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몽
김화진 시집
김화진의 첫 번째 시집이다. 1945년 일본에서 태어난 해방둥이로 늦은 나이에 글쓰기의 쉼표로 시집을 출간하였다. 젊은 시절 시대의 아픔속에서도 산업역군의 역할을 묵묵히 해오면서 짧게나마 글쓰기가 이어져온 것이 한권의 책으로 엮이게 되었다. 부족함이 많다고 늘 말하지만 일상의 삶 속에서 가족과 자연을 그리며 써온 글속에서 사랑이 가득함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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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자연과 가족의 사랑이 글속에 담겨 있다.
바다와 가족의 이야기가 어우려져 자연스럽게 사랑을 이야기하고 긍정의 마음을 전해주는 시로 가득차 있다. 자연의 보이는 그대로를 묘사하기도하고, 함께하는 이들을 염려하고 위로하는 글속에서 저자의 가족에 대한 사랑이 저절로 느껴지는 풍경을 보여주고 있다.
목차
목차
서시(序詩) : 새 빛의 태동
제1장 해몽
해몽 1
해몽 2
해몽 3
해몽 4
해몽 5
해몽 6
해몽 7
해몽 8
제2장 섬섬옥수
도롱뇽
사월
파랑여인들
하늘진달래
조각배
소녀와 플루트
오륙도
장산숲
조약돌과 조개껍질의 대화
장미
청사포 가는 길
밤바다의 섬
바이올린
물잠자리
나무들의 합창
꿈속의 귀향
난파선
암굴
숲속 초록이끼의 계곡
천광조
들국화
여명
옛 소녀
이국소녀
산골 여름
다람쥐 삼형제
세레나데
동백꽃
꽃지게
꽃피는 마을
파초여인
신사모곡
코리아 낭자님들
고독
해무곡
개선가
꿈길에서
이별
섬처녀와 돌고래
딱따구리
낙엽
하니호 돛을 올리다
요람
닮은 님
바윗골 외갓집
환상의 백자
몽돌 해변과 조약돌
여인상
하늘배
어버이의 귀환
파초둥지 아이들
제3장 수상
사랑하는 지나에게
아이의 옹달샘
엄마의 바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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