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던 나는 뉘우쳐 울고 가던 달은 비켜서 보고(시와실천 서정시선 31)
황금녀 시집
황금녀 시집 『가던 나는 뉘우쳐 울고 가던 달은 비켜서 보고』는 크게 3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어느 안전인데〉, 〈그 나라〉, 〈달의 수심을〉, 〈주인 덕분〉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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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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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어느 안전인데 - 17
그 나라 - 18
달의 수심을 - 20
주인 덕분 - 21
하느님이 만드신 달은 외 - 22
구름들의 망설임 - 24
저 둥근 달 - 25
그 분 약속 - 26
동장군도 - 27
별의 귓속말 - 28
당당한 그 기도 - 29
그분께서 대체 무어라 하셨기로 외 - 30
그분께서 - 32
봄을 여는 햇살이 - 33
까치가 - 34
봄 - 35
햇빛세 - 36
더욱 기막혀 - 37
민들레 - 38
얼마나 좋겠니 - 39
저런 저렇게 - 40
사무침 - 42
그분 음성 - 44
치료의 하느님! - 46
예수 그리스도께선 - 48
이 모두를 거느리고 - 49
여름 왔다고 외 - 50
사람들 삐인 눈 - 52
나는 - 53
한눈팔기 - 54
순간제로 일하면서 - 55
2부
생명이 - 59
내 삶의 시간 - 60
탕자 - 61
오늘에야 - 62
회개 - 63
위치선정 - 64
그분께서 부르신다 하셨기에 - 65
가면 쓰고 - 66
여호와를 알자 - 67
어떤 사이 - 68
아바, 아버지라 - 69
낙원에서 - 70
종종걸음 - 71
그 길에선 - 72
"어쩌나!" - 73
신세계의 안부에 - 74
이 땅에선 - 75
친구여 - 76
그 날이 온다 하셨으니 - 77
이 가을 햇살 서운치 않겠네 외 - 78
기도 속엔 - 80
내가 가고 없어도 - 82
한 세상 지나는 길에 - 83
갚아야 할 빚 - 84
지금은 더욱 - 85
캄캄한 밤 하늘은 외 - 86
새신을 신고 - 88
나는 나는 - 89
고백 - 90
어느새 - 91
3부
스데반 형제 - 95
골고다 언덕에서 - 96
골고다 엉덕에서(제주어) - 98
하느님의 사람들 - 100
사도 바울 - 102
낙원은 - 104
행복합니다 - 105
주 마음에 새기시리 - 106
군침 돌아도 - 108
신세계 가서 - 109
나도 - 110
여호와의 것 - 111
지금도 - 112
시온산으로 - 113
시편 137:1~2 - 114
싱글벙글, 달은 - 115
분에 넘칠 일 - 116
머지않아 - 118
높은 곳에 계신 존엄하신 분 - 120
초대받은 이들 - 122
가장 아름다운 시 - 124
하늘의 뜻 - 126
의로운 분노 - 128
땅내음 흙향수 - 129
누가복음 21:8 - 130
꿈 - 132
별들 이야기 듣고파 - 134
인생들 - 135
아기별들도 - 136
허공에 뜬 지구에서 - 138
허공에 뜬 지구에서 - 140
태초에 - 141
저자
저자
1960년 MBC창사기념 문예공모 수기 당선
2004년 제2회 전국기독여성문예공모 시 부문 대상
2007년 첫 시집 「주님 뵈올 날 늴모리 동동 」 출간
2008년 시집 「복에 겨워 」 출간
2010년 창조문예 신인상 당선
2010년 시집 「나 ?????에 불???암서 마씀 」
2013년 동시집 「고른베기 」 출간
2015년 동시집 「착???둥이 」
2016년 종려나무문학상 수상
2016년 시집 「베롱한 ?상 」 출간
2017년 571돌 한글날 기념 한글발전 유공자 표창
2017년 자랑스러운 제주인상(한글부문) 수상
2017년 제주어 영문번역 시집 「이 ?상 베?더레 ????? 나가??카 」 출간
2020년 시집 「가던 나는 뉘우쳐 울고 가던 달은 비켜서 보고 」 상재
2020년 제주어 시집 「열두밧디 고망 터진 항 삽서 」 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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