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봄(시와실천 서정시선 8)
박수준 시집
박수준 시집 [그리고, 봄]. 자신만의 시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시어를 통해 자신의 생각과 메시지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날카로운 시선으로, 때론 감성적인 마음으로 엮어진 시들은 독자들에게 읽는 재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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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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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홀로이 - 17
봄의 정치가 또 시작된 거지 - 18
참꽃 눈물 - 19
나는 뭐야 - 20
잔설에의 여수 - 21
또바기 - 22
사랑 그것은 - 23
그리운 청산도 - 24
수선화 연정 - 26
파도타기 - 28
휴식의 멋과 맛 - 29
저무는 봄날 - 30
창조의 이유 - 31
하루 - 32
천년의 탑 그림자 - 33
온누리를 위한 기도 - 34
울 엄마 - 35
바람의 언덕으로 가자 - 36
생애 최고의 공연 - 37
벚 그리고 사쿠라 - 38
2부 가을
이별은 만추처럼 - 43
너였구나 - 44
연분홍 복사꽃이 그립다 - 45
갈색 머리는 여전히 웃지만 - 46
가을엔 시를 그리고 싶다 - 48
달을 달집처럼 태우기 - 49
가을 풍경 - 50
황금의 시대 - 51
보름달 백서 - 52
커피에는 가을이 - 53
가을, 가을로 - 54
토사곽란 - 56
Come September - 57
바람엔 계절이 숨어 있다 - 58
반딧불이 - 59
몽환의 숲 - 60
꿈꾸는 오렌지 - 62
무언의 끝 - 64
가을 겨울 그리고 봄 - 65
상념 - 66
두물머리의 편지 - 68
3부 겨울
2月의 미련 - 71
기다림 - 72
새날이 온다 - 73
겨울꽃 - 74
그림자놀이 - 75
동영상, 지나간 조각들의 끈 - 76
초겨울의 유서 - 78
바통 터치 - 80
마음의 흔적 - 82
이렇게 살자 - 84
찬서리의 나이 - 86
노후의 친구 - 88
기쁨의 두 배 - 89
디지털 시대 - 90
미소라는 꽃 - 92
강원도래유 - 94
구구단 송 - 96
세상에서 바라본 등대 - 98
길 잃은 풍경 - 100
즈믄 맘 - 102
설설(雪雪)매는 그리움 - 103
주주(酒酒) 아리랑 - 104
아비 부(父) - 106
해설 / 이어산(시인, 평론가) - 107
저자
저자
시사모 동인으로 활동
첫 시집 ?그리고 봄? 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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