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속 벌교의 문양(개미시집 64)
박재홍 시집
『기억 속 벌교의 문양』 은 〈그들은 정의를ㅊ 작업이라고 이른다〉, 〈시의 문양에 어리는 빛〉, 〈민중은 기다릴 줄 안다〉, 〈동월계곡〉, 〈구례 화엄사〉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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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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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시의 문양에 어린 빛
기억속 筏橋의 紋樣
그들은 정의를ㅊ 작업이라고 이른다
촛불의 절정
절편 1
송광사 포교당
절편 6
절편 7
민화
절편 9
절편 10
시의 문양에 어리는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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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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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부
민중은 기다릴 줄 안다
여수
포구의 노인 눈에는 마선의 향수가 있다
동월계곡
기전
구례 화엄사
남문광장
상경
파르티잔
민심의 구조
민중은 기다릴 줄 안다
해설|김래호 문학평론가, 사람책도서관 어중간 중장
오래된 미래, 새로운 과거의 문양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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