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꽃 꽃잎만큼 많은 날을(개미시집 62)
장태진 시집
시집『안개꽃 꽃잎만큼 많은 날을』은 〈바람이 분다〉, 〈사랑의 끝은 이별이 아니다〉, 〈안개꽃 꽃잎만큼 많은 날을〉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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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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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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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덧니
바람이 분다/ 먼산/ 오늘 나는/ 고개 돌면/ 바닷소리를 따라. 1/ 바닷소리를 따라. 2/ 어둠에게
동물원 동물들/ 바다에서-팽목항/ 이력서/ 덧니/ 젖은 채 누어/ 포비아/ 거리/ 강물 따라- 바다에 이르러
역전 아리랑
Ⅱ 약속
사랑은/ 바람 멎어도/ 나비는 꽃이 되고/ 사랑의 끝은 이별이 아니다/ 후회/ 약속. 1/ 약속. 2/ 나날들. 1/ 나날들. 2
비 오는 날은/ 단팥빵/ 양귀비꽃/ 애인/ 안개꽃 꽃잎만큼 많은 날을/ 상사별곡
Ⅲ 이명
거기에/ 귀향/ 가을 공산에/ 여름 삽화/ 만복에 대하여. 1/ 만복에 대하여. 2/ 이명/ 네 살짜리의 숲에서/ 강심을 모르고
쉼표/ 시대증후군/ 섣달 스무날/ 아버지/ 귀성/ 명부전에/ 동지
Ⅳ 그 꿈
장미의 늪/ 인생/ 그 꿈/ 거울 앞에서/ 침향목. 1/ 침향목. 2/ 광안리, 벚꽃만 꽃이 아니다/ 사람살이/ 소문/ 지금 내게 필요한 것은
빈 잔/ 시월의 자리- 행복식당/ 심봤다/ 불면증/ 오염. 1- 몸살/ 세월 가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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