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집에 살아봤니(시와실천 서정시선 20)
서명숙 시집
서명숙 시집 [무거운 집에 살아봤니].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시어 속에 담긴 생각과 사색의 정수가 독자들에게 녹아들어 시적 감수성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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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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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빨래를 하다 - 17
금방이다 - 18
중년이 절반이라면 좋겠다 - 19
오고 가는 세상 - 20
갱년기랍니다 - 22
무거운 집에 살아봤니 - 24
돌아 세울 수 없는 - 26
사람이 좋나 여행이 좋나 - 28
말을 아끼자 - 30
갈증 - 31
미련이라 미련하다 - 32
이불 밖은 지금 - 33
녹록치 않은 인생 - 34
어쩌다 인생 - 35
나의 봄을 위한 - 36
담뱃불을 눈물로 붙인다면 - 37
사막에 혼자 커피를 - 38
식어버린 편지 - 39
가을은 그것으로 극치 - 40
부탁할게 - 41
울고 있는 - 42
정신 차렷 열중 쉬어 - 43
우리집 아침 소묘 - 44
흙에서 흙으로 - 45
아, 하느님 - 46
흔들리는 것이 - 48
울고 있는 병 - 49
깨진 술잔 - 50
문 밖에 나서면 - 51
고장 난 선풍기 같은 - 52
2부 아무도 없나요?
팔자 좋은 - 55
누구세요 - 56
밝을 명 맑을 숙 - 58
한여름 속 한추위 - 59
개꿈을 꾸었더니 - 60
용서 - 61
독거노인의 집 - 62
따지면 뭐할끼고 - 64
고장 난 여자 여?소 - 65
딸의 질투 - 66
아무도 없나요? - 67
행복 유효기간 - 68
날 찾는 이는 아무도 없소 - 70
굵고 짧은 인생 - 71
동갑내기들의 1박2일 - 72
고독을 물병에 담는다면 - 74
저만치 가고 - 75
제목은 나중에 - 76
바깥 동정 - 78
나 좀 봐 줘 - 79
더운 버스 - 80
속의 진실 - 81
자동차에서 바라보면 - 82
너도 인간이니 - 84
다시 갱년기 - 86
우지 마라 - 87
설날이고 나발이고 - 88
남편의 입속 세상 - 89
까막눈 울엄마 - 90
가을은 떠나가도 - 92
해설 / 이어산(시인, 문학평론가) - 93
저자
저자
『한국미소문학』 신인문학상 당선
『지필문학』 신인문학상 수상 시 등단
시사모 동인, 시와 창작 정회원
시와 늪 문학관 정회원
부산 문학관 아카데미 회원
시집 『무거운 집에 살아봤니』 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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