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 아니었으면 좋았을 텐데
길 위에서 만난 나와 너, 그리고 당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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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이야기, 곧 당신의 이야기가 듣고 싶은 이에게 바치는 책
여행을 통해 우리는 자신을 깊게 알게 되고 때때로는 함께 여행한 사람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하게 된다. 흔히 우리는 '어디'에 가는 것보다는 '누구'와 함께 여행하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누군가를 알아가는 데 있어서 여행이 정답은 아니지만, 여행을 통해서 알 수 있는 부분도 존재한다. 일상의 자리에서 나를 이해하고 타인을 새로운 시선으로 볼 수 있다면 더 좋았겠지만 떠나지 않고 알 수 없었던 것들이 있기 마련이다. 책은 저자 스스로에 대한 이야기, 함께한 사랑하는 이의 이야기, 여행 중 만난 타인에 대한 이야기 이렇게 세 가지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나라를 여행하면서 느꼈던 감정,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감정, 그리고 친구나 가족에게 느끼는 감정과 다양한 사람들에 대한 생각이 담겨있다. 거창하고 화려하지는 않지만 사소하고 소소한 기록이 독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또한 태국, 미국, 모로코, 프랑스, 이탈리아, 칠레, 크로아티아, 포르투갈을 포함한 다양한 나라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나 볼 수 있다. 사람들의 이야기가 궁금한 독자에게 도움이 될 책이다.
여행을 통해 우리는 자신을 깊게 알게 되고 때때로는 함께 여행한 사람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하게 된다. 흔히 우리는 '어디'에 가는 것보다는 '누구'와 함께 여행하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누군가를 알아가는 데 있어서 여행이 정답은 아니지만, 여행을 통해서 알 수 있는 부분도 존재한다. 일상의 자리에서 나를 이해하고 타인을 새로운 시선으로 볼 수 있다면 더 좋았겠지만 떠나지 않고 알 수 없었던 것들이 있기 마련이다. 책은 저자 스스로에 대한 이야기, 함께한 사랑하는 이의 이야기, 여행 중 만난 타인에 대한 이야기 이렇게 세 가지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나라를 여행하면서 느꼈던 감정,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감정, 그리고 친구나 가족에게 느끼는 감정과 다양한 사람들에 대한 생각이 담겨있다. 거창하고 화려하지는 않지만 사소하고 소소한 기록이 독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또한 태국, 미국, 모로코, 프랑스, 이탈리아, 칠레, 크로아티아, 포르투갈을 포함한 다양한 나라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나 볼 수 있다. 사람들의 이야기가 궁금한 독자에게 도움이 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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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이야기 하나. 나의 여행
치과에서 만난 태국
뉴욕과 고양이
메디나에서 안경 고치기
파리와 마카롱
오로라에 마음을 묻는 곳
도망칠 때 만났던 풍경
멜론
아름답지만 아름답지 않은
상처와 흉터
좋아하는 것들
이야기 둘. 너와의 여행
낭비
이정표
낯선 곳에서 혼자가 아니란 것은
내가 아는 너
비 내리는 부다페스트
단골식당
빨간 장바구니
생일을 축하하는 방법
기억하자
여전히 넌 내가 예쁠까
이야기 셋. 당신들
비냘레스는 어떤 곳인가요
3,300원과 26,000원
밥 한번 같이 먹어요
갈색 가디건
팔찌 파는 10살
소금 사막을 즐기는 방법
다시 한번 몽골에 간다면
이스탄불에서 보내는 꽃다발
노 머니 피셔맨과 머니 피셔맨
낡고 오래된 것들 가운데
닫는 글 | 여행이 아니었으면 좋았을 텐데
치과에서 만난 태국
뉴욕과 고양이
메디나에서 안경 고치기
파리와 마카롱
오로라에 마음을 묻는 곳
도망칠 때 만났던 풍경
멜론
아름답지만 아름답지 않은
상처와 흉터
좋아하는 것들
이야기 둘. 너와의 여행
낭비
이정표
낯선 곳에서 혼자가 아니란 것은
내가 아는 너
비 내리는 부다페스트
단골식당
빨간 장바구니
생일을 축하하는 방법
기억하자
여전히 넌 내가 예쁠까
이야기 셋. 당신들
비냘레스는 어떤 곳인가요
3,300원과 26,000원
밥 한번 같이 먹어요
갈색 가디건
팔찌 파는 10살
소금 사막을 즐기는 방법
다시 한번 몽골에 간다면
이스탄불에서 보내는 꽃다발
노 머니 피셔맨과 머니 피셔맨
낡고 오래된 것들 가운데
닫는 글 | 여행이 아니었으면 좋았을 텐데
저자
저자
조아연
살면서 꼭 여행해야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면서도 여행하는 것을 멈추지 못해 꽤 많은 나라를 여행했다. 낯선 나라를 여행하는 일은 설레고 신나지만 동시에 긴장되고 무섭고 귀찮아서 좋아하는 일이 여행이 아니었으면 했다. 하지만 여행보다 더 좋아하는 일을 찾지 못해 정신 차려보면 또 어디론가 훌쩍 여행을 떠났다. 그렇게 떠난 어느 낯선 장소에서 사소하고 하찮은 것들을 기록하는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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