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말을 걸었다(시와 실천 서정시선 11)
김혜주 시집
김혜주 시집 [내게 말을 걸었다].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이번 시집을 통해 그간의 창작물을 선보인다. 개인의 삶 속에서 건져올린 시어에는 시인 한 사람에 그치지 않고, 타인과 사회를 아우르는 메시지를 품고 있다. 때론 감성적으로, 때론 날카롭게 누군가에게는 그저 스처지나가는 잔상을 작품 속에 녹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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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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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자화상 - 17
숨은 그림 찾기 - 18
참 시인이 되고 싶다 - 20
문 닫힌 사랑 - 21
해 품은 달 - 22
텅 빈 - 23
꿈 - 24
초대 받지 않은 손님 - 25
동주의 별 - 26
사계 - 28
그 반응 - 29
날개가 있다면 - 30
고마워, 마린보이 - 32
시인의 말 - 34
내게 말을 걸었다 - 36
문자 메시지 - 38
갈매기가 나르면 - 40
시인의 수첩 - 41
U턴 - 42
사랑은 소리 내지 않는다 - 44
사랑이 길다 - 46
2부 미몽의 숲
너도밤나무 - 49
삼월의 봄 - 50
꽃길로 - 51
앨버트로스의 날개 - 52
봄날은 다시 - 54
그리움에 젖다 - 55
미몽의 숲 - 56
설익은 봄 - 57
사랑을 잃은 카레닌 - 58
아가의 세상 - 60
구름에 얹다 - 62
알츠하이머 - 63
그녀의 봄 - 64
하여 오래 부끄러웠다 - 66
길가에서 - 68
채송화 작은 꽃이 피었습니다 - 69
정거장에서 - 70
훔칠 수밖에 - 72
풍경이 될 자리 - 74
고백합니다 - 75
꿈 - 76
3부 길상사 키 낮은 연등
때론 잊어야 산다 - 79
관조 - 80
서늘해서 고맙다 - 82
하염없이 - 84
길상사 키 낮은 연등 - 85
꽃등을 켜든 - 86
그 빛 - 87
지독한 그 거짓말 - 88
디딤돌 위에 서 있고 싶다 - 90
주마등 - 92
낮은 자리 - 93
진실 하나 - 94
인연 - 95
덧없이 끌리던 날 - 96
천설동화(天雪童話) - 98
시절 인연 - 99
하고 싶은 말 - 100
마른 독백 - 102
새벽은 한 순간에 - 104
길에 심는 단상 - 105
해설 / 이어산(시인, 평론가) - 109
저자
저자
고려대학교 졸업
2015년 시사모 동인으로 작품 활동 시작
첫 시집 [내게 말을 걸었다] 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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