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은 아무것도 가르쳐 주지 않았다(개미시선 78)
도광의 시집
『고향은 아무것도 가르쳐 주지 않았다』는 저자 도광의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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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아궁이 불꽃
어슴푸레하다
드들강
고향 동강리
손수건 한 장
초록 비
시의 일지日誌
김소월
비슬산 참꽃
싱아
버들숲 강물
비파枇杷나무
월광수변공원月光水邊公園
동구洞口앞에서
제2부
사초莎草 가는 잎들
봄 그늘에서
희락화락意樂和樂
노들강변 봄버들
대구 박훈산 시인
그리움이라는 이름
내내월來來月이 돼야
샤갈의 실버 화이트
고향 소월리
분홍 강물
게티즈버그 연설
엉겅키 꽃 피던 고개
부박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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