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 입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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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아이들처럼 이 그림책의 주인공 알레도 동물들을 사랑한다. 개, 고양이, 닭, 코끼리...
반려동물을 갖고 싶은 알레. 부모는 미안하지만 반려동물은 절대 안 된다고 거절한다.
그런데 어느날 알레는 공원에서 거대한 알을 한 개 발견하고 집으로 가지고 온다. 정성스럽게
하루하루 보살핀다. 알을 깨고 나온 공룡을 보고 알레는 당장 공룡을 입양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반려동물을 갖고 싶은 알레. 부모는 미안하지만 반려동물은 절대 안 된다고 거절한다.
그런데 어느날 알레는 공원에서 거대한 알을 한 개 발견하고 집으로 가지고 온다. 정성스럽게
하루하루 보살핀다. 알을 깨고 나온 공룡을 보고 알레는 당장 공룡을 입양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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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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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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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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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 카를로스 안드레스
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교직에 몸을 담으며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그러나 중간에 연극이라는
길과 만나게 되었고 무대 위에 올라오라는 연극으로의 초대를 거부할 수 없었다. 아직도 연극
이라는 마술 세계에서 나올 출구를 찾지 못하고 그 안에 푹 빠져 살고 있다. 그리고 관람객이 어떻게 하면 웃는지 끊임없이 연구한 결과 이제 자기 자신에게 웃는 법을 배
우게 되었다. 호세는 연극배우, 스토리텔링, 희곡 작가 그리고 감독으로 다양한 극단에서 일했다. 또한 아이
들을 위한 동화책과 희곡을 썼다. 호세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국경을 뛰어넘어 많은 사람에게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런 이유로 더 적극적으로 책을 쓰고 있다. 당연히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고 싶다는 그의 신념은 계속되고 있다. 유머와 사랑으로 가득한 책을 통해 사람
들을 조금이라도 더 행복하게 해 주고 싶은 소망이다. 작품으로는 《책 먹는 쥐 시몽》, 《절대로 말하지 않는 아이》가 있다.
길과 만나게 되었고 무대 위에 올라오라는 연극으로의 초대를 거부할 수 없었다. 아직도 연극
이라는 마술 세계에서 나올 출구를 찾지 못하고 그 안에 푹 빠져 살고 있다. 그리고 관람객이 어떻게 하면 웃는지 끊임없이 연구한 결과 이제 자기 자신에게 웃는 법을 배
우게 되었다. 호세는 연극배우, 스토리텔링, 희곡 작가 그리고 감독으로 다양한 극단에서 일했다. 또한 아이
들을 위한 동화책과 희곡을 썼다. 호세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국경을 뛰어넘어 많은 사람에게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런 이유로 더 적극적으로 책을 쓰고 있다. 당연히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고 싶다는 그의 신념은 계속되고 있다. 유머와 사랑으로 가득한 책을 통해 사람
들을 조금이라도 더 행복하게 해 주고 싶은 소망이다. 작품으로는 《책 먹는 쥐 시몽》, 《절대로 말하지 않는 아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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