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기법실기 7: 조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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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예이론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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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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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書藝)는 우리의 전통문화(傳統文化)의 한 영역으로서 수십 세기에 걸쳐 우리민족의 정신적세계의 한 주류를 형성해왔다。그런 이유로 한자(漢字)나 묵서생활(墨書生活)의 시대가 끝난지 이미 오래인 오늘날에 와서도 많은 사람들이 서예를 아끼고 취미 생활의 일부로서라도 서예를 가까이 하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 우리가 서예를 배우는 목적은 그 실용성(實用性)보다 그 예술성(藝術性)을 추구하려는 데에 있다。서예의 예술성、흑「(黑)과 백(白)의 조화 속에 떠오르는 유현(幽玄)의 세계、그것은현대 과학문명에 시달리고 있는 우리의 정신세계에 하나의 청량제 구실을 하기에 충분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서예를 배우고 서예에 몰두 하게 되는 것이다。
서법(書法)은 누구나 배워서 얻을 수 있고 정묘(精抄)해 질수 있는 것이다。서법을 익히기 위해서는 고인(古人)들의 묵적(墨績)을 많이 보고 수 없이 임서(臨書)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안 된다。그런 의미에서 「글씨란 익숙해진 연후에야 비로소 생동(生勤)한다」는 명대(明代)의 서화가 동기창(董其昌)의 말을 음미해 볼 필요가 있다。
이「書藝技法大觀」은 전12권으로 한글ㆍ한문은 물론 묵화에 이르기까지 중국의 역대 명필ㆍ명가와 우리나라 서화계(書晝界)의 거봉(巨峰)들의 작품 중 에서 각 서체(書體)와 서풍(書風)에 대한 용필(用筆)ㆍ결구법(結構法)을 습득하기에 알맞다고 생각되는 필적(筆績)올 선정 해설과 도해를 붙여 초학자는 물론 이미 일가를 이룬 서가(書家)들에게도 도움이 되도록 엮은 서예교본이다. 서예에 뜻을 둔 모든 이들이 이를 참고 하여서 법을 얻어 높은 경지에 이르게 되기를 바란다。
본서는 『書藝技法大觀』 제7권《普全碑》이다。
《普全碑》는 《禮器碑》와 함께한 한예(漢線) 명비의 쌍벽으로 그 우려(優麗)한 서풍은 예서의 난숙기에 있어서의 제일의 전형이다.
본서 에서는 《조전비》중에서 예법학습(隸法學習)에 알맞은 285자를 계통적으로 선정하여 이를확대하고 해설을 붙여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편집 하였다.
본권의편집내용은다음과같다.
1. 이책에 실린 문자는 《조전비》 전문 849자 중에서 전형적인 258자를 골라서 원탁본을 흑백반전(黑白反轉)하여 국배판 1페이지에 6자 혹은 12자를 실었다.
2. 문자의 배열은, 기본점획에 따른 것, 부수(部首)순에 의한것、게재된 필적을 탁본의 원촌대로 복인(覆印)한 것 순으로 하였다。
3. 기본용필은 예서를 익히는데에 빠뜨려서는 안될 점획을 골라서 각기 골법(骨法)을 나타내고 용필의 분해사진을 붙여서 설명 했다.
4. 부수(部首)순의 부분은 모양을 취하는 방법을 주로 해서 설명하기 위해 한 부수에 2자 또는 4자씩을 실었다。
5. 초학자들이 결구법(結構法)을 익히기에 편리하도록 각 글자를 구등분할(九等分割)하는 선을 넣었다。
6 《조전비》의 전문의 탁본을 원촌 크기로 실었다.
오늘날 우리가 서예를 배우는 목적은 그 실용성(實用性)보다 그 예술성(藝術性)을 추구하려는 데에 있다。서예의 예술성、흑「(黑)과 백(白)의 조화 속에 떠오르는 유현(幽玄)의 세계、그것은현대 과학문명에 시달리고 있는 우리의 정신세계에 하나의 청량제 구실을 하기에 충분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서예를 배우고 서예에 몰두 하게 되는 것이다。
서법(書法)은 누구나 배워서 얻을 수 있고 정묘(精抄)해 질수 있는 것이다。서법을 익히기 위해서는 고인(古人)들의 묵적(墨績)을 많이 보고 수 없이 임서(臨書)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안 된다。그런 의미에서 「글씨란 익숙해진 연후에야 비로소 생동(生勤)한다」는 명대(明代)의 서화가 동기창(董其昌)의 말을 음미해 볼 필요가 있다。
이「書藝技法大觀」은 전12권으로 한글ㆍ한문은 물론 묵화에 이르기까지 중국의 역대 명필ㆍ명가와 우리나라 서화계(書晝界)의 거봉(巨峰)들의 작품 중 에서 각 서체(書體)와 서풍(書風)에 대한 용필(用筆)ㆍ결구법(結構法)을 습득하기에 알맞다고 생각되는 필적(筆績)올 선정 해설과 도해를 붙여 초학자는 물론 이미 일가를 이룬 서가(書家)들에게도 도움이 되도록 엮은 서예교본이다. 서예에 뜻을 둔 모든 이들이 이를 참고 하여서 법을 얻어 높은 경지에 이르게 되기를 바란다。
본서는 『書藝技法大觀』 제7권《普全碑》이다。
《普全碑》는 《禮器碑》와 함께한 한예(漢線) 명비의 쌍벽으로 그 우려(優麗)한 서풍은 예서의 난숙기에 있어서의 제일의 전형이다.
본서 에서는 《조전비》중에서 예법학습(隸法學習)에 알맞은 285자를 계통적으로 선정하여 이를확대하고 해설을 붙여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편집 하였다.
본권의편집내용은다음과같다.
1. 이책에 실린 문자는 《조전비》 전문 849자 중에서 전형적인 258자를 골라서 원탁본을 흑백반전(黑白反轉)하여 국배판 1페이지에 6자 혹은 12자를 실었다.
2. 문자의 배열은, 기본점획에 따른 것, 부수(部首)순에 의한것、게재된 필적을 탁본의 원촌대로 복인(覆印)한 것 순으로 하였다。
3. 기본용필은 예서를 익히는데에 빠뜨려서는 안될 점획을 골라서 각기 골법(骨法)을 나타내고 용필의 분해사진을 붙여서 설명 했다.
4. 부수(部首)순의 부분은 모양을 취하는 방법을 주로 해서 설명하기 위해 한 부수에 2자 또는 4자씩을 실었다。
5. 초학자들이 결구법(結構法)을 익히기에 편리하도록 각 글자를 구등분할(九等分割)하는 선을 넣었다。
6 《조전비》의 전문의 탁본을 원촌 크기로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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