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사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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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일상은 소중하다. 『참 사소한』은 ‘참 사소한’이란 반어적 표현을 통해 일상에 의미를 부여하고자 한다.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 사물, 풍경과의 소통을 통해서 일상에 대한 의미 부여가 곧 자신의 삶에 대한 가치를 발견하는 일이다. 『참 사소한』은 일상에서 찾은 글감을 시로 노래한다. 놓치기 쉬운 아주 ‘사소한’ 감정까지도 찾아내 일상의 의미를 일깨워주고, 자신의 삶에 가치를 부여해줄 사람은 자신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일상이 무료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글을 쓰고 싶은데 어렵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그리고 어떠한 어려움에 빠져있는 분들에게 이 시집이 그들의 잃어버린 일상의 소중함을 되찾아줄 것이라고 확신한다.
형상이 사라질까 셔터를 누릅니다
마음이 달아날까 종이 위에 새겨 놓습니다
길 위의 사물과 풍경은 나의 진眞한 벗들이었습니다
-시를 보내며 中
사람들은 흔히 일상에 무료함을 느낀다든지 일상 때문에 자신의 삶이 단순함 속으로 매몰되어 간다든지 하는 생각을 한다. 그러나 일상이란 자신만의 고유한 무늬와 같다. 일상 속의 자신을 찾아서 의미를 부여해가는 일이야말로 자신의 삶을 풍성하게 가꾸어나가는 일일 것이다.
시인은 글쓰기란 참 자아를 찾아가는 하나의 방법이라는 생각에서 출발하여 ‘일상 속의 참 자아 찾기’, ‘일상의 의미 부여’를 위해 펜을 들었고, 시를 썼다. 그리고 『참 사소한』을 통해 자신만의 고유한 무늬를 만들어냈다. 참신한 발상, 화려한 표현기법보다 진심을 진하게 담아낸 이번 시집은 읽는 이에게도 자신의 삶을 가꾸어나갈 수 있는 용기를 선사한다.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 사물, 풍경과의 소통을 통해서 일상에 대한 의미 부여가 곧 자신의 삶에 대한 가치를 발견하는 일이다. 『참 사소한』은 일상에서 찾은 글감을 시로 노래한다. 놓치기 쉬운 아주 ‘사소한’ 감정까지도 찾아내 일상의 의미를 일깨워주고, 자신의 삶에 가치를 부여해줄 사람은 자신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일상이 무료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글을 쓰고 싶은데 어렵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그리고 어떠한 어려움에 빠져있는 분들에게 이 시집이 그들의 잃어버린 일상의 소중함을 되찾아줄 것이라고 확신한다.
형상이 사라질까 셔터를 누릅니다
마음이 달아날까 종이 위에 새겨 놓습니다
길 위의 사물과 풍경은 나의 진眞한 벗들이었습니다
-시를 보내며 中
사람들은 흔히 일상에 무료함을 느낀다든지 일상 때문에 자신의 삶이 단순함 속으로 매몰되어 간다든지 하는 생각을 한다. 그러나 일상이란 자신만의 고유한 무늬와 같다. 일상 속의 자신을 찾아서 의미를 부여해가는 일이야말로 자신의 삶을 풍성하게 가꾸어나가는 일일 것이다.
시인은 글쓰기란 참 자아를 찾아가는 하나의 방법이라는 생각에서 출발하여 ‘일상 속의 참 자아 찾기’, ‘일상의 의미 부여’를 위해 펜을 들었고, 시를 썼다. 그리고 『참 사소한』을 통해 자신만의 고유한 무늬를 만들어냈다. 참신한 발상, 화려한 표현기법보다 진심을 진하게 담아낸 이번 시집은 읽는 이에게도 자신의 삶을 가꾸어나갈 수 있는 용기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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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自 序
Ⅰ
풀잎
강 江
강 하류에서
마침표
이문동里門洞 연가戀歌
슬픈 겨울
감자 싹 나다
봄, 창에 단풍잎을 달다
초겨울 산
성벽을 바라보며
감서리
소나무
감나무 이야기
밤바다에 서서
갈매기와 새우깡
풍경 風磬
봄밤 1
봄밤 2
청춘 비가悲歌
폭염 暴炎
시험 감독
연잎으로 막걸리를 마시다
복날은 간다
장마, 습기가 두려운
벌초
전공 서적을 버리며
스마트폰을 서랍에 남겨 두고
친구
화살나무
Ⅱ
아부지론論
바둑을 두면서
사진 찍기 1
사진 찍기 2
사진 찍기 3
상처
탁구를 치면서
가족을 구합니다
장미를 보면
덕수궁 미술 전람회
폐가 廢家
수상한 도시
종로 삼가 지하철역
이만 원의 사랑
북한산행법北漢山行法
소문의 집
할머니의 우물
사월을 보내며
바람의 집
보통리 저수지
항아리에 쌀을 부으며
봄날, 한강에서 자전거를 타다
찜질방에 가면
거여동巨餘洞 개미 마을
박스 인간
저녁에
씨앗을 잃다
지하철을 타고
Ⅲ
무슨
강江을 건너는 법法
재래시장에서
파묘기破墓記
늙은 비유比喩
이순耳順 즈음
독백 獨白
페인트 맨
반찬의 꿈
문둥이 할아버지
어느 아침-思歸妹歌
딸애는 수술 중
겨울비와 고양이
수염은 휴일이 없다
참 사소한
'숲' 문자론文字論
부부가 된다는 것은
보이는 산은 산이 아니다
봄, 모퉁이
수종사水鍾寺에서
치과를 나서며
회膾를 먹다가
망우에서 아차까지
깊이를 위하여
그 남자 그 여자
벽을 위한 변명
시를 보내며
시작詩作 단상斷想
Ⅰ
풀잎
강 江
강 하류에서
마침표
이문동里門洞 연가戀歌
슬픈 겨울
감자 싹 나다
봄, 창에 단풍잎을 달다
초겨울 산
성벽을 바라보며
감서리
소나무
감나무 이야기
밤바다에 서서
갈매기와 새우깡
풍경 風磬
봄밤 1
봄밤 2
청춘 비가悲歌
폭염 暴炎
시험 감독
연잎으로 막걸리를 마시다
복날은 간다
장마, 습기가 두려운
벌초
전공 서적을 버리며
스마트폰을 서랍에 남겨 두고
친구
화살나무
Ⅱ
아부지론論
바둑을 두면서
사진 찍기 1
사진 찍기 2
사진 찍기 3
상처
탁구를 치면서
가족을 구합니다
장미를 보면
덕수궁 미술 전람회
폐가 廢家
수상한 도시
종로 삼가 지하철역
이만 원의 사랑
북한산행법北漢山行法
소문의 집
할머니의 우물
사월을 보내며
바람의 집
보통리 저수지
항아리에 쌀을 부으며
봄날, 한강에서 자전거를 타다
찜질방에 가면
거여동巨餘洞 개미 마을
박스 인간
저녁에
씨앗을 잃다
지하철을 타고
Ⅲ
무슨
강江을 건너는 법法
재래시장에서
파묘기破墓記
늙은 비유比喩
이순耳順 즈음
독백 獨白
페인트 맨
반찬의 꿈
문둥이 할아버지
어느 아침-思歸妹歌
딸애는 수술 중
겨울비와 고양이
수염은 휴일이 없다
참 사소한
'숲' 문자론文字論
부부가 된다는 것은
보이는 산은 산이 아니다
봄, 모퉁이
수종사水鍾寺에서
치과를 나서며
회膾를 먹다가
망우에서 아차까지
깊이를 위하여
그 남자 그 여자
벽을 위한 변명
시를 보내며
시작詩作 단상斷想
저자
저자
김웅기
경기도 화성에서 태어나 수원에서 성장하였고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국어학을 전공하였다.
현재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다.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국어학을 전공하였다.
현재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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