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기법실기 6: 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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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예이론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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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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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書藝)는 우리의 전통문화(傳統文化)의 한 영역으로서 수십 세기에 걸쳐 우리민족의 정신적세계의 한 주류를 형성해왔다。그런 이유로 한자(漢字)나 묵서생활(墨書生活)의 시대가 끝난지 이미 오래인 오늘날에 와서도 많은 사람들이 서예를 아끼고 취미 생활의 일부로서라도 서예를 가까이 하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 우리가 서예를 배우는 목적은 그 실용성(實用性)보다 그 예술성(藝術性)을 추구하려는 데에 있다。서예의 예술성、흑「(黑)과 백(白)의 조화 속에 떠오르는 유현(幽玄)의 세계、그것은현대 과학문명에 시달리고 있는 우리의 정신세계에 하나의 청량제 구실을 하기에 충분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서예를 배우고 서예에 몰두 하게 되는 것이다。
서법(書法)은 누구나 배워서 얻을 수 있고 정묘(精抄)해 질수 있는 것이다。서법을 익히기 위해서는 고인(古人)들의 묵적(墨績)을 많이 보고 수 없이 임서(臨書)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안 된다。그런 의미에서 「글씨란 익숙해진 연후에야 비로소 생동(生勤)한다」는 명대(明代)의 서화가 동기창(董其昌)의 말을 음미해 볼 필요가 있다。
이「書藝技法大觀」은 전12권으로 한글ㆍ한문은 물론 묵화에 이르기까지 중국의 역대 명필ㆍ명가와 우리나라 서화계(書晝界)의 거봉(巨峰)들의 작품 중 에서 각 서체(書體)와 서풍(書風)에 대한 용필(用筆)ㆍ결구법(結構法)을 습득하기에 알맞다고 생각되는 필적(筆績)올 선정 해설과 도해를 붙여 초학자는 물론 이미 일가를 이룬 서가(書家)들에게도 도움이 되도록 엮은 서예교본이다. 서예에 뜻을 둔 모든 이들이 이를 참고 하여서 법을 얻어 높은 경지에 이르게 되기를 바란다。
본서는 『書藝技法大觀』 제6권《書譜》이다。
초서 학습의 기본은 먼저 그 용필법을 이해하는 데에 있다. 일반적으로 초학자가 행서나 초서처럼 연속되는 글자를 쓸 경우 자칫하면 그 필로(筆路)에 마음이 쏠려 점획이 나약해지기 쉽다。《서보》는 기필이나 전절(轉折)등의 운필이 명확하여 초서 용필법의 규범을 이루어 초서의기초를 배우려는 사람을 위한 최상의 교본이라 할 수 있다.
본서는 《서보》의 필법을 분석정리한 임서론, 저명한 서론으로서의 서보 구어역(日語譯)、더우기 초서의 흘림 방법 둥으로 분류한 초서 일람표 등을 덧붙여 《서보》를 다각적으로 분석했다.
본권의 편집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이책에 실은 문자는 손과정(孫過庭) 《서보》 중에서 초서로서의 전형적인 글자를 골라 이 책의 취지에 맞춰 배열 하였다。
2.《서보》 학습의 이론으로 ①임서에 대하여, ②초서에 대하여, ③서보에 대하여 순으로 수록 해설 하였다.
3. 원본을 확대한 교본의 배열은 ①용필법을 중심으로 한부분, ②결체와 관련된 부분, ③서보의 명구(名句)순으로 배열 하였다。
4. 교본의 문자는 원첩을 확대하여 국배판1 페이지에 6자씩 신고 구등분할선(九等分割線)을 넣어 결구법을 쉽게 익히도록 하였다.
5. 용필에 관하여 연속 분해 사진을 실어 붓끝의 움직임을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6. (서보》의 전문을 원촌 크기로 실어 참고토록 하였다。
오늘날 우리가 서예를 배우는 목적은 그 실용성(實用性)보다 그 예술성(藝術性)을 추구하려는 데에 있다。서예의 예술성、흑「(黑)과 백(白)의 조화 속에 떠오르는 유현(幽玄)의 세계、그것은현대 과학문명에 시달리고 있는 우리의 정신세계에 하나의 청량제 구실을 하기에 충분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서예를 배우고 서예에 몰두 하게 되는 것이다。
서법(書法)은 누구나 배워서 얻을 수 있고 정묘(精抄)해 질수 있는 것이다。서법을 익히기 위해서는 고인(古人)들의 묵적(墨績)을 많이 보고 수 없이 임서(臨書)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안 된다。그런 의미에서 「글씨란 익숙해진 연후에야 비로소 생동(生勤)한다」는 명대(明代)의 서화가 동기창(董其昌)의 말을 음미해 볼 필요가 있다。
이「書藝技法大觀」은 전12권으로 한글ㆍ한문은 물론 묵화에 이르기까지 중국의 역대 명필ㆍ명가와 우리나라 서화계(書晝界)의 거봉(巨峰)들의 작품 중 에서 각 서체(書體)와 서풍(書風)에 대한 용필(用筆)ㆍ결구법(結構法)을 습득하기에 알맞다고 생각되는 필적(筆績)올 선정 해설과 도해를 붙여 초학자는 물론 이미 일가를 이룬 서가(書家)들에게도 도움이 되도록 엮은 서예교본이다. 서예에 뜻을 둔 모든 이들이 이를 참고 하여서 법을 얻어 높은 경지에 이르게 되기를 바란다。
본서는 『書藝技法大觀』 제6권《書譜》이다。
초서 학습의 기본은 먼저 그 용필법을 이해하는 데에 있다. 일반적으로 초학자가 행서나 초서처럼 연속되는 글자를 쓸 경우 자칫하면 그 필로(筆路)에 마음이 쏠려 점획이 나약해지기 쉽다。《서보》는 기필이나 전절(轉折)등의 운필이 명확하여 초서 용필법의 규범을 이루어 초서의기초를 배우려는 사람을 위한 최상의 교본이라 할 수 있다.
본서는 《서보》의 필법을 분석정리한 임서론, 저명한 서론으로서의 서보 구어역(日語譯)、더우기 초서의 흘림 방법 둥으로 분류한 초서 일람표 등을 덧붙여 《서보》를 다각적으로 분석했다.
본권의 편집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이책에 실은 문자는 손과정(孫過庭) 《서보》 중에서 초서로서의 전형적인 글자를 골라 이 책의 취지에 맞춰 배열 하였다。
2.《서보》 학습의 이론으로 ①임서에 대하여, ②초서에 대하여, ③서보에 대하여 순으로 수록 해설 하였다.
3. 원본을 확대한 교본의 배열은 ①용필법을 중심으로 한부분, ②결체와 관련된 부분, ③서보의 명구(名句)순으로 배열 하였다。
4. 교본의 문자는 원첩을 확대하여 국배판1 페이지에 6자씩 신고 구등분할선(九等分割線)을 넣어 결구법을 쉽게 익히도록 하였다.
5. 용필에 관하여 연속 분해 사진을 실어 붓끝의 움직임을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6. (서보》의 전문을 원촌 크기로 실어 참고토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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