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메 쉼표 같은(열린시학 정형시집 155)(반양장)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함축된 시어 속에서 느껴지는 고민과 사색, 그리고 문학적 감수성이 독자들을 시로 끌어당긴다. 독자는 시를 통해 다양한 방향성으로 생각을 확대시키며, 깊은 문학의 정수를 느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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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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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물메 둑길에서
물메 성담
가을 아침
제주의 가을
환해장성
몽돌
새싹
봄비
장맛이
동학사
향수
겨울 벽화
새벽
천평선
반딧불 축제
제2부
정거장에서
아버지
겨울,고추나무
은행나무
지는 해
억새
여로
봄날
매화
무영밭
물영아리
국민학교
오일장
해탈
채란
제3부
꽃씨에게
목련화
비 오는 날의 배꽃
복수초
송이고랭이
춘란
커피
꿈
착각
주름살
낮달
치매
어떤 암환자
염색
꽃은
제4부
제주 돌담
부치지 못한 편지
팽목항
개벽
임진각에서
선탁이 삼촌
통일전망대의 향수
소나무 분재
할미꽃
벚나무
16코스 올레길
꽃들의 안부
긴급 뉴스
무딘 봄빛
불이문
■ 해설_ 역사의식의 서정성과 '낮달', '송이고랭이'의 시적지향성/이지엽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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