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기법실기 8: 태산낭아대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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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예이론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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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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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書藝)는 우리의 전통문화(傳統文化)의 한 영역으로서 수십 세기에 걸쳐 우리민족의 정신적세계의 한 주류를 형성해왔다。그런 이유로 한자(漢字)나 묵서생활(墨書生活)의 시대가 끝난지 이미 오래인 오늘날에 와서도 많은 사람들이 서예를 아끼고 취미 생활의 일부로서라도 서예를 가까이 하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 우리가 서예를 배우는 목적은 그 실용성(實用性)보다 그 예술성(藝術性)을 추구하려는 데에 있다。서예의 예술성、흑「(黑)과 백(白)의 조화 속에 떠오르는 유현(幽玄)의 세계、그것은현대 과학문명에 시달리고 있는 우리의 정신세계에 하나의 청량제 구실을 하기에 충분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서예를 배우고 서예에 몰두 하게 되는 것이다。
서법(書法)은 누구나 배워서 얻을 수 있고 정묘(精抄)해 질수 있는 것이다。서법을 익히기 위해서는 고인(古人)들의 묵적(墨績)을 많이 보고 수 없이 임서(臨書)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안 된다。그런 의미에서 「글씨란 익숙해진 연후에야 비로소 생동(生勤)한다」는 명대(明代)의 서화가 동기창(董其昌)의 말을 음미해 볼 필요가 있다。
이「書藝技法大觀」은 전12권으로 한글ㆍ한문은 물론 묵화에 이르기까지 중국의 역대 명필ㆍ명가와 우리나라 서화계(書晝界)의 거봉(巨峰)들의 작품 중 에서 각 서체(書體)와 서풍(書風)에 대한 용필(用筆)ㆍ결구법(結構法)을 습득하기에 알맞다고 생각되는 필적(筆績)올 선정 해설과 도해를 붙여 초학자는 물론 이미 일가를 이룬 서가(書家)들에게도 도움이 되도록 엮은 서예교본이다. 서예에 뜻을 둔 모든 이들이 이를 참고 하여서 법을 얻어 높은 경지에 이르게 되기를 바란다。
본서는「書藝技法大觀』 제8권 《泰山.鄕邪臺刻石》이다。
소전(小藏)은 기원전 211년 진시황(秦始皇)이 천하를 통일한 무렵에 제정된 서체이다。당시의서풍을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로서 태산각석과 낭야대각석이 지금까지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이 두 각석은 박락(劍落)이 심해서 필로(筆路)롤 명확히 파악 하기는 어렵지만 그런대로 소전의 조종(祖宗)을 보여주는 것 이지만 이비를 연구하고 배우는 사람은 많지 않다。그러나 이비는 소전의 전형을 알기 위해서는 피할 수 없는 고전이다.
본서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편집 하였다.
1. 본서에 게재된 필적(筆跡)은 진대(秦代)의 〈태산각석〉과 〈낭야대각석〉중에서 각각 전형적인문자를 골라 배열 하였다。
2. 〈태산각석〉ㆍ〈낭야대각석〉의 탁본은 마멸이 심해서 서학자들의 교본으로 적합하지 않으므로 본서 에서는 완전 복원본(復原本)을 교본으로 하고 각 글자를 확대해서 국배판 1페이지에 4자씩 실었다.
3. 본 서의 구성은①종합해설, ②〈태산각석〉의 학습, ③운필법의 연속 분해사진과 복원본 게재、④〈낭야대각석〉의 학습, ⑤운필법의 연속 분해사진과 복원본 게재순으로 하였다.
4. 초학자들의 학습에 편리를 도모하기 위하여 각 문자를 육등분할(穴等分割)하는 선올 넣었다。
5. 용필법에 관한 연속 분해사진을 게재하여 필봉(筆錄)의 움직임을 쉽게 구체적으로 파악 할수 있도록 했다。
6. 비문 탁본(按本)의 복원본을 원촌(原寸) 크기로 실었다。
오늘날 우리가 서예를 배우는 목적은 그 실용성(實用性)보다 그 예술성(藝術性)을 추구하려는 데에 있다。서예의 예술성、흑「(黑)과 백(白)의 조화 속에 떠오르는 유현(幽玄)의 세계、그것은현대 과학문명에 시달리고 있는 우리의 정신세계에 하나의 청량제 구실을 하기에 충분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서예를 배우고 서예에 몰두 하게 되는 것이다。
서법(書法)은 누구나 배워서 얻을 수 있고 정묘(精抄)해 질수 있는 것이다。서법을 익히기 위해서는 고인(古人)들의 묵적(墨績)을 많이 보고 수 없이 임서(臨書)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안 된다。그런 의미에서 「글씨란 익숙해진 연후에야 비로소 생동(生勤)한다」는 명대(明代)의 서화가 동기창(董其昌)의 말을 음미해 볼 필요가 있다。
이「書藝技法大觀」은 전12권으로 한글ㆍ한문은 물론 묵화에 이르기까지 중국의 역대 명필ㆍ명가와 우리나라 서화계(書晝界)의 거봉(巨峰)들의 작품 중 에서 각 서체(書體)와 서풍(書風)에 대한 용필(用筆)ㆍ결구법(結構法)을 습득하기에 알맞다고 생각되는 필적(筆績)올 선정 해설과 도해를 붙여 초학자는 물론 이미 일가를 이룬 서가(書家)들에게도 도움이 되도록 엮은 서예교본이다. 서예에 뜻을 둔 모든 이들이 이를 참고 하여서 법을 얻어 높은 경지에 이르게 되기를 바란다。
본서는「書藝技法大觀』 제8권 《泰山.鄕邪臺刻石》이다。
소전(小藏)은 기원전 211년 진시황(秦始皇)이 천하를 통일한 무렵에 제정된 서체이다。당시의서풍을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로서 태산각석과 낭야대각석이 지금까지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이 두 각석은 박락(劍落)이 심해서 필로(筆路)롤 명확히 파악 하기는 어렵지만 그런대로 소전의 조종(祖宗)을 보여주는 것 이지만 이비를 연구하고 배우는 사람은 많지 않다。그러나 이비는 소전의 전형을 알기 위해서는 피할 수 없는 고전이다.
본서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편집 하였다.
1. 본서에 게재된 필적(筆跡)은 진대(秦代)의 〈태산각석〉과 〈낭야대각석〉중에서 각각 전형적인문자를 골라 배열 하였다。
2. 〈태산각석〉ㆍ〈낭야대각석〉의 탁본은 마멸이 심해서 서학자들의 교본으로 적합하지 않으므로 본서 에서는 완전 복원본(復原本)을 교본으로 하고 각 글자를 확대해서 국배판 1페이지에 4자씩 실었다.
3. 본 서의 구성은①종합해설, ②〈태산각석〉의 학습, ③운필법의 연속 분해사진과 복원본 게재、④〈낭야대각석〉의 학습, ⑤운필법의 연속 분해사진과 복원본 게재순으로 하였다.
4. 초학자들의 학습에 편리를 도모하기 위하여 각 문자를 육등분할(穴等分割)하는 선올 넣었다。
5. 용필법에 관한 연속 분해사진을 게재하여 필봉(筆錄)의 움직임을 쉽게 구체적으로 파악 할수 있도록 했다。
6. 비문 탁본(按本)의 복원본을 원촌(原寸) 크기로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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