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소리에 둘이(이든시인선 33)
나영순 시집
나영순 시집 [하나의 소리에 둘이].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시집이다.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각 시들은 저자의 문학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독자들에게 읽는 즐거움을 선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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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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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아침노을
가로수길 13
거기 섰을 때가 있다 14
날마다 16
볼우물 17
굴길 18
사진 20
빈자리 22
할미꽃 23
풍선 인형 24
들풀 26
올레를 걸으며 27
산 오름 28
아침노을 29
2부 정오에 내리는 비
안개 낀 오후 33
섬 34
기억하고 싶을 때 35
저 곳 36
바다 38
참외반찬 39
모상母象 40
내 품에 가을 42
흰 꽃 43
한 뼘 44
예감 46
흔적 47
들꽃은 48
정오에 내리는 비 49
3부 언제나 섬
빗속 이야기 53
언제나 섬 54
하나의 소리에 둘이 55
우리에게도 56
사람보다 둥근 달 57
지난 이야기 58
저녁 들녘 60
산사 61
안개비 62
거실에서 64
화면 66
봄향 67
부부거울 68
해바라기 마음 69
4부 온달처럼만
베란다 73
목선 74
온달 76
물안개 77
이동전화 78
아이의 꿈 80
이름 81
산채비빔 82
스마트폰 83
넝쿨 84
붕어빵 85
창 너머 86
비워야 한다면 87
비빔냉면 88
작품해설
송기한│사랑을 드러내는 원형적 사유 89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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