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합니다, 덕후님들
일곱 개의 별을 찾아 떠나는 덕후의 FLEX
Regular price
$16.29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덕후는 덕후를 알아보는 법”
덕후[명사]: 일본어 오타쿠에서 우리나라 말로 변화된 말.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에 몰두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특정 콘텐츠 또는 인물의 팬이 되어 소위 ‘덕질’을 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수많은 콘텐츠와 스타가 매일 새롭게 탄생하고, 사랑받고 있다. 특히 요즘은 온라인 소통이 급속도로 활성화 하여 덕질 또한 자연스러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다.
이 책의 저자는 〈드래곤볼〉이라는 만화의 열렬할 덕후다. 어린 시절, 친구 이상의 존재로 함께했던 만화 속 캐릭터와 이야기 나누고 꿈을 간직하는 데 그치지 않고, 만화의 본고장인 일본으로 직접 떠나 겪은 경험을 정리하여 ‘찐덕후’들을 위한 책을 펴냈다.
언어의 장벽과 낯선 장소에 굴하지 않고 부딪쳐 이겨냈던 저자의 이야기로, 우리는 건전한 덕질 문화를 간접 체험하는 것은 물론, 〈드래곤볼〉이 가진 매력 또한 느낄 수 있다.
코로나19로 ‘집콕’이 일상화가 된 지금, 이 책을 통해 수많은 사람이 새로운 덕질 문화에 빠져보길, 그리고 그 덕질로 정말 즐거운 삶을 영위해 나갈 수 있길 기대해본다.
덕후[명사]: 일본어 오타쿠에서 우리나라 말로 변화된 말.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에 몰두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특정 콘텐츠 또는 인물의 팬이 되어 소위 ‘덕질’을 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수많은 콘텐츠와 스타가 매일 새롭게 탄생하고, 사랑받고 있다. 특히 요즘은 온라인 소통이 급속도로 활성화 하여 덕질 또한 자연스러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다.
이 책의 저자는 〈드래곤볼〉이라는 만화의 열렬할 덕후다. 어린 시절, 친구 이상의 존재로 함께했던 만화 속 캐릭터와 이야기 나누고 꿈을 간직하는 데 그치지 않고, 만화의 본고장인 일본으로 직접 떠나 겪은 경험을 정리하여 ‘찐덕후’들을 위한 책을 펴냈다.
언어의 장벽과 낯선 장소에 굴하지 않고 부딪쳐 이겨냈던 저자의 이야기로, 우리는 건전한 덕질 문화를 간접 체험하는 것은 물론, 〈드래곤볼〉이 가진 매력 또한 느낄 수 있다.
코로나19로 ‘집콕’이 일상화가 된 지금, 이 책을 통해 수많은 사람이 새로운 덕질 문화에 빠져보길, 그리고 그 덕질로 정말 즐거운 삶을 영위해 나갈 수 있길 기대해본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나는,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기로 결심했다."
무언가에 집중하는 사람들을 '덕후'라고 한다. 그리고 이제 '덕후'라는 단어는 더 이상 '오타쿠'와 같은 이상한 사람을 뜻하는 관념이 아니다. 도리어 '열정', '도전', '끈기'라는 관념과 이어져 있다. 저자 둠둠 또한 마찬가지다. 저자는 누구보다 열정적이며, 도전과 끈기 정신을 가지고 세상의 즐거움을 찾은 사람이다. 저자 둠둠이 여행하고, 기록한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덕후 세계에 들어오길 기대해본다.
"환영합니다. 덕후님들!!"
〈드래곤 볼〉, 소원을 이루는 덕후의 7성구
남녀노소 불문, 한국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던 〈드래곤볼〉이 2021년 올해로 TV 첫 방영 35주년을 맞았다. 누구보다 〈드래곤볼〉을 사랑했던 저자는, 만화 속 캐릭터의 매력에 관한 분석과 더불어 다양한 시리즈를 어떤 순서로 보면 좋은지 완벽하게 정리하여 제공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드래곤볼〉에 관심이 생기거나, 관심이 있었지만 너무나 많은 시리즈 구성 때문에 접근하기 어려웠던 독자라면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원작자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 또한 흥미롭다. 책에서 '덕질'이라고 표현한 저자의 깊은 애정이 있었기에 가능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었다.
덕질의 미학
"나는 그런 순간마다 언제나 '앞으로는 없을지도 모른다.', '이번이 마지막일지도 모른다.'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결국 난 노트북을 챙겨 들고 덕질을 하러 떠난다."라고 말하는 저자 둠둠의 말처럼, 지금 이 순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바로 '덕후'가 아닐까.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들어하고 있는 지금, 저자 둠둠의 생기 넘치는 활력이 많은 독자들에게 힘이 될 것을 기대해본다.
무언가에 집중하는 사람들을 '덕후'라고 한다. 그리고 이제 '덕후'라는 단어는 더 이상 '오타쿠'와 같은 이상한 사람을 뜻하는 관념이 아니다. 도리어 '열정', '도전', '끈기'라는 관념과 이어져 있다. 저자 둠둠 또한 마찬가지다. 저자는 누구보다 열정적이며, 도전과 끈기 정신을 가지고 세상의 즐거움을 찾은 사람이다. 저자 둠둠이 여행하고, 기록한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덕후 세계에 들어오길 기대해본다.
"환영합니다. 덕후님들!!"
〈드래곤 볼〉, 소원을 이루는 덕후의 7성구
남녀노소 불문, 한국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던 〈드래곤볼〉이 2021년 올해로 TV 첫 방영 35주년을 맞았다. 누구보다 〈드래곤볼〉을 사랑했던 저자는, 만화 속 캐릭터의 매력에 관한 분석과 더불어 다양한 시리즈를 어떤 순서로 보면 좋은지 완벽하게 정리하여 제공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드래곤볼〉에 관심이 생기거나, 관심이 있었지만 너무나 많은 시리즈 구성 때문에 접근하기 어려웠던 독자라면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원작자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 또한 흥미롭다. 책에서 '덕질'이라고 표현한 저자의 깊은 애정이 있었기에 가능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었다.
덕질의 미학
"나는 그런 순간마다 언제나 '앞으로는 없을지도 모른다.', '이번이 마지막일지도 모른다.'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결국 난 노트북을 챙겨 들고 덕질을 하러 떠난다."라고 말하는 저자 둠둠의 말처럼, 지금 이 순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바로 '덕후'가 아닐까.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들어하고 있는 지금, 저자 둠둠의 생기 넘치는 활력이 많은 독자들에게 힘이 될 것을 기대해본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1부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은 덕후였다
만화 순서 추천
애니메이션 순서 추천
〈드래곤볼〉의 매력
2부
일성구. 만화 속으로 들어가다 : 제이월드를 만나다
이성구.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삼성구. 처음으로, 다른 덕후님들을 만나다
사성구. 손오공과 브루마의 마음은 어땠을까
오성구. 66개 역에서 만나는 드래곤볼 친구들
육성구. 고품격 덕후의 세계
칠성구. 환영합니다, 덕후님들
마무리
1부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은 덕후였다
만화 순서 추천
애니메이션 순서 추천
〈드래곤볼〉의 매력
2부
일성구. 만화 속으로 들어가다 : 제이월드를 만나다
이성구.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삼성구. 처음으로, 다른 덕후님들을 만나다
사성구. 손오공과 브루마의 마음은 어땠을까
오성구. 66개 역에서 만나는 드래곤볼 친구들
육성구. 고품격 덕후의 세계
칠성구. 환영합니다, 덕후님들
마무리
저자
저자
둠둠
학창 시절엔 숨덕1)이었다. 2014년 캐나다에서 일본인 친구 류야를 만난 것을 계기로, 덕질2) 토크의 재미를 처음으로 깨달았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매체에서 만들어낸 '십덕후3)'라는 신조어 때문에 '덕후4)'의 이미지가 좋지 않았던 때였다. 저자도 십덕후로 오해받을까 염려되어 덕질을 자제하고 있었지만!! 2015년 〈드래곤볼 : 부활의 F〉를 본 이후, 용솟음치는 덕심을 주체하지 못하고 호들갑을 떨다가 정신을 차리고 보니 그야말로 재미있는 인생을 살아가는 덕후가 되어있었다. 덕질을 못마땅해하던 동생 윤미 또한 아무렇지 않게 아니, 오히려 긍정적으로 '덕심'을 받아들여 주며 저자의 본격적인 '덕밍아웃5)'이 시작되었다.
1) 숨어서 덕질하는 덕후.
2) 덕후 활동을 나타내는 말. 명사 '덕후'에 접사 '-질'이 결합한 말로 덕후로서의 일이나 행동을 일컫는다.
3) 덕후 중에서도 심하게 자신의 취미에 몰두하는 사람을 오덕후라고 하는데 '십덕후'는 오덕후를 넘어서 병적으로 덕질에 집착하는 사람을 말한다. 한때 TV 프로그램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현한 십덕후로 인해 덕후의 이미지가 큰 타격을 입었다. 이후 오타쿠를 속되게 이르는 말로 쓰였으나, 요즘은 키덜트 문화가 확대되면서 조금씩 긍정적인 이미지를 주는 단어로 인식이 변화하고 있다.
4) 일본어 오타쿠에서 우리나라 말로 변화된 말.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에 몰두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5) 오덕과 커밍아웃을 합친 말. 자신의 취향을 주변인에게 공개하는 행동이다.
1) 숨어서 덕질하는 덕후.
2) 덕후 활동을 나타내는 말. 명사 '덕후'에 접사 '-질'이 결합한 말로 덕후로서의 일이나 행동을 일컫는다.
3) 덕후 중에서도 심하게 자신의 취미에 몰두하는 사람을 오덕후라고 하는데 '십덕후'는 오덕후를 넘어서 병적으로 덕질에 집착하는 사람을 말한다. 한때 TV 프로그램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현한 십덕후로 인해 덕후의 이미지가 큰 타격을 입었다. 이후 오타쿠를 속되게 이르는 말로 쓰였으나, 요즘은 키덜트 문화가 확대되면서 조금씩 긍정적인 이미지를 주는 단어로 인식이 변화하고 있다.
4) 일본어 오타쿠에서 우리나라 말로 변화된 말.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에 몰두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5) 오덕과 커밍아웃을 합친 말. 자신의 취향을 주변인에게 공개하는 행동이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