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군기자 팡따쩡의 인생과 역정(중일전쟁의 참상을 알리다 사라진)
Regular price
$21.12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루꺼우차오 사변을 처음 세상에 알린 종군기자 팡따쩡의 행적을 추적한 한 다큐멘터리 감독의 긴 여정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카메라 앵글의 위대함을 세상에 알려준 젊은 종군기자의 열정과 숭고함이 일제에 짓밟힌 중국현대사의 비극을 세상에 알려, 중국인을 어둠에서 광명으로 인도했다.
팡따쩡, 항일전쟁 초기 국내에서 활약해 왔던 전쟁보도 촬영기자이고, 또 구미 (歐美)의 많은 간행물에 원고를 제공했던 사람이다. 민족의 항일전쟁이 기세등등하게 진행되고, 종군기자의 역할도 막 전개되어 가고 있을 무렵, 그는 신비스럽게 실종되었다. 이 촬영가는 짧으면서도 전기적인 일생을 살면서 거장으로서 의 수준 높은 작품을 남겼지만, 반 세기동안 역사의 수레바퀴 속에 갇혀져서 완전히 잊혀지고 있었다. 다만 그의 친여동생이 오빠가 남겨놓은 1,000여 장의 필름을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 바람에 외로움 속에서 묵묵히 자신의 생명력을 지키고 있었다. 그녀는 오빠가 죽지 않았다고 믿고 있었으며, 언젠가는 오빠가 갑자기 나타나리라고 믿고 있었다.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카메라 앵글의 위대함을 세상에 알려준 젊은 종군기자의 열정과 숭고함이 일제에 짓밟힌 중국현대사의 비극을 세상에 알려, 중국인을 어둠에서 광명으로 인도했다.
팡따쩡, 항일전쟁 초기 국내에서 활약해 왔던 전쟁보도 촬영기자이고, 또 구미 (歐美)의 많은 간행물에 원고를 제공했던 사람이다. 민족의 항일전쟁이 기세등등하게 진행되고, 종군기자의 역할도 막 전개되어 가고 있을 무렵, 그는 신비스럽게 실종되었다. 이 촬영가는 짧으면서도 전기적인 일생을 살면서 거장으로서 의 수준 높은 작품을 남겼지만, 반 세기동안 역사의 수레바퀴 속에 갇혀져서 완전히 잊혀지고 있었다. 다만 그의 친여동생이 오빠가 남겨놓은 1,000여 장의 필름을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 바람에 외로움 속에서 묵묵히 자신의 생명력을 지키고 있었다. 그녀는 오빠가 죽지 않았다고 믿고 있었으며, 언젠가는 오빠가 갑자기 나타나리라고 믿고 있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 우연한 다큐멘터리 한 편
2 팡따쩡과 시대
3 회색 건물 시기의 보도
4 생명을 불어넣은 흑백사진
5 혼자만의 쑤이위안 여행
6 운명을 바꾼 전쟁
7 종이에 남겨진 전선에서의 자취
8 마지막 소식
9 청춘의 기억
10 경의를 표하는 방식을 찾아서
11 더욱 가깝게 느껴지는 숨결
12 필름의 운명과 귀속
13 끝나지 않은 마침표
후기 찾기에서부터 추적에 이르기까지
팡따쩡 일생 및 연구 연표
2 팡따쩡과 시대
3 회색 건물 시기의 보도
4 생명을 불어넣은 흑백사진
5 혼자만의 쑤이위안 여행
6 운명을 바꾼 전쟁
7 종이에 남겨진 전선에서의 자취
8 마지막 소식
9 청춘의 기억
10 경의를 표하는 방식을 찾아서
11 더욱 가깝게 느껴지는 숨결
12 필름의 운명과 귀속
13 끝나지 않은 마침표
후기 찾기에서부터 추적에 이르기까지
팡따쩡 일생 및 연구 연표
저자
저자
펑쉐쏭
난카이(南開)대학에서 석사학위 취득 후 중앙텔레비전 마카오 주재 수석기자를 역임했고, 현재는 중앙텔레비전 다큐멘터리 채널 부감독 및 고급 편집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중국신문문화촉진회 이사 및 중국TV예술가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대형다큐멘터리인 『20세기 중국여성사』 『사명(使命)』 『세기(世紀)여성』 등이 있다.
1999년 말부터 팡따쩡의 발자취를 찾는 취재여행을 시작하여 『팡따쩡 찾기』라는 다큐멘터리 촬영에 들어갔다. 이를 위해 빠오띵(保定), 스자좡(石家庄), 타이위안(太原), 따통(大同) 등지를 여러 차례 왕래하며 방문조사를 통해 방대한 사료를 수집했고 100여 명의 유관 인물들을 인터뷰했다. 이를 바탕으로 수차례에 걸쳐 원고를 수정 편집하다가 마침내 루꺼우차오(蘆溝橋)사변이 일어난 현장을 최초로 세상에 알려준 『팡따쩡(方大曾)의 소실(消失)과 재현(再現)』이라는 저서와 『해독(解讀) 팡따쩡』이라는 저술을 편찬했다. 이와 더불어 팡따쩡기념실을 창건했고, "팡따쩡 교원행(校園行)"이라는 공공기획 사업을 발기하여 사회 각계
로부터 넓은 관심을 불러일으켜 각 매체들로부터 "팡따쩡 현상"을 일으켰다는 명성을 얻었다. 중공중앙선전부에서 주관하는 정신문명상인 "5개1공정상(五個一工程償)", "전국 소수민족 문학창작 준마상(駿馬償)", "전국인이 제일 좋아하는 소식 일등상(全國人大好新聞一等償)", "중국라디오ㆍ텔레비전상", "중국 텔레비전 문예 별빛상(星光償)", "중국 텔레비전 금 매(鷹)상 특등상", "중국신문(新聞) 사학회가 주관하는 "신문전파학 국가학회상 조직위원회 특별상" 등을 수상했다.
1999년 말부터 팡따쩡의 발자취를 찾는 취재여행을 시작하여 『팡따쩡 찾기』라는 다큐멘터리 촬영에 들어갔다. 이를 위해 빠오띵(保定), 스자좡(石家庄), 타이위안(太原), 따통(大同) 등지를 여러 차례 왕래하며 방문조사를 통해 방대한 사료를 수집했고 100여 명의 유관 인물들을 인터뷰했다. 이를 바탕으로 수차례에 걸쳐 원고를 수정 편집하다가 마침내 루꺼우차오(蘆溝橋)사변이 일어난 현장을 최초로 세상에 알려준 『팡따쩡(方大曾)의 소실(消失)과 재현(再現)』이라는 저서와 『해독(解讀) 팡따쩡』이라는 저술을 편찬했다. 이와 더불어 팡따쩡기념실을 창건했고, "팡따쩡 교원행(校園行)"이라는 공공기획 사업을 발기하여 사회 각계
로부터 넓은 관심을 불러일으켜 각 매체들로부터 "팡따쩡 현상"을 일으켰다는 명성을 얻었다. 중공중앙선전부에서 주관하는 정신문명상인 "5개1공정상(五個一工程償)", "전국 소수민족 문학창작 준마상(駿馬償)", "전국인이 제일 좋아하는 소식 일등상(全國人大好新聞一等償)", "중국라디오ㆍ텔레비전상", "중국 텔레비전 문예 별빛상(星光償)", "중국 텔레비전 금 매(鷹)상 특등상", "중국신문(新聞) 사학회가 주관하는 "신문전파학 국가학회상 조직위원회 특별상" 등을 수상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