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다리의 힘
안전을 확보하지 못한 전략은 모든 것을 잃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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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 것이 있으면 걸치자!”
생존과 자아실현 사이,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주는 양다리의 힘
◎ 불안이 발목을 잡으면 불안하지 않은 일을 하자
오늘도 무기력하게 회사를 오가는 당신. 미디어에 나오는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며 ‘더 늦기 전에 나도 한번 도전해 볼까’ 싶다가 ‘실패하면 어쩌지’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뜨거웠던 심장이 차갑게 식어 버리지 않았는가? 그리고 소심한 자신을 탓하고 있지 않은가?
두려운 건 당연하다. 낯선 것, 익숙하지 않은 것에 불안을 느끼는 건 인간의 보편적인 심리다. 그런데 어떤 이는 도전에 성공하고, 어떤 이는 주저앉는 걸까? 이유는 간단하다. 성공한 이들은 안전 기지를 만든 후 새로운 시도를 했기 때문이다.
전작 『나는 고작 한번 해봤을 뿐이다』에서 가볍게 걷고 읽고 만나고 쓰는 것만으로도 삶이 바뀐다며 ‘한번 하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던 김민태는 신작 『양다리의 힘: 안전을 확보하지 못한 전략은 모든 것을 잃게 한다』에서 내 안에 숨겨진 잠재력을 깨워 안전하게 원하는 것을 얻는 방법을 알려 준다.
위험 회피 성향은 인간의 본능이다. 우리의 과제는 어떻게 하면 본능과 적절히 동거하며 하고 싶은 일을 하느냐이다. 도전이 불안하다면 불안하지 않게 하면 되지 않을까? 저자는 한 다리는 안전 지대에 두고 한 다리를 뻗어 낯선 세계를 탐색해 보라고 제안한다.
성공한 이들 중에 ‘맨땅에 헤딩’한 사람은 없었으며 그들도 믿는 구석이 있었기에 도전이 가능했다. 저자는 이를 안전한 실행, ‘양다리의 힘’이라 명명한다. 이미 우리 옆에는 수많은 길이 있다. 단지 보지 않고 가지 않았을 뿐. 양다리 전략은 당신의 가능성을 무한히 넓히며 생존과 자아실현 사이에 있는 수많은 문을 안전하게 열어 줄 것이다.
생존과 자아실현 사이,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주는 양다리의 힘
◎ 불안이 발목을 잡으면 불안하지 않은 일을 하자
오늘도 무기력하게 회사를 오가는 당신. 미디어에 나오는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며 ‘더 늦기 전에 나도 한번 도전해 볼까’ 싶다가 ‘실패하면 어쩌지’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뜨거웠던 심장이 차갑게 식어 버리지 않았는가? 그리고 소심한 자신을 탓하고 있지 않은가?
두려운 건 당연하다. 낯선 것, 익숙하지 않은 것에 불안을 느끼는 건 인간의 보편적인 심리다. 그런데 어떤 이는 도전에 성공하고, 어떤 이는 주저앉는 걸까? 이유는 간단하다. 성공한 이들은 안전 기지를 만든 후 새로운 시도를 했기 때문이다.
전작 『나는 고작 한번 해봤을 뿐이다』에서 가볍게 걷고 읽고 만나고 쓰는 것만으로도 삶이 바뀐다며 ‘한번 하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던 김민태는 신작 『양다리의 힘: 안전을 확보하지 못한 전략은 모든 것을 잃게 한다』에서 내 안에 숨겨진 잠재력을 깨워 안전하게 원하는 것을 얻는 방법을 알려 준다.
위험 회피 성향은 인간의 본능이다. 우리의 과제는 어떻게 하면 본능과 적절히 동거하며 하고 싶은 일을 하느냐이다. 도전이 불안하다면 불안하지 않게 하면 되지 않을까? 저자는 한 다리는 안전 지대에 두고 한 다리를 뻗어 낯선 세계를 탐색해 보라고 제안한다.
성공한 이들 중에 ‘맨땅에 헤딩’한 사람은 없었으며 그들도 믿는 구석이 있었기에 도전이 가능했다. 저자는 이를 안전한 실행, ‘양다리의 힘’이라 명명한다. 이미 우리 옆에는 수많은 길이 있다. 단지 보지 않고 가지 않았을 뿐. 양다리 전략은 당신의 가능성을 무한히 넓히며 생존과 자아실현 사이에 있는 수많은 문을 안전하게 열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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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아인슈타인, 괴테, 김봉진, 김범수의 공통점, 안전한 실행
시작은 '이런 서비스가 있으면 좋겠다'는 단순한 생각이었다. 형과 친구들을 모아 화상 전화와 채팅으로 일을 진행했다. 다들 일터가 있었고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한다고 생각했다. 반 년 만에 앱이 나왔고 그때야 처음으로 다 같이 삼겹살집에 모여 자축을 했다. 이 밋밋한 이야기는 김봉진이 밝힌 '배달의 민족' 창업 스토리다.
뭔가 이상하다. 당신이 아는 배달의 민족 김봉진은 맨땅에 헤딩하며 좌절을 딛고 성공한 도전 정신의 아이콘이 아닌가. '맨땅에 헤딩하는 사람 VS 배수의 진을 치지 않은 사람' 둘 다 김봉진의 이야기다. 다만 보는 관점에 따라 달라졌을 뿐이다.
『양다리의 힘』은 우리가 아는 성공 법칙을 깨부순다. 우리가 아는 성공은 도전 정신이 너무 과장되어 있다. 이런 스토리는 매력적이지만 성공을 하려면 엄청난 위험을 감수하거나 모든 것을 걸거나 간절하게 노력해야 한다고 오해하게 만든다.
저자는 성공 스토리에서 과장된 사회적 증거들을 걷어 내고 진짜 얼굴을 드러냈다. 혁신가로 불리는 이들의 시작은 사소했으며 간절하게 하나에 몰두하지 않고 한 다리는 안전 지대에 두고 한 다리는 뻗는 '안전한 실행'을 했다. 그들은 모든 것을 걸지 않았다. 이런 사실을 아는 것만으로도 시작하는 데 용기를 얻을 수 있다.
아인슈타인은 특허청 직원으로 일하며 상대성 이론을 연구했다. 괴테는 「파우스트」를 쓰기까지 60년이 걸렸고, 그 사이 변호사, 건설 장관, 내각 주석, 연극 감독, 과학 연구자의 길을 걸었다. 카카오 김범수는 PC방을 차려 안정된 수익을 확보한 후 한게임커뮤니케이션을 설립했다. 빌 게이츠가 하버드를 중퇴하고 마이크로소프트를 창업한 것으로 알지만 사실 학교를 휴학을 했다가 사업이 실패하면 학교로 돌아가려고 했다.
와튼 스쿨의 애덤 그랜트 교수는 많은 혁신가들의 공통적인 특성이 '위험 분산 전략'이라고 말한다. 세상을 바꾼 독창성은 성취 욕구가 낮은 상태에서 꽃을 피웠다는 것이다. 안전하지 않으면 도전을 주저하게 되고 호기심도 피어나지 않는다. 안전을 바탕으로 차곡차곡 저축하듯이 쌓인 심리적 경험은 '어떤 일이든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유능감으로 발전하며, 이는 다시 자존감을 더 단단하게 만든다. 저자가 제안하는 양다리 전략은 위험 분산 전략이라 하겠다.
◎ 많이 걸칠수록 많이 얻는다
「아이의 사생활」, 「퍼펙트 베이비」 등의 프로그램을 제작한 피디인 저자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육아학교」를 제작하고, 강의 사이트 「클래스e」를 출시하고, 여러 권의 책을 쓸 수 있던 것도 '양다리의 힘' 덕분이다. 저자는 관심이 생기는 분야에 한 다리 걸쳤을 뿐인데 그게 새로운 문을 열어 주는 기회가 되었고 한다.
'양다리'의 장점은 안전함을 바탕으로 새로운 세상을 마음껏 탐색해 볼 수 있게 해 준다. 그리고 이렇게 생김 점들이 연결되어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세계로 이끈다. 모든 경험은 연결되어 있고, 우연을 의미 있는 사건으로 연결하는 것은 나의 행동이다. 그러니 많이 걸칠수록 많은 기회를 얻게 된다.
인간의 가능성에는 끝이 없다. 굳이 자신이 가진 가능성을 덮을 필요가 있을까. 자원봉사, 강의나 교육 프로그램 이수 등을 통해 살짝 발을 들여놓음으로써 자신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지 확인해 보자. 그렇게 한 발 걸치면 두 발 들여 놓게 되고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감도 커진다. 그리고 이런 샛길이 당신의 삶을 더 흥미롭게 해 주고 나아가 놀라운 세상으로 이끈다.
안전이 확보되지 않은 전략은 모든 것을 잃게 할 수 있다. 무모하게 도전하지 말고 끌린다면 일단 걸치자. 길이 몇 갈래 없던 과거에는 다수의 길을 따르면 미래가 보장되었지만 지금은 있던 길도 의심하고 없던 길을 만들어야 하는 시대다. 더 많은 기회를 얻기 위해 더 힘차게 다리를 뻗치자. 책 『양다리의 힘』은 당신 안에 있는 가능성을 꺼내어 안전하게 실현시켜 줄 수 있는 슬기로운 전략이자 강력한 실천 도구가 되어 줄 것이다.
시작은 '이런 서비스가 있으면 좋겠다'는 단순한 생각이었다. 형과 친구들을 모아 화상 전화와 채팅으로 일을 진행했다. 다들 일터가 있었고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한다고 생각했다. 반 년 만에 앱이 나왔고 그때야 처음으로 다 같이 삼겹살집에 모여 자축을 했다. 이 밋밋한 이야기는 김봉진이 밝힌 '배달의 민족' 창업 스토리다.
뭔가 이상하다. 당신이 아는 배달의 민족 김봉진은 맨땅에 헤딩하며 좌절을 딛고 성공한 도전 정신의 아이콘이 아닌가. '맨땅에 헤딩하는 사람 VS 배수의 진을 치지 않은 사람' 둘 다 김봉진의 이야기다. 다만 보는 관점에 따라 달라졌을 뿐이다.
『양다리의 힘』은 우리가 아는 성공 법칙을 깨부순다. 우리가 아는 성공은 도전 정신이 너무 과장되어 있다. 이런 스토리는 매력적이지만 성공을 하려면 엄청난 위험을 감수하거나 모든 것을 걸거나 간절하게 노력해야 한다고 오해하게 만든다.
저자는 성공 스토리에서 과장된 사회적 증거들을 걷어 내고 진짜 얼굴을 드러냈다. 혁신가로 불리는 이들의 시작은 사소했으며 간절하게 하나에 몰두하지 않고 한 다리는 안전 지대에 두고 한 다리는 뻗는 '안전한 실행'을 했다. 그들은 모든 것을 걸지 않았다. 이런 사실을 아는 것만으로도 시작하는 데 용기를 얻을 수 있다.
아인슈타인은 특허청 직원으로 일하며 상대성 이론을 연구했다. 괴테는 「파우스트」를 쓰기까지 60년이 걸렸고, 그 사이 변호사, 건설 장관, 내각 주석, 연극 감독, 과학 연구자의 길을 걸었다. 카카오 김범수는 PC방을 차려 안정된 수익을 확보한 후 한게임커뮤니케이션을 설립했다. 빌 게이츠가 하버드를 중퇴하고 마이크로소프트를 창업한 것으로 알지만 사실 학교를 휴학을 했다가 사업이 실패하면 학교로 돌아가려고 했다.
와튼 스쿨의 애덤 그랜트 교수는 많은 혁신가들의 공통적인 특성이 '위험 분산 전략'이라고 말한다. 세상을 바꾼 독창성은 성취 욕구가 낮은 상태에서 꽃을 피웠다는 것이다. 안전하지 않으면 도전을 주저하게 되고 호기심도 피어나지 않는다. 안전을 바탕으로 차곡차곡 저축하듯이 쌓인 심리적 경험은 '어떤 일이든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유능감으로 발전하며, 이는 다시 자존감을 더 단단하게 만든다. 저자가 제안하는 양다리 전략은 위험 분산 전략이라 하겠다.
◎ 많이 걸칠수록 많이 얻는다
「아이의 사생활」, 「퍼펙트 베이비」 등의 프로그램을 제작한 피디인 저자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육아학교」를 제작하고, 강의 사이트 「클래스e」를 출시하고, 여러 권의 책을 쓸 수 있던 것도 '양다리의 힘' 덕분이다. 저자는 관심이 생기는 분야에 한 다리 걸쳤을 뿐인데 그게 새로운 문을 열어 주는 기회가 되었고 한다.
'양다리'의 장점은 안전함을 바탕으로 새로운 세상을 마음껏 탐색해 볼 수 있게 해 준다. 그리고 이렇게 생김 점들이 연결되어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세계로 이끈다. 모든 경험은 연결되어 있고, 우연을 의미 있는 사건으로 연결하는 것은 나의 행동이다. 그러니 많이 걸칠수록 많은 기회를 얻게 된다.
인간의 가능성에는 끝이 없다. 굳이 자신이 가진 가능성을 덮을 필요가 있을까. 자원봉사, 강의나 교육 프로그램 이수 등을 통해 살짝 발을 들여놓음으로써 자신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지 확인해 보자. 그렇게 한 발 걸치면 두 발 들여 놓게 되고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감도 커진다. 그리고 이런 샛길이 당신의 삶을 더 흥미롭게 해 주고 나아가 놀라운 세상으로 이끈다.
안전이 확보되지 않은 전략은 모든 것을 잃게 할 수 있다. 무모하게 도전하지 말고 끌린다면 일단 걸치자. 길이 몇 갈래 없던 과거에는 다수의 길을 따르면 미래가 보장되었지만 지금은 있던 길도 의심하고 없던 길을 만들어야 하는 시대다. 더 많은 기회를 얻기 위해 더 힘차게 다리를 뻗치자. 책 『양다리의 힘』은 당신 안에 있는 가능성을 꺼내어 안전하게 실현시켜 줄 수 있는 슬기로운 전략이자 강력한 실천 도구가 되어 줄 것이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_우리는 왜 불안에 발목을 잡힐까? . 5
제1장 도전에 대한 새빨간 거짓말
맨땅에 헤딩은 머리만 아프다 . 18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혁신가가 되었다 . 28
작가들은 필요한 퍼즐만 맞춘다 . 35
참조라는 딜레마 . 44
제2장 많이 걸칠수록 많이 얻는다
「개콘」 해체가 남긴 메시지 . 58
나는 양다리를 걸치기로 했다 . 63
길은 다리 사이로 흐른다 . 71
그들은 왜 양다리를 걸쳤을까? . 80
김택진의 특별한 야구 사랑 . 85
난 아직 날 몰라 . 88
젊은 시절의 결정들 . 93
제3장 안전은 나의 힘
어떤 간절한 하루 . 100
아인슈타인의 역설, 특허청이 학교보다 나은 이유 . 109
애착의 뿌리, 안전함 . 114
작은 도전이라는 안전 기지 . 120
타고난 승부사 . 124
최악은 없다는 믿음 . 129
제4장 우연을 기회로 만들기
나는 고작 한 번 써 봤을 뿐이다 . 134
샛길에서 발견한 가능성 . 137
단군 이래 가장 돈 벌기 좋은 때 . 142
점의 연결이라는 마법 . 148
다윈은 어떻게 그 배를 탔을까? . 154
우연이라는 방아쇠 . 160
제5장 자신에게 한계를 두지 말자
스타 국어 강사의 언어장애 . 168
한 번도 의심하지 않던 길 . 171
양다리가 키운 대작 파우스트 . 176
삶에 공식은 있는가? . 181
특별히 잘하는 게 없어도 . 186
재능에 대해 묻는다면 . 192
다빈치만 다빈치가 될 수 있는가? . 196
제6장 뻗쳐야 닿는다
길은 그렇게 열렸다 . 204
무능하기도 혹은 유능하기도 . 210
그저 행하면 얻게 될 것 . 214
그 사람을 어떻게 기억하나요? . 220
에필로그_걸치는 삶 연결되는 기쁨 . 227
제1장 도전에 대한 새빨간 거짓말
맨땅에 헤딩은 머리만 아프다 . 18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혁신가가 되었다 . 28
작가들은 필요한 퍼즐만 맞춘다 . 35
참조라는 딜레마 . 44
제2장 많이 걸칠수록 많이 얻는다
「개콘」 해체가 남긴 메시지 . 58
나는 양다리를 걸치기로 했다 . 63
길은 다리 사이로 흐른다 . 71
그들은 왜 양다리를 걸쳤을까? . 80
김택진의 특별한 야구 사랑 . 85
난 아직 날 몰라 . 88
젊은 시절의 결정들 . 93
제3장 안전은 나의 힘
어떤 간절한 하루 . 100
아인슈타인의 역설, 특허청이 학교보다 나은 이유 . 109
애착의 뿌리, 안전함 . 114
작은 도전이라는 안전 기지 . 120
타고난 승부사 . 124
최악은 없다는 믿음 . 129
제4장 우연을 기회로 만들기
나는 고작 한 번 써 봤을 뿐이다 . 134
샛길에서 발견한 가능성 . 137
단군 이래 가장 돈 벌기 좋은 때 . 142
점의 연결이라는 마법 . 148
다윈은 어떻게 그 배를 탔을까? . 154
우연이라는 방아쇠 . 160
제5장 자신에게 한계를 두지 말자
스타 국어 강사의 언어장애 . 168
한 번도 의심하지 않던 길 . 171
양다리가 키운 대작 파우스트 . 176
삶에 공식은 있는가? . 181
특별히 잘하는 게 없어도 . 186
재능에 대해 묻는다면 . 192
다빈치만 다빈치가 될 수 있는가? . 196
제6장 뻗쳐야 닿는다
길은 그렇게 열렸다 . 204
무능하기도 혹은 유능하기도 . 210
그저 행하면 얻게 될 것 . 214
그 사람을 어떻게 기억하나요? . 220
에필로그_걸치는 삶 연결되는 기쁨 . 227
저자
저자
김민태
EBS 프로듀서. 2002년 방송을 시작했다. 10년 동안 콘텐츠 제작을 했고 뒤이은 10년 동안 서비스 기획을 했다. 인간탐구 5부작 「아이의 사생활」, 역사복원 대기획 「사비성」, 창사특집 다큐멘터리 「퍼펙트 베이비」를 제작했고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육아학교」와 구독형 강의 사이트 「클래스e」를 출시했다.
저자는 스티브 잡스의 '점의 연결' 메시지를 발견하고 '한번 하기'를 적용하면서 인생의 행로가 바뀌는 경험을 했다고 증언한다. 가볍게 걷고, 읽고, 만나고, 쓰는 것만으로도 기대하지 않은 많은 기회가 열렸다. 그 이야기를 『나는 고작 한번 해봤을 뿐이다』에 담았고, 국내외 2만 명의 독자가 선택했다.
『양다리의 힘』은 '한번 하기'의 전략적 방법론이다. 조사에 따르면 우리가 존경하는 사람들도 새로운 일을 할 때 결코 가진 것을 포기할 만큼 과감하지 않았다. 비록 성취는 대단할지언정 도전 정신은 지나치게 강조됐다. 이런 사실을 아는 것만으로도 시작하는 데 용기를 얻을 수 있다. 인간은 안전하다는 느낌을 받지 않으면 쉽게 시도하지 않는다. 세계를 바꾼 유수의 인물도 마찬가지다. 미디어에 회자되는 맨땅에 헤딩 신화도 알고 보면 믿는 구석이 있어 가능했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제안한다. 나도 미처 모르는 적성 계발을 원한다면 한 발을 안전 지대에 걸치고 다른 한 발을 낯선 세계에 걸치는 것이 좋다. 시도의 횟수를 높일 수 있는 비책이다. 안전 없이 도전 없고 변화는 도전에서 출발한다. 양다리는 안전을 확보하면서 잠재력을 꺼내 쓸 수 있는 슬기로운 전략이자 강력한 실천의 도구다.
저자는 스티브 잡스의 '점의 연결' 메시지를 발견하고 '한번 하기'를 적용하면서 인생의 행로가 바뀌는 경험을 했다고 증언한다. 가볍게 걷고, 읽고, 만나고, 쓰는 것만으로도 기대하지 않은 많은 기회가 열렸다. 그 이야기를 『나는 고작 한번 해봤을 뿐이다』에 담았고, 국내외 2만 명의 독자가 선택했다.
『양다리의 힘』은 '한번 하기'의 전략적 방법론이다. 조사에 따르면 우리가 존경하는 사람들도 새로운 일을 할 때 결코 가진 것을 포기할 만큼 과감하지 않았다. 비록 성취는 대단할지언정 도전 정신은 지나치게 강조됐다. 이런 사실을 아는 것만으로도 시작하는 데 용기를 얻을 수 있다. 인간은 안전하다는 느낌을 받지 않으면 쉽게 시도하지 않는다. 세계를 바꾼 유수의 인물도 마찬가지다. 미디어에 회자되는 맨땅에 헤딩 신화도 알고 보면 믿는 구석이 있어 가능했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제안한다. 나도 미처 모르는 적성 계발을 원한다면 한 발을 안전 지대에 걸치고 다른 한 발을 낯선 세계에 걸치는 것이 좋다. 시도의 횟수를 높일 수 있는 비책이다. 안전 없이 도전 없고 변화는 도전에서 출발한다. 양다리는 안전을 확보하면서 잠재력을 꺼내 쓸 수 있는 슬기로운 전략이자 강력한 실천의 도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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