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카페 다이어리
맛있는 커피가 있는 다정한 그곳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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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우리를 반갑게 맞아주는
카페와 함께한 일상의 기록
우리가 카페를 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맛있는 커피 한 잔이 생각나서, 달콤한 디저트가 먹고 싶어서, 모처럼 친한 친구와 만나기 위해, 업무 미팅을 위한 색다른 장소 삼아, 혹은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어서…. 이처럼 다양한 이유로 사람들은 카페를 찾아 좋아하는 곳에 자리를 잡고 시간을 보내곤 한다. 이렇듯, 카페는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삶의 오아시스이자 일상의 아지트인 셈이다.
《나의 카페 다이어리》는 커피와 빵, 디저트에 대한 글을 쓰며 사유하는 오승해 작가의 매우 사적인 카페에 관한 이야기다. 서울에 위치한 29곳의 카페에 호주 시드니의 카페 한 곳이 더해져 총 30곳의‘카페 에세이’로 구성된 이 책에는 작가의 커피에 대한 깊은 애정뿐만 아니라 시공간을 넘나드는 갖가지 이야기들이 다양한 커피의 종류처럼 블렌딩되어 있다. 따뜻한 커피의 향기로 전해오는 카페의 일상들이 작은 다이어리 속에 재미있고 흥미롭게 펼쳐질 것이다.
카페와 함께한 일상의 기록
우리가 카페를 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맛있는 커피 한 잔이 생각나서, 달콤한 디저트가 먹고 싶어서, 모처럼 친한 친구와 만나기 위해, 업무 미팅을 위한 색다른 장소 삼아, 혹은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어서…. 이처럼 다양한 이유로 사람들은 카페를 찾아 좋아하는 곳에 자리를 잡고 시간을 보내곤 한다. 이렇듯, 카페는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삶의 오아시스이자 일상의 아지트인 셈이다.
《나의 카페 다이어리》는 커피와 빵, 디저트에 대한 글을 쓰며 사유하는 오승해 작가의 매우 사적인 카페에 관한 이야기다. 서울에 위치한 29곳의 카페에 호주 시드니의 카페 한 곳이 더해져 총 30곳의‘카페 에세이’로 구성된 이 책에는 작가의 커피에 대한 깊은 애정뿐만 아니라 시공간을 넘나드는 갖가지 이야기들이 다양한 커피의 종류처럼 블렌딩되어 있다. 따뜻한 커피의 향기로 전해오는 카페의 일상들이 작은 다이어리 속에 재미있고 흥미롭게 펼쳐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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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좋아하고 추억하는 카페에 관한
맛있고 달콤하며 향긋한 이야기
나는 이곳의 커피를 마시는 동안만큼은 마음속 근심을 잠시나마 내려놓는다.
눈부신 햇살과 맑은 공기, 바람까지 잔잔하게 부는 날이기라도 하면 선물 같은 하루가 펼쳐진다.
_ 본문 중에서
책에는 언제나 좋은 커피를 내어주는 로스터리 카페, 커피는 물론이고 빵과 디저트와의 멋진 페어링을 선보이는 카페를 비롯해 실력 있고 개성 넘치는 서른 곳의 카페 이야기가 담겨 있다. 한국 커피업계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 〈커피리브레〉, 멜버른의 추억과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파스텔커피웍스〉, 커피 오마카세라는 특별한 경험이 가능한 〈바람커피〉, 스페셜티 커피의 감동을 선사하는 〈딥블루레이크〉, 맛있는 커피와 빵으로 성공적인 카페 브랜딩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프?츠〉를 비롯해 망원과 합정, 안국과 용산, 성수와 이태원 등 우리 주변 곳곳의 '참 멋지고 꽤 괜찮은 카페들'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놓는다. 이처럼 우리 곁에 가까이 자리한 카페와 함께한 일상은 잊을 수 없는 추억으로 기억되고 기록된다.
따뜻한 커피 한 잔을 잊지 못하는
이들과 함께하는 서른 번의 여정
카페는 어쩌면 매일 만나는 친구와도 같다. 오랫동안 제 자리를 지키며 한결같은 맛의 커피를 내어주는 편안한 친구도 있고, 유행에 민감하고 창작 메뉴 개발에 관심 많은 열정적인 친구도 있다. 변함없이 좋은 커피를 내어주는 오래된 곳이든, 요즘의 카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새로운 곳이든, 카페와 함께한 일상의 모습을 작가는 세심하고 다정하게 그려냈다. 책에는 서른 곳의 카페 에세이와 함께 카페 오너들과 나눈 '매우 특별한 인터뷰'도 담겨 있다. 인터뷰는 책의 순서와 상관없이 먼저 봐도 좋고, 카페 이야기에 이어 골라 읽어도 좋다. 각기 다른 사연을 지닌 이들이 어떻게 커피와 인연을 맺고 카페라는 공간을 만들어 이끌어오고 있는지 알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맛있는 커피가 생각날 때 언제든 찾아갈 수 있는 서른 곳의 보석 같은 카페 이야기는 때때로 외롭고 고단한 당신의 매일의 삶에 기쁨과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
맛있고 달콤하며 향긋한 이야기
나는 이곳의 커피를 마시는 동안만큼은 마음속 근심을 잠시나마 내려놓는다.
눈부신 햇살과 맑은 공기, 바람까지 잔잔하게 부는 날이기라도 하면 선물 같은 하루가 펼쳐진다.
_ 본문 중에서
책에는 언제나 좋은 커피를 내어주는 로스터리 카페, 커피는 물론이고 빵과 디저트와의 멋진 페어링을 선보이는 카페를 비롯해 실력 있고 개성 넘치는 서른 곳의 카페 이야기가 담겨 있다. 한국 커피업계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 〈커피리브레〉, 멜버른의 추억과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파스텔커피웍스〉, 커피 오마카세라는 특별한 경험이 가능한 〈바람커피〉, 스페셜티 커피의 감동을 선사하는 〈딥블루레이크〉, 맛있는 커피와 빵으로 성공적인 카페 브랜딩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프?츠〉를 비롯해 망원과 합정, 안국과 용산, 성수와 이태원 등 우리 주변 곳곳의 '참 멋지고 꽤 괜찮은 카페들'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놓는다. 이처럼 우리 곁에 가까이 자리한 카페와 함께한 일상은 잊을 수 없는 추억으로 기억되고 기록된다.
따뜻한 커피 한 잔을 잊지 못하는
이들과 함께하는 서른 번의 여정
카페는 어쩌면 매일 만나는 친구와도 같다. 오랫동안 제 자리를 지키며 한결같은 맛의 커피를 내어주는 편안한 친구도 있고, 유행에 민감하고 창작 메뉴 개발에 관심 많은 열정적인 친구도 있다. 변함없이 좋은 커피를 내어주는 오래된 곳이든, 요즘의 카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새로운 곳이든, 카페와 함께한 일상의 모습을 작가는 세심하고 다정하게 그려냈다. 책에는 서른 곳의 카페 에세이와 함께 카페 오너들과 나눈 '매우 특별한 인터뷰'도 담겨 있다. 인터뷰는 책의 순서와 상관없이 먼저 봐도 좋고, 카페 이야기에 이어 골라 읽어도 좋다. 각기 다른 사연을 지닌 이들이 어떻게 커피와 인연을 맺고 카페라는 공간을 만들어 이끌어오고 있는지 알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맛있는 커피가 생각날 때 언제든 찾아갈 수 있는 서른 곳의 보석 같은 카페 이야기는 때때로 외롭고 고단한 당신의 매일의 삶에 기쁨과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
목차
목차
Prologue
1장. 믿고 가는 로스터리 카페
01 커피를 넘어 레전드- 커피리브레
02 멜버른의 추억과 향수- 파스텔커피웍스
03 파란색, 도로시- 피어커피
04 이태원 프리덤- 챔프커피
05 문래동 기억의 소환- 폰트커피
06 고수의 드립- 바람커피
07 Hella Good!- 헬카페
08 선릉의 무릉도원- 테라로사
2장 언제나 그 자리에
09 은둔 고수의 커피- 커피랩
10 망원동 베스트- 딥블루레이크
11 해방촌 아지트- 오랑오랑
12 경의선 공원을 거니는 이유- 비로소커피
13 언덕 위 풍경화- 후엘고
14 신촌역 오아시스- 써밋컬쳐
15 자양동 에이스- 칼레오 커피로스터스
3장. 달콤한 씬스틸러
16 선물 같은 하루- 프?츠
17 제대로 굴려 굽기- 굴림
18 완벽한 3코스- 몬탁
19 굿모닝!- 우스블랑
20 도서관 가는 날- 보스베이글웍스
21 도전과 모험 정신- 어니언
22 도넛 신드롬- 올드페리도넛
4장. 명확한 차별화의 모범 사례
23 서울숲역 포틀랜드- 포틀러
24 다정하고 사려 깊은- 루아르
25 연남동 오두막- 맥코이
26 비 오는 날이면- 이페메라
5장. 다른 나라, 색다른 커피
27 서리 힐즈의 커피 언덕- 루벤 힐즈
28 친절한 로컬리즘을 기대하며- 버치커피
29 커피라는 콘텐츠- 뷰클런즈
30 주연급 조연- mtl
Special Interview
01 파스텔커피웍스- 장현우 대표
02 바람커피- 이담 공장장
03 몬탁- 김찬주 대표
04 루아르- 강병석 대표
05 루벤 힐즈- 제이 류 총괄매니저
06 버치커피- 제이슨 라 한국지사 대표
07 뷰클런즈- 윤소정 디렉터
Epilogue
1장. 믿고 가는 로스터리 카페
01 커피를 넘어 레전드- 커피리브레
02 멜버른의 추억과 향수- 파스텔커피웍스
03 파란색, 도로시- 피어커피
04 이태원 프리덤- 챔프커피
05 문래동 기억의 소환- 폰트커피
06 고수의 드립- 바람커피
07 Hella Good!- 헬카페
08 선릉의 무릉도원- 테라로사
2장 언제나 그 자리에
09 은둔 고수의 커피- 커피랩
10 망원동 베스트- 딥블루레이크
11 해방촌 아지트- 오랑오랑
12 경의선 공원을 거니는 이유- 비로소커피
13 언덕 위 풍경화- 후엘고
14 신촌역 오아시스- 써밋컬쳐
15 자양동 에이스- 칼레오 커피로스터스
3장. 달콤한 씬스틸러
16 선물 같은 하루- 프?츠
17 제대로 굴려 굽기- 굴림
18 완벽한 3코스- 몬탁
19 굿모닝!- 우스블랑
20 도서관 가는 날- 보스베이글웍스
21 도전과 모험 정신- 어니언
22 도넛 신드롬- 올드페리도넛
4장. 명확한 차별화의 모범 사례
23 서울숲역 포틀랜드- 포틀러
24 다정하고 사려 깊은- 루아르
25 연남동 오두막- 맥코이
26 비 오는 날이면- 이페메라
5장. 다른 나라, 색다른 커피
27 서리 힐즈의 커피 언덕- 루벤 힐즈
28 친절한 로컬리즘을 기대하며- 버치커피
29 커피라는 콘텐츠- 뷰클런즈
30 주연급 조연- mtl
Special Interview
01 파스텔커피웍스- 장현우 대표
02 바람커피- 이담 공장장
03 몬탁- 김찬주 대표
04 루아르- 강병석 대표
05 루벤 힐즈- 제이 류 총괄매니저
06 버치커피- 제이슨 라 한국지사 대표
07 뷰클런즈- 윤소정 디렉터
Epilogue
저자
저자
오승해
공대 졸업 후 음악 기자로 일하다 캐나다와 호주에서 파티세리를 공부했다. 귀국 후에는 〈바앤다이닝〉〈COFFEE〉〈블루스트리트〉 매거진을 거쳐 갤러리 에디터로도 근무했다. 《타르틴 브레드》《라뒤레 마카롱 레시피》를 번역했고, 《제프리 해멀먼의 브레드》《식스 시즌》을 공역했다. 저서로는 2명이 운영하는 카페 오너들의 이야기《2+딜리셔스 라이프》, 베이커와 바리스타 인터뷰와 레시피를 담은 《메이드 바이 베이커》와 《메이드 바이 바리스타》, 다양한 디저트의 세계를 재미있게 풀어낸 《디어 디저트》를 펴냈다. 현재, 프리랜서 에디터와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음식과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brunch.co.kr/@alexdoes)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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