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칡 넝쿨의 꿈
Regular price
$13.48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어느덧 50대 중반의 나이에 접어들면서 인생을 돌아보게 되고 아이 둘을 키우며 느꼈던 교육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아내가 교사인 것도 크게 영향을 주었고 학교폭력, 장애우, 다문화가정 자녀의 왕따 등 아이들이 보고 전한 우리 교육현장의 어두운 부분도 이 동화를 쓰게 된 동기가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칡은 나무와 자연을 훼손한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데, 칡 또한 사라지거나 왕따의 대상이 아니라, 자연의 일부로서 우리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생명체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싶었습니다.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이 대립. 갈등, 배척에서 벗어나 꿈을 가지고 포용하며 공존해 나가는 삶의 가치를 배우며 성장했으면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칡은 나무와 자연을 훼손한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데, 칡 또한 사라지거나 왕따의 대상이 아니라, 자연의 일부로서 우리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생명체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싶었습니다.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이 대립. 갈등, 배척에서 벗어나 꿈을 가지고 포용하며 공존해 나가는 삶의 가치를 배우며 성장했으면 합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번 정향우님은 아동문학 중에서 동화를 택했는데 어찌나 완벽한지 이 작품에 대해 100점 만점에 몇 점을 주겠는가 물으면 저는 120점을 드리고 싶습니다. 우선 소재를 어린이가 아니라 칡넝쿨과 해바라기를 의인화 하여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데, 마치 칡넝쿨이란 소년과 해바라기란 소녀의 우정! 어쩌면 황순원의 〈소나기〉처럼 풋풋하고 수줍은 사랑을 펼쳐 보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두 주인공이 아롱다롱 꾸며가는 이야기는 너무도 아깃자깃하며 재미있을 뿐만 아니라 잔잔한 감동도 넘쳐서 독자를 행복감에 젖어들게 합니다. 한 줄 한 마디도 허투루 쓰지 않고 프랑스의 어느 작가가 말한 것처럼 바닷가의 모래알도 다 다르게 묘사해야 한다고 했듯이 정향우님은 신인의 작품이라기엔 전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동화를 선보였습니다.
- 신인작가 등단심사평 중에서 -
두 주인공이 아롱다롱 꾸며가는 이야기는 너무도 아깃자깃하며 재미있을 뿐만 아니라 잔잔한 감동도 넘쳐서 독자를 행복감에 젖어들게 합니다. 한 줄 한 마디도 허투루 쓰지 않고 프랑스의 어느 작가가 말한 것처럼 바닷가의 모래알도 다 다르게 묘사해야 한다고 했듯이 정향우님은 신인의 작품이라기엔 전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동화를 선보였습니다.
- 신인작가 등단심사평 중에서 -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정향우
- 충북 시골에서 태어나 열심히 공부해서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행정고시를 합격하여 지금은 기획재정부에서 나라를 위해서 일하고 있습니다.
어릴적 작가의 꿈을 잃지 않고 꾸준히 노력해서 문학광장을 통해 동화작가로 등단하였으며,
어린이들이꿈을 가지고 커갈 수 있도록 좋은 글을 많이 쓰는 것이 다음 꿈이랍니다.
행정고시를 합격하여 지금은 기획재정부에서 나라를 위해서 일하고 있습니다.
어릴적 작가의 꿈을 잃지 않고 꾸준히 노력해서 문학광장을 통해 동화작가로 등단하였으며,
어린이들이꿈을 가지고 커갈 수 있도록 좋은 글을 많이 쓰는 것이 다음 꿈이랍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