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기법실기 12: 묵객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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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예이론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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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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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書藝)는 우리의 전통문화(傳統文化)의 한 영역으로서 수십 세기에 걸쳐 우리민족의 정신적세계의 한 주류를 형성해왔다。그런 이유로 한자(漢字)나 묵서생활(墨書生活)의 시대가 끝난지 이미 오래인 오늘날에 와서도 많은 사람들이 서예를 아끼고 취미 생활의 일부로서라도 서예를 가까이 하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 우리가 서예를 배우는 목적은 그 실용성(實用性)보다 그 예술성(藝術性)을 추구하려는 데에 있다。서예의 예술성、흑「(黑)과 백(白)의 조화 속에 떠오르는 유현(幽玄)의 세계、그것은현대 과학문명에 시달리고 있는 우리의 정신세계에 하나의 청량제 구실을 하기에 충분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서예를 배우고 서예에 몰두 하게 되는 것이다。
서법(書法)은 누구나 배워서 얻을 수 있고 정묘(精抄)해 질수 있는 것이다。서법을 익히기 위해서는 고인(古人)들의 묵적(墨績)을 많이 보고 수 없이 임서(臨書)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안 된다。그런 의미에서 「글씨란 익숙해진 연후에야 비로소 생동(生勤)한다」는 명대(明代)의 서화가 동기창(董其昌)의 말을 음미해 볼 필요가 있다。
이「書藝技法大觀」은 전12권으로 한글ㆍ한문은 물론 묵화에 이르기까지 중국의 역대 명필ㆍ명가와 우리나라 서화계(書晝界)의 거봉(巨峰)들의 작품 중 에서 각 서체(書體)와 서풍(書風)에 대한 용필(用筆)ㆍ결구법(結構法)을 습득하기에 알맞다고 생각되는 필적(筆績)올 선정 해설과 도해를 붙여 초학자는 물론 이미 일가를 이룬 서가(書家)들에게도 도움이 되도록 엮은 서예교본이다. 서예에 뜻을 둔 모든 이들이 이를 참고 하여서 법을 얻어 높은 경지에 이르게 되기를 바란다。
본서는 「書藝技法大觀」 제12권《墨客必採》로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편집 하였다。
1. 낙관(落歎)에 대한 해설 및 낙관의 예、권두(卷頭) 및 권말문(卷末文)의 예、연월일을 기입하는 법과 그 이칭(異稱)둥을 수록하여 작품제작에 도움이 되게 하였다.
2. 한국과 중국의 저명한 서예가 60여명의 인영(印影) 200여점을 시대순으로 분류 게재하고 해설을 붙여 각인(刻印)에 참고가 되게 했으며, 또한 명적(客績)의 감상에 도움이 되게 하였다。
3. 한국과 중국의 역대 문인ㆍ학자들이 남긴 격언ㆍ명구(名句)와 절구(絶句)、율시(律詩)、사(辭)ㆍ 부(賦)둥을 실어 작품의 소재가 되게 하였다.
오늘날 우리가 서예를 배우는 목적은 그 실용성(實用性)보다 그 예술성(藝術性)을 추구하려는 데에 있다。서예의 예술성、흑「(黑)과 백(白)의 조화 속에 떠오르는 유현(幽玄)의 세계、그것은현대 과학문명에 시달리고 있는 우리의 정신세계에 하나의 청량제 구실을 하기에 충분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서예를 배우고 서예에 몰두 하게 되는 것이다。
서법(書法)은 누구나 배워서 얻을 수 있고 정묘(精抄)해 질수 있는 것이다。서법을 익히기 위해서는 고인(古人)들의 묵적(墨績)을 많이 보고 수 없이 임서(臨書)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안 된다。그런 의미에서 「글씨란 익숙해진 연후에야 비로소 생동(生勤)한다」는 명대(明代)의 서화가 동기창(董其昌)의 말을 음미해 볼 필요가 있다。
이「書藝技法大觀」은 전12권으로 한글ㆍ한문은 물론 묵화에 이르기까지 중국의 역대 명필ㆍ명가와 우리나라 서화계(書晝界)의 거봉(巨峰)들의 작품 중 에서 각 서체(書體)와 서풍(書風)에 대한 용필(用筆)ㆍ결구법(結構法)을 습득하기에 알맞다고 생각되는 필적(筆績)올 선정 해설과 도해를 붙여 초학자는 물론 이미 일가를 이룬 서가(書家)들에게도 도움이 되도록 엮은 서예교본이다. 서예에 뜻을 둔 모든 이들이 이를 참고 하여서 법을 얻어 높은 경지에 이르게 되기를 바란다。
본서는 「書藝技法大觀」 제12권《墨客必採》로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편집 하였다。
1. 낙관(落歎)에 대한 해설 및 낙관의 예、권두(卷頭) 및 권말문(卷末文)의 예、연월일을 기입하는 법과 그 이칭(異稱)둥을 수록하여 작품제작에 도움이 되게 하였다.
2. 한국과 중국의 저명한 서예가 60여명의 인영(印影) 200여점을 시대순으로 분류 게재하고 해설을 붙여 각인(刻印)에 참고가 되게 했으며, 또한 명적(客績)의 감상에 도움이 되게 하였다。
3. 한국과 중국의 역대 문인ㆍ학자들이 남긴 격언ㆍ명구(名句)와 절구(絶句)、율시(律詩)、사(辭)ㆍ 부(賦)둥을 실어 작품의 소재가 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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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자료원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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