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제주인의 샘(열 번째)
오안일의 『옛 제주인의 샘(열 번째)』은 제218장 〈악재(惡材)〉에서부터 제228장 〈여자〉까지 목차를 나누어 구성했으며 오안일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3 ~ 24
제219장 악질
25 ~ 36
제220장 안전
37 ~ 68
제221장 양심
69 ~ 90
제222장 어리석음
91 ~ 114
제223장 억압
115 ~ 130
제224장 억지
131 ~ 144
제225장 언어
145 ~ 256
제226장 과업과 업보
257 ~ 268
제227장 예상 밖의 일
269 ~ 282
제228장 여자
283 ~ 300
저자
저자
1998 『한국시』로 시 등단
시집 『양지인』 『서귀포 관경』 『감귤원 가는 길』
『하늘만큼 그립다면』 등이 있음
저서 『옛 제주인의 샘』 10권 째 발표
현재 백두사회문제상담소장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