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다 할 수 있다면 꽃이 왜 붉으랴(반양장)
이정환 시조선집
이정환 시조선집 [말로 다 할 수 있다면 꽃이 왜 붉으랴]. 자신만의 시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이번 시집을 통해 자신의 시상을 남김없이 쏟아낸다. 삶 속에서 건져올린 이야기와 메시지가 저자만의 시어로 재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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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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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어느 날 저녁의 시
냇가에 앉아서
절구질하는 여인
빨래터
아침 반감
꽃잎을 짓이겨서
남루의 시
가을 안개
꽃의 무덤
붓의 의미
별사
서서 천년을 흐를지라도
천년
자목련 산비탈
숯
불의 흔적
불멸
부침
달맞이꽃
벽
·
·
[중략]
·
·
제5부
답신
누군가 불렀다
저녁 숲
생의 반역
밤을 보려고
시스루
물망
흑애
흘림흘림 민흘림
첫눈 오는 밤
오로라가 서 있었다
아미산
또 다시 블랙홀
검정
음울에 관하여
퍼펙트
오백년 입맞춤
십일월
구성
톱클래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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