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보내는 편지
Regular price
$13.48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뉴질랜드에서 검사로 재직 중인 작가의 편지처럼 써내려간 시집이다.
초등학교를 채 마치기 전 뉴질랜드로 유학을 떠나
서른 즈음에 그곳에서 검사가 된 그녀.
그녀의 삶을 지탱한 가족에 대한 기억과 애정
다른 문화와 조화를 이루기까지 겪었던 내적 갈등
법조인으로서 정의와 부조리, 그리고 선악의 잣대에서 오는 혼돈
그 속에서도 끝내 포기하지 않는 자신에 대한 격려로 채워진
그녀가 자신에게 쓰는 편지를 엿보는 동안
어느새 그녀에게 응원을 보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초등학교를 채 마치기 전 뉴질랜드로 유학을 떠나
서른 즈음에 그곳에서 검사가 된 그녀.
그녀의 삶을 지탱한 가족에 대한 기억과 애정
다른 문화와 조화를 이루기까지 겪었던 내적 갈등
법조인으로서 정의와 부조리, 그리고 선악의 잣대에서 오는 혼돈
그 속에서도 끝내 포기하지 않는 자신에 대한 격려로 채워진
그녀가 자신에게 쓰는 편지를 엿보는 동안
어느새 그녀에게 응원을 보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30여 년의 세월은
혹자에겐 큰 요동 없이 순식간에 지나간 시간일 수도
또 다른 이들에겐 좌충우돌 출렁임의 시간일 수도
어린 시절 세상은 신기함으로 가득하고
10대의 세상은 아름다움으로 가득하고
20대의 세상은 꿈과 도전으로 가득하고
30대의 세상은 반복되는 실패로 성공을 이루기 시작한다는데
어린 시절 유학길에 올라
신기함보다는 두려움으로 아름다움보다는 어수선함으로
꿈을 향한 도전과 실패, 좌절과 극복을 경험하며
틈틈이 나누었던 자신의 대화를 모아
이제 성공가도의 초입인 30대에 들어선 자신에게 써 보내는 편지는
애틋함과 아름다움, 사랑과 행복 그리고 새로운 도전을 향한 당당한 용기로
줄줄이 엮인 한 가닥의 옥구슬 목걸이가 되어 세상에 나왔네요.
혹자에겐 큰 요동 없이 순식간에 지나간 시간일 수도
또 다른 이들에겐 좌충우돌 출렁임의 시간일 수도
어린 시절 세상은 신기함으로 가득하고
10대의 세상은 아름다움으로 가득하고
20대의 세상은 꿈과 도전으로 가득하고
30대의 세상은 반복되는 실패로 성공을 이루기 시작한다는데
어린 시절 유학길에 올라
신기함보다는 두려움으로 아름다움보다는 어수선함으로
꿈을 향한 도전과 실패, 좌절과 극복을 경험하며
틈틈이 나누었던 자신의 대화를 모아
이제 성공가도의 초입인 30대에 들어선 자신에게 써 보내는 편지는
애틋함과 아름다움, 사랑과 행복 그리고 새로운 도전을 향한 당당한 용기로
줄줄이 엮인 한 가닥의 옥구슬 목걸이가 되어 세상에 나왔네요.
목차
목차
머리말
피에로의 눈물
라면 한 봉지
아카시아의 독재
아버지
어머니
인간에게 날개가 없는 이유
행복의 문
여드름
천사를 그리다
거울 그림자
누가 누구를 미쳤다 하는가
금붕어
비누방울
외계인
등대를 찾아
엄마, 우리 엄마
집으로 가는 길
지구는 네모다
무너진 모래성
커피 두 잔
내 동생
초콜릿
누렁이
그대로가 좋아
부재중 전화
꿈 한 묶음
도시락
가위 바위 보
제목 없음
마른 땅에 비 오듯
술래잡기
피바다는 이곳에
기다림
빗방울에 젖어
사랑이란…
얼음 벽을 뚫어라
성숙의 시간
양날의 검
나를 닮은 악마
혼자가 되는 연습
나에게 보내는 편지
정의
다이어트
서점에서
시의 흐름
거울 속의 나
라면
하늘에 계신
시가 있을 자리
잡초
사신의 심판
적당히
위로의 언어
관종
두렵다는 것은…
눈을 가린 여신
흐트러지는 법
광인의 고향
마녀사냥
개미
불편한 진실
정상
고칠 수 없는 버릇
고양이가 세상을 구한다
오만의 지배
벚꽃의 속삭임
마라톤
스타트 버튼
매력
괴물
비상
우리는 싸운다
뒤늦은 깨달음
등대가 되기 위해
촛불
방랑자가 되어주오
꿈에서 흘린 눈물
사랑하는 시간
불씨
아이에게
꽃이 진 후에
일기
핑계
To do list
그래도 괜찮아
쌓여간다
바람
걸음걸이
무르익는 시간
떨어진 꽃잎
부끄러운 일
외눈박이
절벽
시야
살아가게 하는 것
괴물이 자란다
피해자
다각형
한 뼘 차이
잔소리
7년의 의미
피에로의 눈물
라면 한 봉지
아카시아의 독재
아버지
어머니
인간에게 날개가 없는 이유
행복의 문
여드름
천사를 그리다
거울 그림자
누가 누구를 미쳤다 하는가
금붕어
비누방울
외계인
등대를 찾아
엄마, 우리 엄마
집으로 가는 길
지구는 네모다
무너진 모래성
커피 두 잔
내 동생
초콜릿
누렁이
그대로가 좋아
부재중 전화
꿈 한 묶음
도시락
가위 바위 보
제목 없음
마른 땅에 비 오듯
술래잡기
피바다는 이곳에
기다림
빗방울에 젖어
사랑이란…
얼음 벽을 뚫어라
성숙의 시간
양날의 검
나를 닮은 악마
혼자가 되는 연습
나에게 보내는 편지
정의
다이어트
서점에서
시의 흐름
거울 속의 나
라면
하늘에 계신
시가 있을 자리
잡초
사신의 심판
적당히
위로의 언어
관종
두렵다는 것은…
눈을 가린 여신
흐트러지는 법
광인의 고향
마녀사냥
개미
불편한 진실
정상
고칠 수 없는 버릇
고양이가 세상을 구한다
오만의 지배
벚꽃의 속삭임
마라톤
스타트 버튼
매력
괴물
비상
우리는 싸운다
뒤늦은 깨달음
등대가 되기 위해
촛불
방랑자가 되어주오
꿈에서 흘린 눈물
사랑하는 시간
불씨
아이에게
꽃이 진 후에
일기
핑계
To do list
그래도 괜찮아
쌓여간다
바람
걸음걸이
무르익는 시간
떨어진 꽃잎
부끄러운 일
외눈박이
절벽
시야
살아가게 하는 것
괴물이 자란다
피해자
다각형
한 뼘 차이
잔소리
7년의 의미
저자
저자
김세일
Seil
1990년 경북 영주 출생
2015년 New Zealand의 Auckland 법대 졸업
~ 현재 New Zealand 사회복지부 소속 검사로 재직 중
1990년 경북 영주 출생
2015년 New Zealand의 Auckland 법대 졸업
~ 현재 New Zealand 사회복지부 소속 검사로 재직 중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