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 반 평
충북소설 2019-2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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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문학의 저변 확대와 창작활동 진흥을 목적으로 창립된 충북소설가협회는 2019년 충북소설 제22호 『타일 반 평』을 출간했다.
언어철학에서는 ‘말의 힘’에 관해 무한한 칭송을 보낸다. 언어를 그 표현수단으로 삼는 문학 역시 예외는 아니다. 그런데 글쟁이들에게 간혹 엿보이는 ‘우리 고유어’에의 애착은 ‘말의 힘’과 어떤 관련이 있을까.
30년 전만 해도 우리 잊혀진 고유어를 되살려 표현한 몇몇 유명 소설들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언감생심이다. 그런 어휘들을 달갑게 받아들이는 독자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그러함에도 잊혀져 가는 우리 고유어를 고집스레 붙들고 있는 글쟁이들이 애틋하다.
- 책머리 중 -
충북 지방의 소설 문학 저변 확대를 그 목적으로 하는 충북소설가협회는 왕성한 창작의욕을 가진 충북 연고의 소설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로 등단한 김창식 소설가를 비롯하여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15인의 단편소설을 역은 문집이다. 계간지와 문집이 일반 독자의 시선에서 벗어난 현실에서 충북 지방 작가들의 소설 문학에 대한 왕성한 의욕과 저력이 독자들에게 닿기를 소망한다.
언어철학에서는 ‘말의 힘’에 관해 무한한 칭송을 보낸다. 언어를 그 표현수단으로 삼는 문학 역시 예외는 아니다. 그런데 글쟁이들에게 간혹 엿보이는 ‘우리 고유어’에의 애착은 ‘말의 힘’과 어떤 관련이 있을까.
30년 전만 해도 우리 잊혀진 고유어를 되살려 표현한 몇몇 유명 소설들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언감생심이다. 그런 어휘들을 달갑게 받아들이는 독자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그러함에도 잊혀져 가는 우리 고유어를 고집스레 붙들고 있는 글쟁이들이 애틋하다.
- 책머리 중 -
충북 지방의 소설 문학 저변 확대를 그 목적으로 하는 충북소설가협회는 왕성한 창작의욕을 가진 충북 연고의 소설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로 등단한 김창식 소설가를 비롯하여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15인의 단편소설을 역은 문집이다. 계간지와 문집이 일반 독자의 시선에서 벗어난 현실에서 충북 지방 작가들의 소설 문학에 대한 왕성한 의욕과 저력이 독자들에게 닿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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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지구촌과 우리말 . 전영학
15人
소설
타일 반 평 _안수길
'우리 공원' 이야기 _강준희
명절소설 _박희팔
그대, 도미니카 _전영학
코스모스 동굴 _김창식
섬 총각 결혼작전 _송재용
돌아가는 길2 _김홍숙
겨울 햇살 _강순희
종착지 _정순택
목격자 _오계자
좀마삭에 대한 참회 _권효진
매지구름 _이영희
자식이 뭐길래 _정진문
Thanks Freddie _박아민
밥의 노래 _김미정
부록
1. 충북소설가협회 회칙
3. 충북 소설 수록 소설
2. 충북소설가협회 연혁
4. 충북 소설가 주소록
. 편집후기
15人
소설
타일 반 평 _안수길
'우리 공원' 이야기 _강준희
명절소설 _박희팔
그대, 도미니카 _전영학
코스모스 동굴 _김창식
섬 총각 결혼작전 _송재용
돌아가는 길2 _김홍숙
겨울 햇살 _강순희
종착지 _정순택
목격자 _오계자
좀마삭에 대한 참회 _권효진
매지구름 _이영희
자식이 뭐길래 _정진문
Thanks Freddie _박아민
밥의 노래 _김미정
부록
1. 충북소설가협회 회칙
3. 충북 소설 수록 소설
2. 충북소설가협회 연혁
4. 충북 소설가 주소록
. 편집후기
저자
저자
안수길
충북소설가협회
1995년 1월 15일 소설가 강준희, 안수길, 박희팔, 지용옥, 강태재, 민병완, 전영학, 김창식, 최창중, 이항복, 문상오의 발기로 충북소설가협회가 결성되었다. 강순희, 김미정, 김승일, 김영식, 김홍숙, 박하익, 송재용, 오계자, 이규정, 이귀란, 이종태, 권정미, 정순택, 이영희, 박아민, 이강홍의 동참으로 소설문학을 계승하여, 1998년 10월 17일 창간호 『조각보 만들기』를 시작으로 2015년 18호 『편지 개통 재개』, 2016년 19호 『은산철벽』, 2017년 20호 『우화등선』, 2018년 21호 『한낮의 켄터키블루그래스』, 2019년 22호 『타일 반 평』을 발간하였다.
1995년 1월 15일 소설가 강준희, 안수길, 박희팔, 지용옥, 강태재, 민병완, 전영학, 김창식, 최창중, 이항복, 문상오의 발기로 충북소설가협회가 결성되었다. 강순희, 김미정, 김승일, 김영식, 김홍숙, 박하익, 송재용, 오계자, 이규정, 이귀란, 이종태, 권정미, 정순택, 이영희, 박아민, 이강홍의 동참으로 소설문학을 계승하여, 1998년 10월 17일 창간호 『조각보 만들기』를 시작으로 2015년 18호 『편지 개통 재개』, 2016년 19호 『은산철벽』, 2017년 20호 『우화등선』, 2018년 21호 『한낮의 켄터키블루그래스』, 2019년 22호 『타일 반 평』을 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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