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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아직도 그대는 내 사랑!(개정증보판)
한국 초기 의료선교사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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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사도행전’이라 부르고 싶은 이 책에서 저자는,
갑신정변의 알렌부터 광주 제중원의 쉐핑(서서평)에 이르기까지
초기 의료선교사님 한 분 한 분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실감나게 들려주면서,
기독교인으로서,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나는 무엇이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끊임없이 묻고 있다.
갑신정변의 알렌부터 광주 제중원의 쉐핑(서서평)에 이르기까지
초기 의료선교사님 한 분 한 분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실감나게 들려주면서,
기독교인으로서,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나는 무엇이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끊임없이 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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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제 앞서 가신 아름다운 임들, 선교사들의 발자취를 함께 따라가 보도록 하자!
저자는 예전에 한국누가회출판부를 통해서 『한국 의료선교의 어제와 오늘』이라는 책을 출간했었다. 당시에는 한국 의료선교에 관한 자료가 많이 부족했지만, 이제는 많은 자료가 나와 있다. 이러한 자료들을 다시 살펴보면서, 저자는 『한국 의료선교의 어제와 오늘』이라는 책과 그동안 강연하고 발표해 온 글들의 내용에 다소 오류가 있음을 발견하게 되었고, 이에 이것을 정정하고, 더 보완해야 할 필요를 절실히 느꼈다. 이 책은 그렇게 시작되었고, 이번에 다시 개정증보판을 내기에 이르렀다.
이 책에 등장하는 선교사들은 대부분 한국 초기 의료선교사(醫療宣敎師)들이다. '한국 초기 선교사'에 대한 일반적인 정의는 명확하게 정해져 있지는 않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에서 '한국 초기 의료선교사'에 대해서도, 1884년 알렌 선교사의 내한에서부터 1914년까지, 한 세대에 해당하는 30년 동안의 기간을 '초기'로 나름 정하고, 그 속에서 각 직종별(의사, 간호사 등), 교단별(미국 남·북장로회, 미국 남·북감리회, 호주장로회, 캐나다 장로회, 독립선교회 등), 지역별(서울, 평양, 부산, 광주 등) 대표 인물들을 주로 다루었다. 그리고 본인이 의료선교사가 아니더라도 의료선교사의 가족으로서 의료선교에 대한 긍정적인 영향을 강하게 받았거나, 또한 영향을 끼친 선교사들(언더우드, 마펫, 벙커 등)도 함께 다루었다. 그리고 '초기 선교사'가 아닐지라도, '초기 선교사의 자녀'로서 한국 의료선교 분야에 독특한 역할을 감당한 선교사(셔우드 홀, 더글라스 에비슨, 하워드 마펫, 헬렌 맥켄지, 캐서린 맥켄지 등)도 함께 다루었다. 특별히 이번 개정증보판에서는 기존 내용을 수정 및 보강(예를 들어, 부록 '내한 의료선교사 현황'과 '내한 의료선교사 총람' 부분의 자료)하고 3부로 '대구·경북 초기 의료선교사' 부분을 대폭 추가하였다.
이 책은 그 내용에 있어서 선교사들의 기록들을 인용한 부분이 많기에, 글의 구성을 '다큐' 형식에 가깝게 취하고 있다. 그래서 보다 사실에 가깝게 접근하려고 한 저자의 노력이 곳곳에서 보인다. 되도록 각 선교사들의 일기, 편지, 보고서 그리고 저작물 속에 기록된 내용을 그대로 인용하고 있는 것이 그 한 예이다. 또한 선교사들을, 상황에 따라서는 그렇지 못한 면도 있지만, 가능한 한 시간적 순서대로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일시와 지명을 보다 명확히 기술하려고 노력했고, 사역과 연관된 일시, 장소, 인명 등에 대한 기록에 있어서, 여러 기록물들 중에는 서로 다르게 기록한 부분이 종종 있었는데, 이에 대해서는 선교사 자신들의 일에 관한 것은 자신이 기록한 기록물(일기, 편지, 보고서 등)의 기록을 우선시하고 있다. 그러나 그런 경우에도 더러는 지난 일을 회상하고 기록함에 있어서 착각하고 잘못 기술한 부분에 대해서는 그 기록물들의 번역가나 편찬자의 견해를 따르기도 했다.
저자가 이 책에서 밝히고 있듯이, 이 책의 목적은 한국 개신교 선교의 문을 열고, 또한 견인차 역할을 잘 담당했던 초기 의료선교사들과 이들의 영향을 받아 의료선교 분야와 그 외에 다른 분야에서 선교적 차원의 활약을 그 가족들이 어떻게 펼쳤는지를 재조명하여, 이들이 어떻게 '새로운 한국인'이 되어 갔는지를 알리는 것이다. 더불어 이를 통해 이 책을 읽는 우리에게도 '나라 사랑'에 대한 도전을 강하게 주는 것이다.
**
[추천사] 이어서
이 책이 우리에게 주어진 것은 분명 지금 이 시대에 열방으로 한국 교회의 의료선교를 부르시는 하나님의 의도된 선물이다!
박준범 선교사 | 전 인터서브 대표, 아랍권 의료선교사 (광주기독병원 파송)
이 책은 이 땅의 선교역사를 잊지 않고 후손들에게 유산으로 물려주는 귀한 자료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권혁성 박사 | GAMA 대표, 주작나무한의원 대표원장
하나님의 사랑을 가득 가슴에 안은 선교사님 들의 기록인 본서는 영적 온고지신(溫故知新)의 보물이라 확신한다. 이 소중한 책자를 손에 드는 이들마다 주님의 심정으로부터 발현되는 폭포수 같은 은혜가 임하기를 소원한다.
오정호 목사 | 새로남교회
과거를 안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관심 있는 내용이다. 그러나 그 역사를 한가지로 꿰뚫고 본다는 것은 쉽지 않다. 더욱이 신앙의 역사를 안다는 것은 믿음의 눈으로 봐야 하기에 더욱 힘든 과정이다. 이 책은 이러한 과정을 잘 엮어내고 있다.
황재석 원장 |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저자는 예전에 한국누가회출판부를 통해서 『한국 의료선교의 어제와 오늘』이라는 책을 출간했었다. 당시에는 한국 의료선교에 관한 자료가 많이 부족했지만, 이제는 많은 자료가 나와 있다. 이러한 자료들을 다시 살펴보면서, 저자는 『한국 의료선교의 어제와 오늘』이라는 책과 그동안 강연하고 발표해 온 글들의 내용에 다소 오류가 있음을 발견하게 되었고, 이에 이것을 정정하고, 더 보완해야 할 필요를 절실히 느꼈다. 이 책은 그렇게 시작되었고, 이번에 다시 개정증보판을 내기에 이르렀다.
이 책에 등장하는 선교사들은 대부분 한국 초기 의료선교사(醫療宣敎師)들이다. '한국 초기 선교사'에 대한 일반적인 정의는 명확하게 정해져 있지는 않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에서 '한국 초기 의료선교사'에 대해서도, 1884년 알렌 선교사의 내한에서부터 1914년까지, 한 세대에 해당하는 30년 동안의 기간을 '초기'로 나름 정하고, 그 속에서 각 직종별(의사, 간호사 등), 교단별(미국 남·북장로회, 미국 남·북감리회, 호주장로회, 캐나다 장로회, 독립선교회 등), 지역별(서울, 평양, 부산, 광주 등) 대표 인물들을 주로 다루었다. 그리고 본인이 의료선교사가 아니더라도 의료선교사의 가족으로서 의료선교에 대한 긍정적인 영향을 강하게 받았거나, 또한 영향을 끼친 선교사들(언더우드, 마펫, 벙커 등)도 함께 다루었다. 그리고 '초기 선교사'가 아닐지라도, '초기 선교사의 자녀'로서 한국 의료선교 분야에 독특한 역할을 감당한 선교사(셔우드 홀, 더글라스 에비슨, 하워드 마펫, 헬렌 맥켄지, 캐서린 맥켄지 등)도 함께 다루었다. 특별히 이번 개정증보판에서는 기존 내용을 수정 및 보강(예를 들어, 부록 '내한 의료선교사 현황'과 '내한 의료선교사 총람' 부분의 자료)하고 3부로 '대구·경북 초기 의료선교사' 부분을 대폭 추가하였다.
이 책은 그 내용에 있어서 선교사들의 기록들을 인용한 부분이 많기에, 글의 구성을 '다큐' 형식에 가깝게 취하고 있다. 그래서 보다 사실에 가깝게 접근하려고 한 저자의 노력이 곳곳에서 보인다. 되도록 각 선교사들의 일기, 편지, 보고서 그리고 저작물 속에 기록된 내용을 그대로 인용하고 있는 것이 그 한 예이다. 또한 선교사들을, 상황에 따라서는 그렇지 못한 면도 있지만, 가능한 한 시간적 순서대로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일시와 지명을 보다 명확히 기술하려고 노력했고, 사역과 연관된 일시, 장소, 인명 등에 대한 기록에 있어서, 여러 기록물들 중에는 서로 다르게 기록한 부분이 종종 있었는데, 이에 대해서는 선교사 자신들의 일에 관한 것은 자신이 기록한 기록물(일기, 편지, 보고서 등)의 기록을 우선시하고 있다. 그러나 그런 경우에도 더러는 지난 일을 회상하고 기록함에 있어서 착각하고 잘못 기술한 부분에 대해서는 그 기록물들의 번역가나 편찬자의 견해를 따르기도 했다.
저자가 이 책에서 밝히고 있듯이, 이 책의 목적은 한국 개신교 선교의 문을 열고, 또한 견인차 역할을 잘 담당했던 초기 의료선교사들과 이들의 영향을 받아 의료선교 분야와 그 외에 다른 분야에서 선교적 차원의 활약을 그 가족들이 어떻게 펼쳤는지를 재조명하여, 이들이 어떻게 '새로운 한국인'이 되어 갔는지를 알리는 것이다. 더불어 이를 통해 이 책을 읽는 우리에게도 '나라 사랑'에 대한 도전을 강하게 주는 것이다.
**
[추천사] 이어서
이 책이 우리에게 주어진 것은 분명 지금 이 시대에 열방으로 한국 교회의 의료선교를 부르시는 하나님의 의도된 선물이다!
박준범 선교사 | 전 인터서브 대표, 아랍권 의료선교사 (광주기독병원 파송)
이 책은 이 땅의 선교역사를 잊지 않고 후손들에게 유산으로 물려주는 귀한 자료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권혁성 박사 | GAMA 대표, 주작나무한의원 대표원장
하나님의 사랑을 가득 가슴에 안은 선교사님 들의 기록인 본서는 영적 온고지신(溫故知新)의 보물이라 확신한다. 이 소중한 책자를 손에 드는 이들마다 주님의 심정으로부터 발현되는 폭포수 같은 은혜가 임하기를 소원한다.
오정호 목사 | 새로남교회
과거를 안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관심 있는 내용이다. 그러나 그 역사를 한가지로 꿰뚫고 본다는 것은 쉽지 않다. 더욱이 신앙의 역사를 안다는 것은 믿음의 눈으로 봐야 하기에 더욱 힘든 과정이다. 이 책은 이러한 과정을 잘 엮어내고 있다.
황재석 원장 |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목차
목차
추천의 글 · 4
프롤로그 · 16
여는 글 · 24
1부 의료선교의 문을 연 사람들
호러스 N. 알렌(제중원)·28
윌리엄 B. 스크랜턴(상동병원/교회)·40
존 W, 헤론(양화진)·54
애니 J. 엘러스(명성황후 시의) / D. A. 벙커·66
* 언더우드 가문
(명성황후 시의 / 새문안교회 / 연희전문학교)
릴리어스 H. 언더우드·80 / 호러스 G. 언더우드·98
* 에비슨 가문(세브란스병원/의학교)
올리버 R. 에비슨·111 / 더글라스 B. 에비슨·131
2부 동양의 예루살렘-평양을 밝힌 사람들
* 마펫 선교사 가문
(평양, 서울장로회신학교 / 대구 동산기독병원)·134
사무엘 A. 마펫·135 / 엘리스 F. 마펫·145 / 루시아 F. 마펫·147
사무엘 H. 마펫·149 / 하워드 F. 마펫·154
로버트 A. 하디(원산기도회)·160
* 홀 의료선교사 가문
(광성학교 / 경성여자의학교 / 크리스마스실)·170
윌리엄 제임스 홀·171 / 로제타 셔우드 홀·178
의사 셔우드 홀·200 / 메리안 버텀리 홀·209
3부 예수 사랑, 영남의 빛으로 오신 사람들Ⅰ
대구ㆍ경북 초기 의료선교사 길라잡이·216
우드브릿지 오드린 존슨(대구 제중원)·226
아치볼드 그레이 플레처(동산기독병원 / 애락원)·240
4부 예수 사랑, 영남의 빛으로 오신 사람들 Ⅱ
부산ㆍ경남 초기 의료선교사 길라잡이·260
* 맥켄지 선교사 가문(상애원 / 일신기독병원)·268
제임스 N. 맥켄지·269 / 메리 J. 맥켄지·275
헬렌 P. 맥켄지·279 / 캐서린 M. 맥켄지·283
5부 예수 사랑, 호남의 빛으로 오신 사람들
호남 초기 의료선교사 길라잡이·288
마티 B. 잉골드(전주예수병원)·295
/ 루이스 B. 테이트(전주서문교회)·304
클레멘트 C. 오웬(호남 의료선교 아버지)·307
/ 조지아나 화이팅·320
윌리엄 H. 포사이트(호남의 작은 예수)·323
6부 코리아의 나이팅게일
안나 P. 제이콥슨(세브란스병원 간호부)·340
에스더 L. 쉴즈(세브란스 간호대학)·344
마거릿 J. 에드먼즈(이화여대 간호대학)·348
엘리자베스 J. 쉐핑(영원한 한국의 어머니)·353
닫는 글 · 362
에필로그 · 370
부록
1 내한 의료선교사 현황 · 377
2 내한 의료선교사 총람 · 389
참고문헌 · 412
프롤로그 · 16
여는 글 · 24
1부 의료선교의 문을 연 사람들
호러스 N. 알렌(제중원)·28
윌리엄 B. 스크랜턴(상동병원/교회)·40
존 W, 헤론(양화진)·54
애니 J. 엘러스(명성황후 시의) / D. A. 벙커·66
* 언더우드 가문
(명성황후 시의 / 새문안교회 / 연희전문학교)
릴리어스 H. 언더우드·80 / 호러스 G. 언더우드·98
* 에비슨 가문(세브란스병원/의학교)
올리버 R. 에비슨·111 / 더글라스 B. 에비슨·131
2부 동양의 예루살렘-평양을 밝힌 사람들
* 마펫 선교사 가문
(평양, 서울장로회신학교 / 대구 동산기독병원)·134
사무엘 A. 마펫·135 / 엘리스 F. 마펫·145 / 루시아 F. 마펫·147
사무엘 H. 마펫·149 / 하워드 F. 마펫·154
로버트 A. 하디(원산기도회)·160
* 홀 의료선교사 가문
(광성학교 / 경성여자의학교 / 크리스마스실)·170
윌리엄 제임스 홀·171 / 로제타 셔우드 홀·178
의사 셔우드 홀·200 / 메리안 버텀리 홀·209
3부 예수 사랑, 영남의 빛으로 오신 사람들Ⅰ
대구ㆍ경북 초기 의료선교사 길라잡이·216
우드브릿지 오드린 존슨(대구 제중원)·226
아치볼드 그레이 플레처(동산기독병원 / 애락원)·240
4부 예수 사랑, 영남의 빛으로 오신 사람들 Ⅱ
부산ㆍ경남 초기 의료선교사 길라잡이·260
* 맥켄지 선교사 가문(상애원 / 일신기독병원)·268
제임스 N. 맥켄지·269 / 메리 J. 맥켄지·275
헬렌 P. 맥켄지·279 / 캐서린 M. 맥켄지·283
5부 예수 사랑, 호남의 빛으로 오신 사람들
호남 초기 의료선교사 길라잡이·288
마티 B. 잉골드(전주예수병원)·295
/ 루이스 B. 테이트(전주서문교회)·304
클레멘트 C. 오웬(호남 의료선교 아버지)·307
/ 조지아나 화이팅·320
윌리엄 H. 포사이트(호남의 작은 예수)·323
6부 코리아의 나이팅게일
안나 P. 제이콥슨(세브란스병원 간호부)·340
에스더 L. 쉴즈(세브란스 간호대학)·344
마거릿 J. 에드먼즈(이화여대 간호대학)·348
엘리자베스 J. 쉐핑(영원한 한국의 어머니)·353
닫는 글 · 362
에필로그 · 370
부록
1 내한 의료선교사 현황 · 377
2 내한 의료선교사 총람 · 389
참고문헌 · 412
저자
저자
손영규
손영규 목사는 모태신앙으로 태어나, 외할머니로부터 손양원 목사님의 '사랑의 원자탄' 이야기를 귀가 따갑게 듣고 자라났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의사가 되고, 목사가 되고, 선교사가 되었습니다. 주님의 말씀에 인생을 걸고, 주님 말씀 따라 살다 간 한국 초기 의료선교사들의 삶의 발자취를 따라 살기를 사모했습니다. 1884년부터 불기 시작한 성령의 바람은, 1907년에 온 평양을 휩쓸고, 1914년에는 전국을 휘돌아 불었습니다. 이 첫 30년 기간 동안, 성령의 그 바람 타고 이 땅에 들어와서, 이 백성을 사랑하여, 복음의 씨앗을 심고, 물 주어 가꾸어 간 분들의 삶의 이야기 듣기를 늘 좋아했습니다. 우리 주님 앞서 가신 그 험하고도 아름다운 길을 걸어가며, 그분들이 함께 부른 노래, "코리아, 그대는 아직도 내 사랑!"을 이제 우리 함께 부르며, 코리아를 넘어 열방으로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손영규 목사는 경복고등학교와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및 대학원을 졸업한 이비인후과 전문의, 의학박사(M.D., Ph.D.)이다. 동·서 의학에 관심을 가져서 미국 LA에서 삼라한의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한의사(O.M.D.) 면허를 취득했다. 선교사로 부름을 받아, 총체적 치유신학를 공부하기 위해서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 치유선교학과(M.A.),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Eqv.) 그리고 미국 International Theological Seminary(M.Div., Th.M. & D.Min.)에서 수학하였다.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목사 안수를 받고, 총회세계선교회(GMS) 파송으로 중국 선교사로 활동하였다. 한국누가회 이사장, 글로벌아시안의학회 대표, 북경은혜교회 담임, 총신대학교 겸임교수,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 치유선교학과 주임교수, 건양대학교대학원 치유선교학과 주임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소망이비인후과의원 원장, 경주기독의사회 지도목사 및 한국누가회 '새교회' 협동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한국 의료선교의 어제와 오늘』(한국누가회문서출판부), 『황제내경과 성경』,『치유신학적 관점에서 바라본 하나님의 치유』(이상 예영커뮤니케이션), 시집 『당신의 사랑』(대장간)외 다수의 공동 저서와 논문이 있다.
손영규 목사는 경복고등학교와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및 대학원을 졸업한 이비인후과 전문의, 의학박사(M.D., Ph.D.)이다. 동·서 의학에 관심을 가져서 미국 LA에서 삼라한의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한의사(O.M.D.) 면허를 취득했다. 선교사로 부름을 받아, 총체적 치유신학를 공부하기 위해서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 치유선교학과(M.A.),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Eqv.) 그리고 미국 International Theological Seminary(M.Div., Th.M. & D.Min.)에서 수학하였다.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목사 안수를 받고, 총회세계선교회(GMS) 파송으로 중국 선교사로 활동하였다. 한국누가회 이사장, 글로벌아시안의학회 대표, 북경은혜교회 담임, 총신대학교 겸임교수,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 치유선교학과 주임교수, 건양대학교대학원 치유선교학과 주임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소망이비인후과의원 원장, 경주기독의사회 지도목사 및 한국누가회 '새교회' 협동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한국 의료선교의 어제와 오늘』(한국누가회문서출판부), 『황제내경과 성경』,『치유신학적 관점에서 바라본 하나님의 치유』(이상 예영커뮤니케이션), 시집 『당신의 사랑』(대장간)외 다수의 공동 저서와 논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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