시니어기자 #지역문화활동가
#웃음지도사 #스트레스코치 #시니어미리내밴드남자보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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