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섬의 비나리
김현숙 수필집
김현숙 수필집 『그 섬의 비나리』는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마파람〉, 〈무강〉, 〈내 기억 속의 수채화〉, 〈갯내〉, 〈클로버꽃반지〉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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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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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마파람 12 / 무강 18 / 내 기억 속의 수채화 25 / 갯내 30 / 클로버꽃반지 36 / 물숨 42 / 갓돔할망 48 / 현 여사와 문어 54
2부
돌담 64 / 괜찮다, 나는 괜찮다 70/ 아버지의 흙 76 / 호비새를 아시나요 81 / 봄동 85 / 어느 일주일, 불안과의 동거 90 / 장미꽃이 필 때면 98
3부
물, 길을 잃다 106 / 비원(悲願) 113 / 둥지 123 / 다랑쉬, 바람의 침묵 129 / 사월의 제주바람-무명천할머니 137 / 달팽이 145 / 어떤 초대 151 / 절멸(絶滅)의 시간 속으로 159
4부
장마 168 / 아들의 숟가락 174 / 성장통 180 / 찻상 186 / 기억이라는 이름의 두 얼굴 192
5부
달빛 유감 202 / 도시의 어둠 208 / 명품의 格, 여자의 格 213 / 우산 218 / 식물성 여자 223 / 춘몽 230 / 낯선 곳에서 살아간다는 것은 238
저자
저자
수필전문지 격월간 『에세이스트』 편집장과 탈북민 종합소식지 『동포사랑』 편집위원을 지냈고, 현재는 『에세이스트』 편집위원을 맡고 있다.
수상 이력으로는 2012년 「젊은수필」에 선정되었고, 에세이스트 '올해의 작품상2014, 2015, 2016'을 3회 수상했으며, 한국해양재단 주최 제8회 해양문학상에 입상했다. 2016년 '제주문화예술재단 지원금'을 받고 시집을 출간했고, 2020년 『좋은수필』이 뽑은 '2020 베스트10'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시집 『괜찮아요, 저물녘氏』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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