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모래 해변(시와실천 서정시선 27)
서정시선 한기옥 시집
서정시선 한기옥 시집 『검은 모래 해변』은 크게 4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가막작지 풍경〉, 〈삼양동(三陽洞)〉, 〈원당봉에 올라〉, 〈할머니의 갈중이〉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가막작지 풍경 - 17
삼양동(三陽洞) - 18
원당봉에 올라 - 19
할머니의 갈중이 - 20
형제들 - 22
검은 모래 해변 - 23
만세력 - 24
고향무정 - 25
지슬물 - 26
초가집 내력 - 27
그날의 엉덕 - 28
푸는채로 바람 일으켜 - 30
하늬바람 - 32
할머니 - 33
나무가 서 있다 - 34
4월 - 35
2부 시간의 공간을 품에 안고
해짓골 향기 - 39
단감 - 40
두멩이 골목 - 41
삼다(三多)의 하나 - 42
추자도 민박집에 두고 온 여름 - 43
비 내리는 칠성로 - 44
자란(紫蘭)이 웃는다 - 45
나그네처럼 - 46
맥(脈)이 가는 길 - 47
클린하우스의 낡은 구두 - 48
소엽풍란 1 - 49
망양정(望洋亭)에서 - 50
발견(發見) - 51
새끼줄을 꼬고 - 52
월대(月臺) - 53
돌을 줍는 여인 - 54
3부 안개 서린 들녘에 혼자가 아니구나
곶자왈 - 57
사모곡(思母曲) - 58
오름아 - 59
안개 속을 걸어가며 - 60
외할머니를 찾아서 - 62
장모님 묘소에서 - 64
엉겅퀴 - 65
파문 - 66
격(格) - 67
배롱나무 - 68
갯국화 - 69
동심(童心) - 70
가슴에 묻은 편지 - 72
개비(改碑) - 73
업둥이 - 74
괜찮아지겠지 - 75
4부 세월, 바다 같은 세월아
말(言) - 79
걸으며 느림의 의미를 - 80
은퇴 - 82
일흔 즈음에 - 84
산지물 - 85
나 내일 약 먹을 거라이! - 86
사봉낙조(紗峰落照) - 87
영춘화 - 88
노인이라 부른다 - 89
꿈의 이름으로 - 90
날마다 생각되는 것들 - 91
구중경로당 - 92
팔순(八旬), 바람의 날개 - 93
손자의 생각 - 94
형상 속으로 - 95
감을 따는 노인 - 96
해설 / 최은묵(시인) - 98
저자
저자
1939년 제주시 삼양1동 출생
1988년 한국방송통신대학 졸업
1999년 제주대학교 행정대학원 고급관리자과정 수료
2013년 문예사조 신인상으로 등단
초등교육계 43년간 근무
(前)
초등학교 교장
제주도 제주시교육청 장학사
제주도 제주교육연구원 연구관
제주도교육청 초등교육과장 장학관
제주도교육청 교육국장 장학관
제주도 교육위원
저서 ?敎育, 그 어떤 問題들? (2002년)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