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은 잠, 뒤적이며(시와실천 서정시선 37)
이애현 시집
이애현 시집 『묵은 잠, 뒤적이며』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낯선 이별〉, 〈내려서는 길〉, 〈고등어를 구우며〉, 〈구름은〉, 〈기억의 냄새〉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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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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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낯선 이별 - 17
내려서는 길 - 18
고등어를 구우며 - 20
구름은 - 22
기억의 냄새 - 23
말, 오지 않는 - 24
폴라로이드 - 26
생선가게 앞에서 - 28
널 향한 - 30
달팽이의 항변 - 32
연리목 - 33
흔적 - 34
드론 - 36
소통, 그 부재의 - 38
2부
투영 - 41
바람은 1 - 42
첫 줄 - 44
봄, 아직 이른 - 46
유채꽃 - 48
소리, 내안의 - 49
고사리 그 생 - 50
비누는 - 52
생각이 - 53
죽인 것이 - 54
겨울정원 소묘 - 56
한낮 골목은 - 58
라면을 끓이며 - 60
그대 - 62
3부
월파 - 65
꽃무릇 - 66
어떤 날 - 68
바람은 2 - 69
섬에 - 70
오만 원 권에 - 72
경계에 서서 - 74
담쟁이 - 76
경칩에, 비 - 77
무인도에서 - 78
맥문동을 보며 - 80
모니터를 켜면 - 81
겨울 채비 - 82
그곳엔 - 83
4부
겨울 오솔길 - 87
묵은 잠, 뒤적이며 - 88
신발을 보며 - 90
엉또폭포 앞에서 - 92
낙엽수 - 94
그립다는 것은 - 96
미완 - 98
묵은지 - 100
겨울바다는 - 102
글자들 - 103
봉인 - 104
계절 붉은 - 106
개망초에게 - 108
하늬바람 - 109
꽃잎, 그 꽃잎 - 110
살아 낸다는 것 - 112
■ 해설|김길웅(시인, 문학평론가) - 115
저자
저자
『수필과비평』 수필 등단
탐라문학 동인
제주수필문학회원, 동인 『脈』 회원
제주일보 칼럼 '사노라면' 필진
수필집 『따뜻한 소실점』
첫시집 『묵은 잠, 뒤적이며』 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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