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기법실기 3: 구성궁예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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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예이론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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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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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書藝)는 우리의 전통문화(傳統文化)의 한 영역으로서 수십 세기에 걸쳐 우리민족의 정신적세계의 한 주류를 형성해왔다。그런 이유로 한자(漢字)나 묵서생활(墨書生活)의 시대가 끝난지 이미 오래인 오늘날에 와서도 많은 사람들이 서예를 아끼고 취미 생활의 일부로서라도 서예를 가까이 하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 우리가 서예를 배우는 목적은 그 실용성(實用性)보다 그 예술성(藝術性)을 추구하려는 데에 있다。서예의 예술성、흑「(黑)과 백(白)의 조화 속에 떠오르는 유현(幽玄)의 세계、그것은현대 과학문명에 시달리고 있는 우리의 정신세계에 하나의 청량제 구실을 하기에 충분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서예를 배우고 서예에 몰두 하게 되는 것이다。
서법(書法)은 누구나 배워서 얻을 수 있고 정묘(精抄)해 질수 있는 것이다。서법을 익히기 위해서는 고인(古人)들의 묵적(墨績)을 많이 보고 수 없이 임서(臨書)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안 된다。그런 의미에서 「글씨란 익숙해진 연후에야 비로소 생동(生勤)한다」는 명대(明代)의 서화가 동기창(董其昌)의 말을 음미해 볼 필요가 있다。
이「書藝技法大觀」은 전12권으로 한글ㆍ한문은 물론 묵화에 이르기까지 중국의 역대 명필ㆍ명가와 우리나라 서화계(書晝界)의 거봉(巨峰)들의 작품 중 에서 각 서체(書體)와 서풍(書風)에 대한 용필(用筆)ㆍ결구법(結構法)을 습득하기에 알맞다고 생각되는 필적(筆績)올 선정 해설과 도해를 붙여 초학자는 물론 이미 일가를 이룬 서가(書家)들에게도 도움이 되도록 엮은 서예교본이다. 서예에 뜻을 둔 모든 이들이 이를 참고 하여서 법을 얻어 높은 경지에 이르게 되기를 바란다。
본서는『書藝技法大觀』 제3권《九成宮酷泉銘》이다。
한문서예를 처음배우는 경우에는 해서(植書)부터 시작하는 것이 통례이다。해서의 서법은 기본적인 결구(結構)ㆍ용필법(用筆法)을 모두 갖추고 있고, 또한 각서체의 서법중 가장 중요한 위치에 있기 때문이다. 많은 해서의 법첩중 구양순(歌陽詞)의 《九成宮酸泉銘》이 가장 이상적인 교본으로 꼽히고 있다. 자형(字形)이 크고 단엄(端嚴)하여 해서로서의 기본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본서는《九成宮酷泉銘》중 완호자《完好字) 288자를 계통적으로 골라서 확대하여 다음과 같은 법으로 편집했다。
1. 원본인 탁본(검은 바탕에 흰 글자)을 흑백반전(黑白反j轉)해서 육필의 상태로 복원,초학자들의감각적인 저항을 덜도록 하였다。
2. 초학자들을 위하여 글자의 크기를 원본의 2?4배로 확대하여 국배판 1페이지에 6자혹은 12자를 실었다。
3. 각 글자를 9둥분할하고 선을 넣어 초심자들도 법첩에 따른 결구법을 익히기에 편하도록 했다.
4. 구양순체(歌陽詞體)의 용필8법(用筆八法)과 49세(四九勢)를 기본점획부터 그 골법(骨法)의 도해와 연속분해사진을 곁들여 해설, 초학자도 쉽게 운필의 요령을 알수 있도록 하였다.
5. 주요편방부수(主要偏券部首) 46부의 서법을 부수순으로 한부수에 2자 또는 4자씩 예시 하여 설명 했다。
6. 결구법(結構法)을 각 유형별로 44가지로 분류각각 예시를 들어 설명하고 권말에 원비의 탁본을 원촌 크기로 실어 참고토록 했다.
오늘날 우리가 서예를 배우는 목적은 그 실용성(實用性)보다 그 예술성(藝術性)을 추구하려는 데에 있다。서예의 예술성、흑「(黑)과 백(白)의 조화 속에 떠오르는 유현(幽玄)의 세계、그것은현대 과학문명에 시달리고 있는 우리의 정신세계에 하나의 청량제 구실을 하기에 충분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서예를 배우고 서예에 몰두 하게 되는 것이다。
서법(書法)은 누구나 배워서 얻을 수 있고 정묘(精抄)해 질수 있는 것이다。서법을 익히기 위해서는 고인(古人)들의 묵적(墨績)을 많이 보고 수 없이 임서(臨書)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안 된다。그런 의미에서 「글씨란 익숙해진 연후에야 비로소 생동(生勤)한다」는 명대(明代)의 서화가 동기창(董其昌)의 말을 음미해 볼 필요가 있다。
이「書藝技法大觀」은 전12권으로 한글ㆍ한문은 물론 묵화에 이르기까지 중국의 역대 명필ㆍ명가와 우리나라 서화계(書晝界)의 거봉(巨峰)들의 작품 중 에서 각 서체(書體)와 서풍(書風)에 대한 용필(用筆)ㆍ결구법(結構法)을 습득하기에 알맞다고 생각되는 필적(筆績)올 선정 해설과 도해를 붙여 초학자는 물론 이미 일가를 이룬 서가(書家)들에게도 도움이 되도록 엮은 서예교본이다. 서예에 뜻을 둔 모든 이들이 이를 참고 하여서 법을 얻어 높은 경지에 이르게 되기를 바란다。
본서는『書藝技法大觀』 제3권《九成宮酷泉銘》이다。
한문서예를 처음배우는 경우에는 해서(植書)부터 시작하는 것이 통례이다。해서의 서법은 기본적인 결구(結構)ㆍ용필법(用筆法)을 모두 갖추고 있고, 또한 각서체의 서법중 가장 중요한 위치에 있기 때문이다. 많은 해서의 법첩중 구양순(歌陽詞)의 《九成宮酸泉銘》이 가장 이상적인 교본으로 꼽히고 있다. 자형(字形)이 크고 단엄(端嚴)하여 해서로서의 기본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본서는《九成宮酷泉銘》중 완호자《完好字) 288자를 계통적으로 골라서 확대하여 다음과 같은 법으로 편집했다。
1. 원본인 탁본(검은 바탕에 흰 글자)을 흑백반전(黑白反j轉)해서 육필의 상태로 복원,초학자들의감각적인 저항을 덜도록 하였다。
2. 초학자들을 위하여 글자의 크기를 원본의 2?4배로 확대하여 국배판 1페이지에 6자혹은 12자를 실었다。
3. 각 글자를 9둥분할하고 선을 넣어 초심자들도 법첩에 따른 결구법을 익히기에 편하도록 했다.
4. 구양순체(歌陽詞體)의 용필8법(用筆八法)과 49세(四九勢)를 기본점획부터 그 골법(骨法)의 도해와 연속분해사진을 곁들여 해설, 초학자도 쉽게 운필의 요령을 알수 있도록 하였다.
5. 주요편방부수(主要偏券部首) 46부의 서법을 부수순으로 한부수에 2자 또는 4자씩 예시 하여 설명 했다。
6. 결구법(結構法)을 각 유형별로 44가지로 분류각각 예시를 들어 설명하고 권말에 원비의 탁본을 원촌 크기로 실어 참고토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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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양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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