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심심하니?(양장본 Hardcover)
하루종일 뭔가를 하고 있어도 어느 순간 아이의 입에서는 '심심해' 라는 말이 툭 튀어나오는 경우가 있다. 비오는 일요일, 미세먼지로 집안에만 있어야 하는 날, 몸이 아프거나 집안일로 일상에 공백이 생긴 순간 '심심해'는 아이의 입에 꼭 붙어 떨어질 줄 모른다. 그런 아이들에게 빈 시간을 심심하지 않게 보낼 수 있는 좋은 방법을 제안하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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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안녕! 내 이름은 모니카예요.
그렇지만 모두들 나를 미니모니라고 부르죠.
이제 나는 제법 컸지만 아직도 제비랑 케이크를 좋아하고,
자전거 타는 것, 화초에 물주는 걸 좋아하죠.
그리고 엄마가 들려주는 옛날 이야기들도 좋아해요……. 참, 그림 그리는 것도요!
난 정말 많이 자랐어요! 드디어 언니 오빠들이 가는 초등학교에 가거든요!
"일요일에는 아무것도 할 게 없어요!!!"
"심심해요……."
"정말 심심해요……."
"심심하다고요……."
"심심해 죽겠어요!"
심시하지 않으려면 뭘 해야 할까요?
"몰라."
이런, 세상에나, 심심하진 않겠구나, 그렇지?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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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2015년에는 《뽀뽀는 무슨 색일까?》로 스페인 문화교육부가 수여하는 '최고의 책'을 수상했다.
현재는 주로 아이들을 위해 그림을 그리고 책을 만든다. 그녀의 세 명의 아이들은 그녀가 만드는 책들의 가장 든든한 비평가이자 팬이기도 하다. 로시오는 이 밖에도 요리하기, 빌리 홀리데이의 음악 듣는 걸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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