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배(열린시학 정형시집 156)
황성진시집
황성진 시집 『태배』는 크게 5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3월〉, 〈어떤 계산〉, 〈가두리〉, 〈테트라포트〉, 〈치외법권〉 등 황성진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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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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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등이 보일 때
3월
어떤 계산
가두리
테트라포트
치외법권
착한 허점
한통속
등이 보일 때
간월암 가는 길
우수
배낚시를 하며
두꺼비집
무명총
그릇
태배
제2부 격렬해서 더욱 비감해지는
남은 손
간월도
꽃지 석양
천리포에서
백화만발
봄날은 간다
12월, 만리포
방파제에 올라서면
바람아래
겨울, 연포에서
부석사에서
격렬해서 더욱 비감해지는
통개 종점
터미널에서
천수만 AB지구를 지나며
제3부 막걸리는 왜 자꾸 먹에 걸리는가
말려진다는 건
우럭젓국
흑도회관
출연료
양파
벌충
뗀다는 것
의표
파도
막걸리는 왜 자꾸 목에 걸리는가
석화
조석시장
딴뚝집
방포항 수산물센터
게국지
제4부 엘리자베스 카라를 한 바다 사진
청문
바다는 왜 짠가
어떤 겨울
갈매기의 꿈 1
갈매기의 꿈 2
꽃잎 떨어지는 봄날
죽도 마을회관 고드름
내간
엘리자베스 카라를 한 바다 사진
동지 까치
이명
갯벌을 가다 보면
헐린다는 건
서울 구경
수평선에 부쳐
제5부 조새가 보였다
조새가 보였다
해설/김남규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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