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가을은 마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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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해 보이지만 균형이 깨진 가족의 이야기를 다룬 소설이다. 60?70년대생이라면 공감할만한 이야기의 얼개를 가지고 있는 소설로 그 당시의 시선으로 가족이라는 공동체를 다시금 돌아볼 수 있게 한다.
‘어머니’라는 단어 안에서 가장 먼저 마음속에 자리 잡는 감정은 바로 ‘먹먹함’입니다. 여자에서 어머니가 되는 과정, 그 안에 존재할 수밖에 없는 희생이라는 무기…
요즘 시대에 많이 잃어버리고 사는 가족애를 잔잔히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 저자 인터뷰 중 -
저자는 그때 당시 누구나 가지고 있었던 아픈 추억을 위로하기 위해 어머니의 삶을 나누는 방법으로 책을 내는 것을 선택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저자의 어머니를 위한 책이며 동시에, 동시대를 살아온 수많은 아팠던 추억을 간직한 사람들에게 아파본 사람이 올리는 위로의 소설이다.
‘어머니’라는 단어 안에서 가장 먼저 마음속에 자리 잡는 감정은 바로 ‘먹먹함’입니다. 여자에서 어머니가 되는 과정, 그 안에 존재할 수밖에 없는 희생이라는 무기…
요즘 시대에 많이 잃어버리고 사는 가족애를 잔잔히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 저자 인터뷰 중 -
저자는 그때 당시 누구나 가지고 있었던 아픈 추억을 위로하기 위해 어머니의 삶을 나누는 방법으로 책을 내는 것을 선택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저자의 어머니를 위한 책이며 동시에, 동시대를 살아온 수많은 아팠던 추억을 간직한 사람들에게 아파본 사람이 올리는 위로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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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인사말
소개말
Chapter 1 감나무 집 할배
Chapter 2 코카콜라는 쥐약이었다
Chapter 3 다리 4개 달린 텔레비전
Chapter 4 노란 삐딱구두
Chapter 5 병기가 쌍코피 터진 날
Chapter 6 창꽃 문둥이는 못생긴 애들은 잡아먹지 않는다…
Chapter 7 엄마는 소리 내지 않고 울었다
Chapter 8 아버지는 엄마 친구를 좋아했다
Chapter 9 염소이야기
Chapter 10 아버지가 도망갔다… 이뿐 분이 아줌마네 집으로
Chapter 11 최 씨네 빵집 아저씨
Chapter 12 나는 그날… 죽었다 살아났다
Chapter 13 병기가 서울로 떠났다…
Chapter 14 해경언니가 버스 안내양이 되었다
Chapter 15 난쟁이 오빠
Chapter 16 도깨비
Chapter 17 복판마당
Chapter 18 동강은 아프다, 억수같이 비가 쏟아붓는 장마철에 많이 아프다
Chapter 19 메리 구르스마스의 친구는 싼타 할배였다
Chapter 20 아버지가 돌아왔다
Chapter 21 동강 다리 밑에 거지가 울 진짜 엄마라고 한다
Chapter 22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Chapter 23 안 똥팔이를 실컷 두들겨 팼다
Chapter 24 뜸북뜸북 뜸북새~
Chapter 25 희자의 기저귀 병
Chapter 26 장성하는 4반이었는데, 5반이었던 나를 좋아했다
Chapter 27 돌팔이 의사는 말린 머루가 누군지 몰랐다
Chapter 28 이쁨의 경계선
Chapter 29 청량리 588은 무서웠다
Chapter 30 선생님은 나를 바보 천재라고 불렀다
Chapter 31 윤과장
Chapter 32 그러는 너는 뭐가 그리 대단한데…?
Chapter 33 수학여행
Chapter 34 아버지 전상서
Chapter 35 My father's job is 배추 장사!
Chapter 36 부모에게 자식이란 존재는 늘 마음속에서 내려놓지 못하는 무거운 돌덩이 같은 존재
소개말
Chapter 1 감나무 집 할배
Chapter 2 코카콜라는 쥐약이었다
Chapter 3 다리 4개 달린 텔레비전
Chapter 4 노란 삐딱구두
Chapter 5 병기가 쌍코피 터진 날
Chapter 6 창꽃 문둥이는 못생긴 애들은 잡아먹지 않는다…
Chapter 7 엄마는 소리 내지 않고 울었다
Chapter 8 아버지는 엄마 친구를 좋아했다
Chapter 9 염소이야기
Chapter 10 아버지가 도망갔다… 이뿐 분이 아줌마네 집으로
Chapter 11 최 씨네 빵집 아저씨
Chapter 12 나는 그날… 죽었다 살아났다
Chapter 13 병기가 서울로 떠났다…
Chapter 14 해경언니가 버스 안내양이 되었다
Chapter 15 난쟁이 오빠
Chapter 16 도깨비
Chapter 17 복판마당
Chapter 18 동강은 아프다, 억수같이 비가 쏟아붓는 장마철에 많이 아프다
Chapter 19 메리 구르스마스의 친구는 싼타 할배였다
Chapter 20 아버지가 돌아왔다
Chapter 21 동강 다리 밑에 거지가 울 진짜 엄마라고 한다
Chapter 22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Chapter 23 안 똥팔이를 실컷 두들겨 팼다
Chapter 24 뜸북뜸북 뜸북새~
Chapter 25 희자의 기저귀 병
Chapter 26 장성하는 4반이었는데, 5반이었던 나를 좋아했다
Chapter 27 돌팔이 의사는 말린 머루가 누군지 몰랐다
Chapter 28 이쁨의 경계선
Chapter 29 청량리 588은 무서웠다
Chapter 30 선생님은 나를 바보 천재라고 불렀다
Chapter 31 윤과장
Chapter 32 그러는 너는 뭐가 그리 대단한데…?
Chapter 33 수학여행
Chapter 34 아버지 전상서
Chapter 35 My father's job is 배추 장사!
Chapter 36 부모에게 자식이란 존재는 늘 마음속에서 내려놓지 못하는 무거운 돌덩이 같은 존재
저자
저자
조선희
1970년 2월 5일에 강원도 영월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까지 영월에서 지내다가 1991년 유타로 유학을 떠났고,
그곳에서 남편을 만나 유학 온 지 1년이 지난 1992년에 결혼을 했다.
이후 하와이로 이주해 University of Hawaii에서 대학원 공부까지 마쳤다.
현재 슬하에 딸 2명을 두고 있으며, South Carolina에서 생활하고 있다.
고등학교까지 영월에서 지내다가 1991년 유타로 유학을 떠났고,
그곳에서 남편을 만나 유학 온 지 1년이 지난 1992년에 결혼을 했다.
이후 하와이로 이주해 University of Hawaii에서 대학원 공부까지 마쳤다.
현재 슬하에 딸 2명을 두고 있으며, South Carolina에서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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