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적인게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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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한국적인 문화 코드로 패션을 창조하려는 비범한 청년들의 특급 프로젝트!”
각 분야의 크리에이터들이 "왜" "어떻게 하다가" 자기가 있는 분야에 들어가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또한 밀레니얼 세대가 바라보는「한국스러움」이라는 질문을 던져 그들이 바라보고 살아가는 이 시대는 기성세대와 사뭇 다르다는 것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새로우면서도 낯익은「요즘 옛날」을 그려보려 했습니다. 다양한 전시를 통해서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크리에이터들이「한국적인게 뭔데?」라는 주제로 무엇이 한국적인 요소를 만드는지 섬세하게 글로 풀어냈습니다.
각 분야의 크리에이터들이 "왜" "어떻게 하다가" 자기가 있는 분야에 들어가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또한 밀레니얼 세대가 바라보는「한국스러움」이라는 질문을 던져 그들이 바라보고 살아가는 이 시대는 기성세대와 사뭇 다르다는 것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새로우면서도 낯익은「요즘 옛날」을 그려보려 했습니다. 다양한 전시를 통해서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크리에이터들이「한국적인게 뭔데?」라는 주제로 무엇이 한국적인 요소를 만드는지 섬세하게 글로 풀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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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가장 한국적인 문화 코드로 패션을 창조하려는 비범한 청년들의 특급 프로젝트!"
대한민국은 이제 방탄소년단을 비롯한 K-Pop으로 한류 열풍을 이끌고 있고 14점의 유네스코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는 등 전 세계의 문화를 이끌어 나가고 있는 문화강대국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발간된 이 책은 '가장 한국적인 코드로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자 하는 청년들이 모여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담은 책이다.
이 책에는 다섯 팀(여섯명)의 젊은이 들이 등장한다.
이들은 어디에서도 쉽게 볼 수 있을 법한 청년들이지만 남들과 조금은 다른 다양한 꿈과 생각 그리고 경험을 지닌 사람들이다. 인생의 반 이상을 서로 다른 4개의 대륙에서 살며 오히려 한국의 문화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어 국내에 들어와 다양한 경험을 하고 본인의 꿈을 ?아 '한복 디자이너'가 된 '이승주' 디자이너.
대기업 디자이너로 근무하다 자신들만의 것을 만들자는 생각 하나만으로 퇴사하여 주변의 소소한 이야기와 소재를 담아 젊은이들에게 위로를 주고자하는 디자인팀 '무직타이거' 송의섭/배진영 부부.
웨딩 포토그래퍼로 출발하였으나 일반 직장인으로 이직 그리고 다시 사진의 품으로 돌아오는 과정에서 만난 여러 분야의 사람들에게 받은 '앎'을 느끼게 된 '조정환' 포토그래퍼.
순수예술 서양학을 전공하였으나 순수예술과 현실과의 괴리, 한계 속에서 고민하다 여러 전시회를 통해 순수예술에서 방향을 살짝 틀어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다는 No답 작가 '용수인'.
마지막으로 남들과 다를 것 없이 부모님의 의견과 수능 점수에 맞춰 진학한 대학교와 학과에 집중하는 대신 남들과 다르게 시작한 음악, 그 이후 음악을 하기 위해 필요한 돈을 목적으로 경험했던 요식업, IT회사 다양한 직업들을 통해 느낀 점을 바탕으로 이제는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기 위해 영상으로 표현하는 작업을 하고 있는 '아날로공'이라는 팀의 김무건 작가.
이렇게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있는 이들이 각자 평소에 생각하고 고민하며 느껴왔던 '한국적인 것'과 '패션'이라는 것을 콜라보 하는 과정을 담은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이 다섯 팀의 조합으로 마치 우리가 어린 시절 크리스마스 선물로 꿈꾸었던, 서로 다른 특징의 로봇들이 합체해 하나의 완전제로 만들어지는 변신합체 로봇과도 같은 [한국적인게 뭔데?] 라는 패션 전시회가 탄생한 것이다.
이 책은 단순히 남들과 조금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자신만의 직업을 선택한 젊은이들이 그들의 꿈을 위해 작업하고 그 결실을 맺는 모습만을 보여주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이 책 발간의 진정한 목적은 좌절을 겪고 힘들어 하는 동시대의 청년들이 이 책을 통해 자신이 가지고 있는 꿈을 찾으면서 좌절을 딛고 일어나 조금 더 행복한 삶을 찾는 계기가 되는 것이다. 더 나아가 그러한 경험을 한 독자들이 다른 어려운 이들에게 이 책과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대한민국은 이제 방탄소년단을 비롯한 K-Pop으로 한류 열풍을 이끌고 있고 14점의 유네스코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는 등 전 세계의 문화를 이끌어 나가고 있는 문화강대국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발간된 이 책은 '가장 한국적인 코드로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자 하는 청년들이 모여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담은 책이다.
이 책에는 다섯 팀(여섯명)의 젊은이 들이 등장한다.
이들은 어디에서도 쉽게 볼 수 있을 법한 청년들이지만 남들과 조금은 다른 다양한 꿈과 생각 그리고 경험을 지닌 사람들이다. 인생의 반 이상을 서로 다른 4개의 대륙에서 살며 오히려 한국의 문화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어 국내에 들어와 다양한 경험을 하고 본인의 꿈을 ?아 '한복 디자이너'가 된 '이승주' 디자이너.
대기업 디자이너로 근무하다 자신들만의 것을 만들자는 생각 하나만으로 퇴사하여 주변의 소소한 이야기와 소재를 담아 젊은이들에게 위로를 주고자하는 디자인팀 '무직타이거' 송의섭/배진영 부부.
웨딩 포토그래퍼로 출발하였으나 일반 직장인으로 이직 그리고 다시 사진의 품으로 돌아오는 과정에서 만난 여러 분야의 사람들에게 받은 '앎'을 느끼게 된 '조정환' 포토그래퍼.
순수예술 서양학을 전공하였으나 순수예술과 현실과의 괴리, 한계 속에서 고민하다 여러 전시회를 통해 순수예술에서 방향을 살짝 틀어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다는 No답 작가 '용수인'.
마지막으로 남들과 다를 것 없이 부모님의 의견과 수능 점수에 맞춰 진학한 대학교와 학과에 집중하는 대신 남들과 다르게 시작한 음악, 그 이후 음악을 하기 위해 필요한 돈을 목적으로 경험했던 요식업, IT회사 다양한 직업들을 통해 느낀 점을 바탕으로 이제는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기 위해 영상으로 표현하는 작업을 하고 있는 '아날로공'이라는 팀의 김무건 작가.
이렇게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있는 이들이 각자 평소에 생각하고 고민하며 느껴왔던 '한국적인 것'과 '패션'이라는 것을 콜라보 하는 과정을 담은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이 다섯 팀의 조합으로 마치 우리가 어린 시절 크리스마스 선물로 꿈꾸었던, 서로 다른 특징의 로봇들이 합체해 하나의 완전제로 만들어지는 변신합체 로봇과도 같은 [한국적인게 뭔데?] 라는 패션 전시회가 탄생한 것이다.
이 책은 단순히 남들과 조금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자신만의 직업을 선택한 젊은이들이 그들의 꿈을 위해 작업하고 그 결실을 맺는 모습만을 보여주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이 책 발간의 진정한 목적은 좌절을 겪고 힘들어 하는 동시대의 청년들이 이 책을 통해 자신이 가지고 있는 꿈을 찾으면서 좌절을 딛고 일어나 조금 더 행복한 삶을 찾는 계기가 되는 것이다. 더 나아가 그러한 경험을 한 독자들이 다른 어려운 이들에게 이 책과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다시곰_이승주 5
무직타이거_송의섭, 배진영 31
사진_조정환 41
노답_용수인 51
아날로공_김무건 69
공 동 작 업 물 [한 국 적 인 게 뭔 데 ? ] 전 시 사 진 87
무직타이거_송의섭, 배진영 31
사진_조정환 41
노답_용수인 51
아날로공_김무건 69
공 동 작 업 물 [한 국 적 인 게 뭔 데 ? ] 전 시 사 진 87
저자
저자
이승주
2017년~ 한국 헤리티지 지속가능 패션 브랜드 다시곰 대표
「한국전통을 현대로 엮다」라는 브랜드 철학을 갖고 친환경 브랜딩을 하는 대표적인 윤리적 패션 브랜드로서 제작하는 모든 것에 한국적인 이야기를 의상으로 풀어내고 있다.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이 프린트가 되고, 프린팅된 친환경 원단을 갖고, 디자이너가 의상을 해석하여 제작한다. 그 의상을 영상작가들과 사진작가들이 해석하는 과정을 갖는 형태로, 서로가 서로의 재료가 되고 콜라보레이션을 하는 형태로 진행된 전시「한국적인게 뭔데?」에서 기획자이자 디자이너이다.
「한국전통을 현대로 엮다」라는 브랜드 철학을 갖고 친환경 브랜딩을 하는 대표적인 윤리적 패션 브랜드로서 제작하는 모든 것에 한국적인 이야기를 의상으로 풀어내고 있다.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이 프린트가 되고, 프린팅된 친환경 원단을 갖고, 디자이너가 의상을 해석하여 제작한다. 그 의상을 영상작가들과 사진작가들이 해석하는 과정을 갖는 형태로, 서로가 서로의 재료가 되고 콜라보레이션을 하는 형태로 진행된 전시「한국적인게 뭔데?」에서 기획자이자 디자이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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