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면 좋잖아(고래책빵 동시집 26)(양장본 Hardcover)
Regular price
$14.00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고운 감성으로 열린 마음과 지혜를 키우는 윤영훈 동시집
솔직한 묘사와 고운 감성으로 동심의 세계를 노래하는 윤영훈 작가의 동시집입니다. ‘고래책빵 동시집’ 제26권입니다. 책은 70여 편의 작품을 4부로 나누어 싣고, 김관식 시인의 해설을 덧붙였습니다. 여기에 개성 넘치는 이지미 작가의 삽화가 어우러져 더 풍성하게 동심의 세계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일상과 자연, 그 안의 사물과 가족, 친구 등의 모습을 아이들의 시선으로 꾸밈없이 담아낸 동시들은 순수한 동심의 세계를 펼쳐냅니다. 아이들은 자신들의 정서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동시에 공감하며, 세상과 사물을 새로운 시선으로 보는 열린 마음과 지혜의 눈을 키우게 됩니다.
김관식 시인은 해설을 통해 “사과 한 쪽도 나누어 먹고, 비 오면 한 우산 속에서 어깨동무하는 생활이 동심의 세계이고 행복한 삶의 방식”이라면서 “이 동시집이 아이부터 어른까지 때 묻지 않은 동심과 행복한 삶의 방식을 전해줄 것”이라고 밝힙니다.
솔직한 묘사와 고운 감성으로 동심의 세계를 노래하는 윤영훈 작가의 동시집입니다. ‘고래책빵 동시집’ 제26권입니다. 책은 70여 편의 작품을 4부로 나누어 싣고, 김관식 시인의 해설을 덧붙였습니다. 여기에 개성 넘치는 이지미 작가의 삽화가 어우러져 더 풍성하게 동심의 세계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일상과 자연, 그 안의 사물과 가족, 친구 등의 모습을 아이들의 시선으로 꾸밈없이 담아낸 동시들은 순수한 동심의 세계를 펼쳐냅니다. 아이들은 자신들의 정서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동시에 공감하며, 세상과 사물을 새로운 시선으로 보는 열린 마음과 지혜의 눈을 키우게 됩니다.
김관식 시인은 해설을 통해 “사과 한 쪽도 나누어 먹고, 비 오면 한 우산 속에서 어깨동무하는 생활이 동심의 세계이고 행복한 삶의 방식”이라면서 “이 동시집이 아이부터 어른까지 때 묻지 않은 동심과 행복한 삶의 방식을 전해줄 것”이라고 밝힙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머리말
1부 내 마음의 무게
똑똑똑/거미줄/내 마음의 무게/화난 양말/스펀지/엄마 아빠 늦는 날/빗소리/엄마가 아프시면/아빠의 마음/아가야/왜 소리가 없지/장터에서/수업 시간/손가락 편지/세탁기/아직은/왜 그럴까요?
2부 새들도 말을 한다
돌도 말을 한다/바위/나팔꽃 1/나팔꽃 2/유리창/청둥오리/산과 호수/감나무/새들도 말을 한다/빗물/흙1/흙2/흙3/산불 1/산불 2/새 길에서/불꽃놀이
3부 들꽃
봄꽃/봄은 어디쯤 왔을까?/봄비/봄 바다/들꽃/장미/잠시 흔들릴 뿐/ 대나무/시골 매미, 서울 매미/가로등/사진기/제주도 바위/비누/아침 풍경/거울 속의 나/지금, 아가는/코로나 19
4부 모래시계
바람은 여기 있잖아/엄마 눈/바닷가에서/눈 오는 밤/우리 집, 문장 부호/가지치기/생일 선물/가장 아름다운 손/신기해/컴퓨터/택시의 넋두리/함께하면 좋잖아/소금꽃/숲속에서/분수/군고구마를 먹으며/동그라미
해설-어린이 생활 속 동심의 직관적 진술/김관식
1부 내 마음의 무게
똑똑똑/거미줄/내 마음의 무게/화난 양말/스펀지/엄마 아빠 늦는 날/빗소리/엄마가 아프시면/아빠의 마음/아가야/왜 소리가 없지/장터에서/수업 시간/손가락 편지/세탁기/아직은/왜 그럴까요?
2부 새들도 말을 한다
돌도 말을 한다/바위/나팔꽃 1/나팔꽃 2/유리창/청둥오리/산과 호수/감나무/새들도 말을 한다/빗물/흙1/흙2/흙3/산불 1/산불 2/새 길에서/불꽃놀이
3부 들꽃
봄꽃/봄은 어디쯤 왔을까?/봄비/봄 바다/들꽃/장미/잠시 흔들릴 뿐/ 대나무/시골 매미, 서울 매미/가로등/사진기/제주도 바위/비누/아침 풍경/거울 속의 나/지금, 아가는/코로나 19
4부 모래시계
바람은 여기 있잖아/엄마 눈/바닷가에서/눈 오는 밤/우리 집, 문장 부호/가지치기/생일 선물/가장 아름다운 손/신기해/컴퓨터/택시의 넋두리/함께하면 좋잖아/소금꽃/숲속에서/분수/군고구마를 먹으며/동그라미
해설-어린이 생활 속 동심의 직관적 진술/김관식
저자
저자
윤영훈
전남 해남에서 태어났으며 조선대학교 국문과와 동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습니다. 〈월간문학〉에 동시로, 〈월간 아동문학〉에 동화로, 〈창조문학〉에 시로 등단했습니다.
펴낸 책으로는 동시집 『풀벌레 소리 시냇물 소리』, 동화집 『괜찮아, 잘될 거야』, 『두꺼비, 드디어 하늘을 날다』, 시집 『사랑하는 사람에게』, 『별을 잃어버린 그대에게』, 논문 「윤동주의 시 의식 고찰」, 「고산 윤선도의 생애와 문학」, 「김현구의 시 세계 연구」, 「초의의 생애와 시 세계」 등이 있습니다.
전남시문학상, 광주·전남아동문학인상, 전남문학상, 전라남도문화상, 한국바다문학상, 문예지도 공로교사상 등을 수상하였고 광주·전남아동문학인회 회장과 전라남도시인협회 회장을 역임하였습니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국제문학교류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광주에서 동시와 동화 그리고 시와 칼럼을 쓰고 있습니다.
펴낸 책으로는 동시집 『풀벌레 소리 시냇물 소리』, 동화집 『괜찮아, 잘될 거야』, 『두꺼비, 드디어 하늘을 날다』, 시집 『사랑하는 사람에게』, 『별을 잃어버린 그대에게』, 논문 「윤동주의 시 의식 고찰」, 「고산 윤선도의 생애와 문학」, 「김현구의 시 세계 연구」, 「초의의 생애와 시 세계」 등이 있습니다.
전남시문학상, 광주·전남아동문학인상, 전남문학상, 전라남도문화상, 한국바다문학상, 문예지도 공로교사상 등을 수상하였고 광주·전남아동문학인회 회장과 전라남도시인협회 회장을 역임하였습니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국제문학교류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광주에서 동시와 동화 그리고 시와 칼럼을 쓰고 있습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