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대교 세번은 걸어야 저승가는 길이 편하다
남해섬 친구들이 제안하는 남해대교 재생 이야기
지역 밖에 살다가 남해가 좋아서 이주하여 사는 사람들이 ‘남해대교 친구들’이라는 이름으로 모였다. 남해섬 안에 있으면서 섬 밖의 것을 잘 아는 사람들이다. 섬 밖 사람들이 느끼는 매력과 섬 안 사람들이 잊었던 남해섬 다움을 재발견하여 ‘걷는 다리로 전환하는 남해대교 재생’ 방향성을 제안하였다. 1973년 개통한 남해대교는 남해섬 사람들이 섬 밖으로 진출하여 꿈을 이룰 기회를 만들어준 고마운 다리이며, 도시생활에 지친 이들이 남해섬으로 돌아올 때 가장 먼저 맞이하며 안도감을 주는 남해의 어머니 다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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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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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 친구들 소개
- 오래 보아야 아름다운 그곳, 남해대교
- [친구들의 대화]남해대교에 얽힌 이야기
- 엄마 같은 위안을 주는 곳
- [친구들의 대화]지역자원의 재인식
- 남해로 넘어오는 자연스러운 경험
- [친구들의 대화]남해의 어떤 요소를 누구에게 보여줄 것인가
- 남해대교가 그리울 너에게
- [친구들의 대화]지역에서 계속 살게 만드는 요인
- 남해대교 탐방기
- [작가와의 대화]남해의 비율
- [인터뷰] 조혜연, 함주희
- 나가는 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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