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클베리 핀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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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 문명을 거부하는 허클베리 핀의 고백적인 자서전 형식을 통해,
전통적인 사고에 도전하는 미국이라는 신세계에 적합한 열린 사고의 길을 열어준 단 하나의 작품!
“미국의 모든 현대문학은 마크 트웨인이 쓴
《허클베리 핀의 모험》이라는 책 한 권에서 비롯되었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
1851년 늦여름의 미시시피강에서 증기선을 바라보며 남아메리카를 여행할 꿈을 꾸는 남루한 차림의 소년 허클베리 핀과 흑인 노예 짐의 흥미진진한 모험기. 인종과 문화의 차이로 갈라져 있지만 둘은 뗏목을 타고 미시시피강을 표류하며 생애 최고의 여행을 떠난다. 이 여행을 통해 짐은 헉에게 당시 사람들의 믿음과는 달리 모든 인간은 기본적으로 평등하며 존중되어야 함을 몸소 가르쳐준다.
전통적인 사고에 도전하는 미국이라는 신세계에 적합한 열린 사고의 길을 열어준 단 하나의 작품!
“미국의 모든 현대문학은 마크 트웨인이 쓴
《허클베리 핀의 모험》이라는 책 한 권에서 비롯되었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
1851년 늦여름의 미시시피강에서 증기선을 바라보며 남아메리카를 여행할 꿈을 꾸는 남루한 차림의 소년 허클베리 핀과 흑인 노예 짐의 흥미진진한 모험기. 인종과 문화의 차이로 갈라져 있지만 둘은 뗏목을 타고 미시시피강을 표류하며 생애 최고의 여행을 떠난다. 이 여행을 통해 짐은 헉에게 당시 사람들의 믿음과는 달리 모든 인간은 기본적으로 평등하며 존중되어야 함을 몸소 가르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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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경고
일러두기
1장 ? 헉을 문명인으로 만들기 - 모세와 부들 - 왓슨 아줌마 - 톰 소여가 기다리다
2장 ? 소년들이 짐을 피하다 - 짐! - 톰 소여 강도단 - 주도면밀한 은밀한 계획
3장 ? 호된 질책 - 은총의 승리 - 강도 놀이 - 정령들 - ‘톰 소여의 거짓말 중 한 가지’
4장 ? ‘느리지만 확실하게’ - 헉과 판사 양반 - 미신
5장 ? 헉의 아버지 - 사랑 가득한 부친 - 개조
6장 ? 아버지가 새처 판사를 협박하다 - 헉이 떠나기로 결심하다 - 곰곰이 생각해 보기 - 정치 경제학 - 몸부림치다
7장 ? 숨어서 기다리다 - 오두막에 갇히고서 - 떠날 채비하기 - 시체 가라앉히기 - 계획을 짜다 - 휴식
8장 ? 숲속에서 잠들다 - 시체를 건져내다 - 경계! - 섬 탐험하기 - 도움이 되지 않는 잠 - 짐을 발견하다 - 짐의 탈출 - 여러 징조들 - 외다리 검둥이 - 발럼
9장 ? 동굴 - 강물에 떠내려온 집 - 큰 수확
10장 ? 발견물 - 행크 벙커 영감 - 변장을 하고
11장 ? 헉과 아줌마 - 수색 - 얼버무리기 - 고셴으로 가기 - ‘그들이 우릴 쫓아와!’
12장 ? 느린 항해 - 슬쩍 빌려오기 - 난파선에 오르다 - 음모자들 - ‘그건 도덕적이지 않아’ - 배를 찾아서
13장 ? 난파선에서 탈출하기 - 파수꾼 - 침몰 - 세상 모르고 잠들다
14장 ? 전반적으로 즐거운 시간 - 하렘 - 프랑스어
15장 ? 헉이 뗏목을 놓치다 - 안갯속에서 - 뗏목에서 잠들다 - 헉이 뗏목을 발견하다 - 쓰레기
16장 ? 예상 - ‘좋은 도시 카이로’ - 선의의 거짓말 - 물에 뜬 돈 - 카이로를 지나치다 - 해안가로 헤엄쳐 가다
17장 ? 저녁 방문 - 아칸소 주 농장 - 실내 장식 - 스티븐 다울링 보츠 - 시적인 감정 토로 - 양철팬 피아노
18장 ? 그레인저포드 대령 - 귀족 - 반목 - 성경책 - ‘물뱀!’ - 뗏목을 수선하다 - 목재 더미 - 돼지고기와 양배추 - ‘내 그리운 친구’
19장 ? 낮에는 뗏목을 묶어 두다 - 천문학 이론 - ‘개들이 쫓아와’ - 금주 부흥회 열기 - 리지워터 공작 - 왕족들 간의 불화
20장 ? 헉이 설명하다 - 캠페인 계획하기 - 야외 부흥회에서 건수를 - 몰래 하는 연애 - 야외 흥회의 해적 - 인쇄공이 된 공작 - 현상수배자 짐
21장 ? 검투 연습 - 햄릿의 독백 - 마을을 어슬렁거리다 - 지루한 마을 - 보그스 영감 - 보그스 영감의 죽음
22장 ? 셔번 - 서커스에 가다 - 링 안의 주정뱅이 - 스릴 넘치는 비극
23장 ? 전석 매진 - 왕족들의 비교 - 짐이 향수병에 걸리다
24장 ? 왕의 옷을 입은 짐 - 승객 하나를 태우다 - 정보 얻어 내기 - 가족의 슬픔
25장 ? 저게 그들이여? - ‘송가’ 부르기 - 우리 그 정돈 없어도 돼 - 끔찍한 광장 - 장례 잔치 - 잘못된 투자
26장 ? 경건한 왕 - 왕의 성직자들 - 메리 제인이 헉에게 용서를 빌다 - 방 안에 숨어 - 헉이 돈을 가로채다
27장 ? 장례식 - 장의사 - 호기심 만족시키기 - 헉을 의심하다 - 박리다매
28장 ? 영국행 - ‘짐승 같은 놈!’ - 왕실 천하일품 - 메리 제인이 떠나기로 결정하다 - 헉이 메리 제인과 헤어지다 - 볼거리 - 경쟁자
29장 ? 경쟁 관계 - 왕이 잃어버린 걸 해명하다 - 필적에 관한 질문 - 문신 - 시체 파내기 - 헉이 도망가다
30장 ? 왕이 헉한테 달려들다 - 왕족 간의 말다툼 - 얼근하게 취하다
31장 ? 불길한 계획 - 짐이 사라졌다! - 짐에게서 온 소식 - 옛 기억들 - 양 이야기 - 귀중한 정보 - 시골
32장 ? 고요한 주일같이 - 다른 사람으로 오해받다 - 궁지에 몰리다 - 딜레마에 빠지다
33장 ? 검둥이 도둑 - 남부식 환대 - ‘버르장머리 없는 어린 악당’ - 꽤 긴 식사 기도 - 타르와 깃털
34장 ? 양잿물 통 옆의 오두막 - 터무니없는 - 단순한 일 - 피뢰침에 오르다 - 마녀들의 괴롭힘
35장 ? 적절하게 탈출시키기 - 검은 음모 - 도둑질에도 차원이 있다 - 깊은 구멍
36장 ? 피뢰침 - 안간힘을 쓰다 - 후세에 유산으로 물려주기 - 숟가락 훔치기 - 개들의 한가운데서 - 고귀한 분
37장 ? 마지막 셔츠 - 멍하니 어슬렁거리다 - ‘환장할 지경이 되어’ - 출격 명령 - 마녀의 파이
38장 ? 문장 - 숙련된 감독자 - 달갑지 않은 영광 - 눈물겨운 주제
39장 ? 쥐들 - 요란한 잠동무들 - 밀짚 인형
40장 ? 낚시 - 방범대 - 생생한 도주극 - 짐이 의사를 데려오도록 권하다
41장 ? 의사 - 사일러스 아저씨 - 호치키스 할머니 - 샐리 아줌마의 고생
42장 ? 톰 소여, 부상당하다 - 의사의 이야기 - 짐에게 힘이 되다 - 톰의 고백 - 폴리 아줌마가 도착하다 - ‘그 편지들 내놔’
마지막 장 노예 신분에서 벗어나 - 포로 값을 지불하다 - 당신의 진실한 벗, 허크 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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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 헉을 문명인으로 만들기 - 모세와 부들 - 왓슨 아줌마 - 톰 소여가 기다리다
2장 ? 소년들이 짐을 피하다 - 짐! - 톰 소여 강도단 - 주도면밀한 은밀한 계획
3장 ? 호된 질책 - 은총의 승리 - 강도 놀이 - 정령들 - ‘톰 소여의 거짓말 중 한 가지’
4장 ? ‘느리지만 확실하게’ - 헉과 판사 양반 - 미신
5장 ? 헉의 아버지 - 사랑 가득한 부친 - 개조
6장 ? 아버지가 새처 판사를 협박하다 - 헉이 떠나기로 결심하다 - 곰곰이 생각해 보기 - 정치 경제학 - 몸부림치다
7장 ? 숨어서 기다리다 - 오두막에 갇히고서 - 떠날 채비하기 - 시체 가라앉히기 - 계획을 짜다 - 휴식
8장 ? 숲속에서 잠들다 - 시체를 건져내다 - 경계! - 섬 탐험하기 - 도움이 되지 않는 잠 - 짐을 발견하다 - 짐의 탈출 - 여러 징조들 - 외다리 검둥이 - 발럼
9장 ? 동굴 - 강물에 떠내려온 집 - 큰 수확
10장 ? 발견물 - 행크 벙커 영감 - 변장을 하고
11장 ? 헉과 아줌마 - 수색 - 얼버무리기 - 고셴으로 가기 - ‘그들이 우릴 쫓아와!’
12장 ? 느린 항해 - 슬쩍 빌려오기 - 난파선에 오르다 - 음모자들 - ‘그건 도덕적이지 않아’ - 배를 찾아서
13장 ? 난파선에서 탈출하기 - 파수꾼 - 침몰 - 세상 모르고 잠들다
14장 ? 전반적으로 즐거운 시간 - 하렘 - 프랑스어
15장 ? 헉이 뗏목을 놓치다 - 안갯속에서 - 뗏목에서 잠들다 - 헉이 뗏목을 발견하다 - 쓰레기
16장 ? 예상 - ‘좋은 도시 카이로’ - 선의의 거짓말 - 물에 뜬 돈 - 카이로를 지나치다 - 해안가로 헤엄쳐 가다
17장 ? 저녁 방문 - 아칸소 주 농장 - 실내 장식 - 스티븐 다울링 보츠 - 시적인 감정 토로 - 양철팬 피아노
18장 ? 그레인저포드 대령 - 귀족 - 반목 - 성경책 - ‘물뱀!’ - 뗏목을 수선하다 - 목재 더미 - 돼지고기와 양배추 - ‘내 그리운 친구’
19장 ? 낮에는 뗏목을 묶어 두다 - 천문학 이론 - ‘개들이 쫓아와’ - 금주 부흥회 열기 - 리지워터 공작 - 왕족들 간의 불화
20장 ? 헉이 설명하다 - 캠페인 계획하기 - 야외 부흥회에서 건수를 - 몰래 하는 연애 - 야외 흥회의 해적 - 인쇄공이 된 공작 - 현상수배자 짐
21장 ? 검투 연습 - 햄릿의 독백 - 마을을 어슬렁거리다 - 지루한 마을 - 보그스 영감 - 보그스 영감의 죽음
22장 ? 셔번 - 서커스에 가다 - 링 안의 주정뱅이 - 스릴 넘치는 비극
23장 ? 전석 매진 - 왕족들의 비교 - 짐이 향수병에 걸리다
24장 ? 왕의 옷을 입은 짐 - 승객 하나를 태우다 - 정보 얻어 내기 - 가족의 슬픔
25장 ? 저게 그들이여? - ‘송가’ 부르기 - 우리 그 정돈 없어도 돼 - 끔찍한 광장 - 장례 잔치 - 잘못된 투자
26장 ? 경건한 왕 - 왕의 성직자들 - 메리 제인이 헉에게 용서를 빌다 - 방 안에 숨어 - 헉이 돈을 가로채다
27장 ? 장례식 - 장의사 - 호기심 만족시키기 - 헉을 의심하다 - 박리다매
28장 ? 영국행 - ‘짐승 같은 놈!’ - 왕실 천하일품 - 메리 제인이 떠나기로 결정하다 - 헉이 메리 제인과 헤어지다 - 볼거리 - 경쟁자
29장 ? 경쟁 관계 - 왕이 잃어버린 걸 해명하다 - 필적에 관한 질문 - 문신 - 시체 파내기 - 헉이 도망가다
30장 ? 왕이 헉한테 달려들다 - 왕족 간의 말다툼 - 얼근하게 취하다
31장 ? 불길한 계획 - 짐이 사라졌다! - 짐에게서 온 소식 - 옛 기억들 - 양 이야기 - 귀중한 정보 - 시골
32장 ? 고요한 주일같이 - 다른 사람으로 오해받다 - 궁지에 몰리다 - 딜레마에 빠지다
33장 ? 검둥이 도둑 - 남부식 환대 - ‘버르장머리 없는 어린 악당’ - 꽤 긴 식사 기도 - 타르와 깃털
34장 ? 양잿물 통 옆의 오두막 - 터무니없는 - 단순한 일 - 피뢰침에 오르다 - 마녀들의 괴롭힘
35장 ? 적절하게 탈출시키기 - 검은 음모 - 도둑질에도 차원이 있다 - 깊은 구멍
36장 ? 피뢰침 - 안간힘을 쓰다 - 후세에 유산으로 물려주기 - 숟가락 훔치기 - 개들의 한가운데서 - 고귀한 분
37장 ? 마지막 셔츠 - 멍하니 어슬렁거리다 - ‘환장할 지경이 되어’ - 출격 명령 - 마녀의 파이
38장 ? 문장 - 숙련된 감독자 - 달갑지 않은 영광 - 눈물겨운 주제
39장 ? 쥐들 - 요란한 잠동무들 - 밀짚 인형
40장 ? 낚시 - 방범대 - 생생한 도주극 - 짐이 의사를 데려오도록 권하다
41장 ? 의사 - 사일러스 아저씨 - 호치키스 할머니 - 샐리 아줌마의 고생
42장 ? 톰 소여, 부상당하다 - 의사의 이야기 - 짐에게 힘이 되다 - 톰의 고백 - 폴리 아줌마가 도착하다 - ‘그 편지들 내놔’
마지막 장 노예 신분에서 벗어나 - 포로 값을 지불하다 - 당신의 진실한 벗, 허크 핀
저자
저자
마크 트웨인 본명은 새뮤얼 랭혼 클레먼스(Samuel Langhorne Clemens)이며, 1835년 미주리 주 플로리다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미국이 낳은 위대한 소설가’이자 ‘미국 현대문학의 아버지’로 불린다. 저널리스트 시절, 뉴욕의 〈새터데이 프레스〉에 기고한 단편 〈캘리베러스 카운티의 유명한 뜀박질 개구리〉(1865)로 주목받았으며, 지중해 일대를 돌며 쓴 여행기 《철부지의 해외 여행기》(1869)로 명성을 얻었다.
미시시피 3부작이라 불리는 《톰 소여의 모험》(1876), 《미시시피강의 생활》(1883), 《허클베리 핀의 모험》(1885)은 미국적이고도 자유로운 영혼에 대한 찬가로 평가받고 있다. 《왕자와 거지》(1881), 《아서 왕궁의 코네티컷 양키》(1889) 등 유럽 중세시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들에선 통렬한 사회 풍자를 선보이기도 했다.
제국주의와 노예제, 기독교 근본주의에 대한 비판을 통해 마크 트웨인은 거대하고도 근본적인 혁명을 미국 문학사에 확실하게 선사했다. 그리고 예일대, 컬럼비아대 문학박사이자 영국 옥스퍼드대 최고학위를 수여받았다.
1910년 뉴욕 주 레디오토링의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미시시피 3부작이라 불리는 《톰 소여의 모험》(1876), 《미시시피강의 생활》(1883), 《허클베리 핀의 모험》(1885)은 미국적이고도 자유로운 영혼에 대한 찬가로 평가받고 있다. 《왕자와 거지》(1881), 《아서 왕궁의 코네티컷 양키》(1889) 등 유럽 중세시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들에선 통렬한 사회 풍자를 선보이기도 했다.
제국주의와 노예제, 기독교 근본주의에 대한 비판을 통해 마크 트웨인은 거대하고도 근본적인 혁명을 미국 문학사에 확실하게 선사했다. 그리고 예일대, 컬럼비아대 문학박사이자 영국 옥스퍼드대 최고학위를 수여받았다.
1910년 뉴욕 주 레디오토링의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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