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모의 정치
국회 보좌진 실전 업무 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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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진들이 두고두고 펼쳐 볼 의정 활동의 표준 지침서"
▶ 정무·공보·정책·행정·선거까지, 국회 보좌진 업무를 체계화한 첫 실전 매뉴얼
정치는 본회의장, 기자회견장, 국정감사장, 선거 유세장에서 드러난다. 그러나 그 장면을 가능케 하는 수많은 자료와 문장, 일정과 판단, 민원과 전략은 대부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만들어진다. 《참모의 정치: 국회 보좌진 실전 업무 매뉴얼》은 바로 그 무대 뒤편에서 국회를 움직이는 사람들, 국회 보좌진의 일을 정면으로 다룬 실전형 업무 매뉴얼이다.
저자는 국회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신입 보좌진이 가장 먼저 부딪히는 막막함부터 정무 판단, 공보 메시지, 정책 자료, 질의서 작성, 의원실 운영, 지역 관리, 선거 실무, AI 시대의 보좌진 역량과 커리어 패스까지 국회 업무 전반과 보좌진의 현실을 한 권에 담았다. 책은 국회가 어떤 곳인지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국회 안에서 실제로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 무엇을 읽고 어떻게 쓰고 어떤 태도로 버텨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우원식 제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은 추천사에서 국회 보좌진을 두고 "언론에 이름 한 줄 오르지 않아도 그들 없이는 단 하루도 의정 활동이 굴러가지 않았다"고 말하며, "좋은 참모 없이 훌륭한 정치인은 없다"는 책의 명제에 깊이 공감한다고 밝혔다.
"정치는 구호가 아니라 업무다!"
▶ 보좌진 업무를 '도제식 경험'에서 '체계적 지침'으로
오래도록 국회 보좌진의 일은 선배 어깨너머로 배워야 하는 암묵지에 가까웠다. 의원실마다 업무 방식은 다르고, 좋은 사수를 만나야만 배울 수 있는 것들이 많았다. 이 책은 바로 그 공백을 메운다. 정치·정무·공보·홍보·정책·행정·일정·수행·지역·운영·선거까지, 국회 보좌진이 실제 현장에서 마주치는 업무를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이 책에 대해 "지금껏 개인의 경험과 도제식 문화에 기대어 전수되어 온 보좌진 업무를 처음으로 체계적인 시스템과 지침으로 정립해 냈다"고 평가했다. 또한 이 책이 단순한 실무서를 넘어 "어떤 마음가짐으로 정치를 대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고 강조했다.
책의 핵심은 분명하다. 정치는 구호가 아니라 업무다. 보좌진의 하루는 자료를 찾고, 질의서를 쓰고, 메시지를 다듬고, 민원과 일정을 조율하는 일로 채워진다. 저자는 그 복잡한 업무의 흐름을 현장 언어로 풀어내며, 신입 보좌진과 예비 보좌진이 가장 먼저 익혀야 할 기본기를 제시한다. 그러면서도 국회 보좌진을 단순한 보조 인력으로 보지 않는다. 보좌진은 정치의 그림자이자, 정치의 설계자이며, 정책과 메시지와 현장을 연결하는 실행자다. 의원이 국감장에서 던지는 한 줄의 질의 뒤에는 수십 통의 자료 요청, 현장 취재, 수없이 고쳐 쓴 원고, 보좌진의 피와 땀이 있다.
국정감사와 대정부질문을 준비하기 위해 의원실에서 석 달 동안 숙식하며 질의를 만들었던 보좌관의 모습을 떠올리며, 우원식 의장은 "박수는 의원의 몫이었지만, 그 박수를 만든 것은 보좌진"이라고 회고한다. '참모의 정치'가 단순한 직업 기술이 아니라,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보이지 않는 노동이라는 점을 강하게 뒷받침하는 말이다.
▶ 정무·공보·정책·행정·선거까지, 국회 보좌진 업무를 체계화한 첫 실전 매뉴얼
정치는 본회의장, 기자회견장, 국정감사장, 선거 유세장에서 드러난다. 그러나 그 장면을 가능케 하는 수많은 자료와 문장, 일정과 판단, 민원과 전략은 대부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만들어진다. 《참모의 정치: 국회 보좌진 실전 업무 매뉴얼》은 바로 그 무대 뒤편에서 국회를 움직이는 사람들, 국회 보좌진의 일을 정면으로 다룬 실전형 업무 매뉴얼이다.
저자는 국회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신입 보좌진이 가장 먼저 부딪히는 막막함부터 정무 판단, 공보 메시지, 정책 자료, 질의서 작성, 의원실 운영, 지역 관리, 선거 실무, AI 시대의 보좌진 역량과 커리어 패스까지 국회 업무 전반과 보좌진의 현실을 한 권에 담았다. 책은 국회가 어떤 곳인지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국회 안에서 실제로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 무엇을 읽고 어떻게 쓰고 어떤 태도로 버텨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우원식 제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은 추천사에서 국회 보좌진을 두고 "언론에 이름 한 줄 오르지 않아도 그들 없이는 단 하루도 의정 활동이 굴러가지 않았다"고 말하며, "좋은 참모 없이 훌륭한 정치인은 없다"는 책의 명제에 깊이 공감한다고 밝혔다.
"정치는 구호가 아니라 업무다!"
▶ 보좌진 업무를 '도제식 경험'에서 '체계적 지침'으로
오래도록 국회 보좌진의 일은 선배 어깨너머로 배워야 하는 암묵지에 가까웠다. 의원실마다 업무 방식은 다르고, 좋은 사수를 만나야만 배울 수 있는 것들이 많았다. 이 책은 바로 그 공백을 메운다. 정치·정무·공보·홍보·정책·행정·일정·수행·지역·운영·선거까지, 국회 보좌진이 실제 현장에서 마주치는 업무를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이 책에 대해 "지금껏 개인의 경험과 도제식 문화에 기대어 전수되어 온 보좌진 업무를 처음으로 체계적인 시스템과 지침으로 정립해 냈다"고 평가했다. 또한 이 책이 단순한 실무서를 넘어 "어떤 마음가짐으로 정치를 대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고 강조했다.
책의 핵심은 분명하다. 정치는 구호가 아니라 업무다. 보좌진의 하루는 자료를 찾고, 질의서를 쓰고, 메시지를 다듬고, 민원과 일정을 조율하는 일로 채워진다. 저자는 그 복잡한 업무의 흐름을 현장 언어로 풀어내며, 신입 보좌진과 예비 보좌진이 가장 먼저 익혀야 할 기본기를 제시한다. 그러면서도 국회 보좌진을 단순한 보조 인력으로 보지 않는다. 보좌진은 정치의 그림자이자, 정치의 설계자이며, 정책과 메시지와 현장을 연결하는 실행자다. 의원이 국감장에서 던지는 한 줄의 질의 뒤에는 수십 통의 자료 요청, 현장 취재, 수없이 고쳐 쓴 원고, 보좌진의 피와 땀이 있다.
국정감사와 대정부질문을 준비하기 위해 의원실에서 석 달 동안 숙식하며 질의를 만들었던 보좌관의 모습을 떠올리며, 우원식 의장은 "박수는 의원의 몫이었지만, 그 박수를 만든 것은 보좌진"이라고 회고한다. '참모의 정치'가 단순한 직업 기술이 아니라,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보이지 않는 노동이라는 점을 강하게 뒷받침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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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보좌진 지망생에게는 준비서, 현직자에게는 생존 매뉴얼
《참모의 정치》는 국회 보좌진을 꿈꾸는 사람에게 의원실의 실제 업무를 미리 보여 주는 안내서다. 정치권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 청년 활동가, 정당·캠프 실무자에게는 막연했던 국회 업무의 실체를 구체적으로 보여 준다.
막 의원실에 들어간 신입 보좌진에게는 첫 출근의 막막함을 덜어 주는 실무 교본이다. 정무, 공보, 정책, 행정, 일정, 지역, 선거 업무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 수 있고, 자신이 맡지 않은 업무까지 넓게 이해할 수 있다. 현직 보좌진에게는 자신이 해 온 일을 되돌아보고, 더 나은 참모로 성장하기 위한 참고서이다.
▶ 정치권 밖의 독자에게도 필요한 '국회 사용 설명서'
이 책은 국회 보좌진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정치권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과 청년 활동가, 정당·캠프 실무자, 지방의회 정책지원관, 시민단체 정책 담당자, 기업 대관·공공정책 담당자에게도 유용하다. 국회가 어떤 방식으로 움직이고, 의원실은 어떤 과정을 거쳐 의제를 만들고, 자료와 메시지와 여론은 어떻게 정치적 결과로 전환되는지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정치 뉴스를 소비하는 일반 독자에게도 이 책은 뉴스 뒤편의 구조를 보여 준다. 국회에서 한 줄의 보도자료가 나오기까지, 국정감사장에서 하나의 질의가 던져지기까지, 지역 민원 하나가 정책 의제로 바뀌기까지 어떤 실무가 필요한지 생생하게 보여 준다.
장경환은 '미친 사람'이다. 하나를 물면 끝까지 판다. 그와 적이 아니라 친구인 것에 감사하다. 거친 산길 같은 국회 생활에서 한 걸음 한 걸음 막막할 때 펼쳐 볼 이정표, 이 책은 그런 책이다. 그래서 기쁘다. _서지원 선임비서관(박주민 의원실)
국회 보좌진의 일은 늘 무대 뒤에 머문다. 이 책은 그 무대 뒤에서 묵묵히 분투해 온 한 사람의 솔직한 기록이다. 첫 출근의 막막함에서 의원실 운영의 무게까지, 누구도 친절히 가르쳐 주지 않던 현장의 이야기가 빼곡하다. 정치에 처음 발을 들이려는 이에게도, 지금 의원실을 지키는 이들에게도 좋은 동료가 되어 줄 책이다. _이주헌 선임비서관(김우영 의원실)
국회 보좌진의 업무 행로에 오랫동안 변변한 지도 한 장 없었다. 누구는 운 좋게 길을 잘 아는 선배를 만나고, 누구는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른 채 헤맸다. 이 책은 그러한 우연을 끝낸다. 정무·공보·정책·행정·선거에 이르는 길을 담은 이 지도를, 길을 찾는 모든 이에게 권한다. _황태욱 선임비서관(김동아 의원실)
여의도에서 일하는 이들은 이 책을 읽은 자와 그렇지 않은 자로 나뉠 것이다. 정치 현장의 A to Z를 담은 실전서는 보좌진들에게는 든든한 길잡이, 뉴스 이면의 정치를 궁금해하는 독자들에게는 생생한 안내서가 되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 _전해정 선임비서관(백승아 의원실)
국회 보좌진으로 첫발을 내딛는 순간,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현실 앞에 홀로 서게 된다. 이 책은 그 막막함을 덜어 줄 든든한 길잡이다. 내가 맡지 않았던 업무까지 한눈에 이해할 수 있어, 신입과 경력을 가리지 않고 모든 보좌진에게 권하고 싶다. _강소라 선임비서관(이정문 의원실)
"태도가 곧 본질이다"는 말이 있다. 태도 좋은 사람이 일도 잘하기 마련. 이 책은 참모가 지녀야 할 태도를 분명히 해 준다. 직접 부딪쳐 보지 않고서는 알 수 없는 내용으로 가득하다. 저자는 공격수, 수비수, 골키퍼까지 모두 해 내는 사람이다. 책도 좋지만, 나는 무엇보다 저자를 추천하고 싶다. _한건주 비서관(윤건영 의원실)
10년간 현장에서 부딪치며 쌓아 온 치열한 생존의 기록과 경험이 이 한 권에 담겼다. 우리 보좌진에게는 당장 활용할 수 있는 야전 비급이자 성장의 길잡이. 혼자만 읽고 싶을 만큼 아까운 책이다. 더 나은 정치를 꿈꾸는 보좌진 모두에게 자신 있게 권하고 싶다. _문성빈 비서관(문대림 의원실)
다재다능이라는 표현이 가장 잘 어울리는 올라운드 플레이어, 장경환 선임비서관의 출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도제식 배움이 전부인 보좌진의 세계에서 더 나은 정치를 꿈꾸는 모든 보좌진의 필독서가 되길 기원합니다. _강현구 비서관(진선미 의원실)
저자가 국회에 100명만 더 있었더라면, 국민들의 '가장 신뢰하는 기관' 만년 꼴찌 국회를 흔쾌히 1위 자리로 올려 주었을 텐데…. 원고를 읽으며 전율을 느낀다. 세상을 바꾸기 위해 차곡차곡 전개하는 그대는 이미 군자. 소기무일(所其無逸)이라! _ 더불어민주당 곽재신 과장
그대는 AI에 대체되지 않을 자신이 있는가? 나는 자신 없으나, 장경환 같은 보좌진은 살아남을 것이다. 유권자와 직접 부대끼고, 현장의 숨결을 포착해 정무·정책·공보에 녹여 낼 수 있는 자. 오직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직업, '보좌진'의 모든 것이 이 책에 담겼다. _SBS 원종진 기자
기자로 일하면서 일을 잘해 감동을 준 취재원은 장 비서관이 처음이었습니다. 이 책엔 국회 보좌진이 무슨 일을 하는지부터 일당백을 해 내는 비법까지 모든 게 담겼습니다. 노하우를 아낌없이 풀어 낸 이 책이 국회 보좌진을 꿈꾸는 이들에겐 안내서, 막 보좌진이 된 이들에겐 든든한 참고서가 되어줄 것입니다. _조선일보 오주비 기자
'감자 탈출 119.' 당신, '말하는 감자'인가? 나 자신도 '입 열린 감자'였던 시절이 있다(닫을걸). 저자는 공영방송 종사자도 아니건만, 감자 신세에서 탈출해 쓰임새 있는 보좌진이 될 수 있는 '최고의 보좌진 비결'을 출판했다. 그가 미리 치르고 기록한 감자의 시간을 '매시 포테이토'처럼 후루룩 섭취하시길. _EBS 박광주 기자
인간(人間), 사람 사이에 있기 때문에 인간. 생활 정치인으로서 치열하게 살아온 한 인간이 정치인이 아닌 사람으로 남기 위해 아둥바둥 기록해 온 지침서. 숨 막히듯 쏟아지는 일들 속에서 방향성을 찾기 어려워하는 보좌진들에게 단비 같은 책. 일독을 권합니다. _뉴스타파 김태현 기자
《참모의 정치》는 국회 보좌진을 꿈꾸는 사람에게 의원실의 실제 업무를 미리 보여 주는 안내서다. 정치권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 청년 활동가, 정당·캠프 실무자에게는 막연했던 국회 업무의 실체를 구체적으로 보여 준다.
막 의원실에 들어간 신입 보좌진에게는 첫 출근의 막막함을 덜어 주는 실무 교본이다. 정무, 공보, 정책, 행정, 일정, 지역, 선거 업무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 수 있고, 자신이 맡지 않은 업무까지 넓게 이해할 수 있다. 현직 보좌진에게는 자신이 해 온 일을 되돌아보고, 더 나은 참모로 성장하기 위한 참고서이다.
▶ 정치권 밖의 독자에게도 필요한 '국회 사용 설명서'
이 책은 국회 보좌진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정치권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과 청년 활동가, 정당·캠프 실무자, 지방의회 정책지원관, 시민단체 정책 담당자, 기업 대관·공공정책 담당자에게도 유용하다. 국회가 어떤 방식으로 움직이고, 의원실은 어떤 과정을 거쳐 의제를 만들고, 자료와 메시지와 여론은 어떻게 정치적 결과로 전환되는지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정치 뉴스를 소비하는 일반 독자에게도 이 책은 뉴스 뒤편의 구조를 보여 준다. 국회에서 한 줄의 보도자료가 나오기까지, 국정감사장에서 하나의 질의가 던져지기까지, 지역 민원 하나가 정책 의제로 바뀌기까지 어떤 실무가 필요한지 생생하게 보여 준다.
장경환은 '미친 사람'이다. 하나를 물면 끝까지 판다. 그와 적이 아니라 친구인 것에 감사하다. 거친 산길 같은 국회 생활에서 한 걸음 한 걸음 막막할 때 펼쳐 볼 이정표, 이 책은 그런 책이다. 그래서 기쁘다. _서지원 선임비서관(박주민 의원실)
국회 보좌진의 일은 늘 무대 뒤에 머문다. 이 책은 그 무대 뒤에서 묵묵히 분투해 온 한 사람의 솔직한 기록이다. 첫 출근의 막막함에서 의원실 운영의 무게까지, 누구도 친절히 가르쳐 주지 않던 현장의 이야기가 빼곡하다. 정치에 처음 발을 들이려는 이에게도, 지금 의원실을 지키는 이들에게도 좋은 동료가 되어 줄 책이다. _이주헌 선임비서관(김우영 의원실)
국회 보좌진의 업무 행로에 오랫동안 변변한 지도 한 장 없었다. 누구는 운 좋게 길을 잘 아는 선배를 만나고, 누구는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른 채 헤맸다. 이 책은 그러한 우연을 끝낸다. 정무·공보·정책·행정·선거에 이르는 길을 담은 이 지도를, 길을 찾는 모든 이에게 권한다. _황태욱 선임비서관(김동아 의원실)
여의도에서 일하는 이들은 이 책을 읽은 자와 그렇지 않은 자로 나뉠 것이다. 정치 현장의 A to Z를 담은 실전서는 보좌진들에게는 든든한 길잡이, 뉴스 이면의 정치를 궁금해하는 독자들에게는 생생한 안내서가 되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 _전해정 선임비서관(백승아 의원실)
국회 보좌진으로 첫발을 내딛는 순간,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현실 앞에 홀로 서게 된다. 이 책은 그 막막함을 덜어 줄 든든한 길잡이다. 내가 맡지 않았던 업무까지 한눈에 이해할 수 있어, 신입과 경력을 가리지 않고 모든 보좌진에게 권하고 싶다. _강소라 선임비서관(이정문 의원실)
"태도가 곧 본질이다"는 말이 있다. 태도 좋은 사람이 일도 잘하기 마련. 이 책은 참모가 지녀야 할 태도를 분명히 해 준다. 직접 부딪쳐 보지 않고서는 알 수 없는 내용으로 가득하다. 저자는 공격수, 수비수, 골키퍼까지 모두 해 내는 사람이다. 책도 좋지만, 나는 무엇보다 저자를 추천하고 싶다. _한건주 비서관(윤건영 의원실)
10년간 현장에서 부딪치며 쌓아 온 치열한 생존의 기록과 경험이 이 한 권에 담겼다. 우리 보좌진에게는 당장 활용할 수 있는 야전 비급이자 성장의 길잡이. 혼자만 읽고 싶을 만큼 아까운 책이다. 더 나은 정치를 꿈꾸는 보좌진 모두에게 자신 있게 권하고 싶다. _문성빈 비서관(문대림 의원실)
다재다능이라는 표현이 가장 잘 어울리는 올라운드 플레이어, 장경환 선임비서관의 출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도제식 배움이 전부인 보좌진의 세계에서 더 나은 정치를 꿈꾸는 모든 보좌진의 필독서가 되길 기원합니다. _강현구 비서관(진선미 의원실)
저자가 국회에 100명만 더 있었더라면, 국민들의 '가장 신뢰하는 기관' 만년 꼴찌 국회를 흔쾌히 1위 자리로 올려 주었을 텐데…. 원고를 읽으며 전율을 느낀다. 세상을 바꾸기 위해 차곡차곡 전개하는 그대는 이미 군자. 소기무일(所其無逸)이라! _ 더불어민주당 곽재신 과장
그대는 AI에 대체되지 않을 자신이 있는가? 나는 자신 없으나, 장경환 같은 보좌진은 살아남을 것이다. 유권자와 직접 부대끼고, 현장의 숨결을 포착해 정무·정책·공보에 녹여 낼 수 있는 자. 오직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직업, '보좌진'의 모든 것이 이 책에 담겼다. _SBS 원종진 기자
기자로 일하면서 일을 잘해 감동을 준 취재원은 장 비서관이 처음이었습니다. 이 책엔 국회 보좌진이 무슨 일을 하는지부터 일당백을 해 내는 비법까지 모든 게 담겼습니다. 노하우를 아낌없이 풀어 낸 이 책이 국회 보좌진을 꿈꾸는 이들에겐 안내서, 막 보좌진이 된 이들에겐 든든한 참고서가 되어줄 것입니다. _조선일보 오주비 기자
'감자 탈출 119.' 당신, '말하는 감자'인가? 나 자신도 '입 열린 감자'였던 시절이 있다(닫을걸). 저자는 공영방송 종사자도 아니건만, 감자 신세에서 탈출해 쓰임새 있는 보좌진이 될 수 있는 '최고의 보좌진 비결'을 출판했다. 그가 미리 치르고 기록한 감자의 시간을 '매시 포테이토'처럼 후루룩 섭취하시길. _EBS 박광주 기자
인간(人間), 사람 사이에 있기 때문에 인간. 생활 정치인으로서 치열하게 살아온 한 인간이 정치인이 아닌 사람으로 남기 위해 아둥바둥 기록해 온 지침서. 숨 막히듯 쏟아지는 일들 속에서 방향성을 찾기 어려워하는 보좌진들에게 단비 같은 책. 일독을 권합니다. _뉴스타파 김태현 기자
목차
목차
추천사 · 5
프롤로그 | 총성 없는 전선, 기약 없는 전진, 불확실한 생존 · 15
1장. 보좌진_정치의 그림자 · 19
1.1 정치, 유능한 인재가 찾지 않는 곳 · 20
1.2 국회, 사람을 키우지 않는 곳 · 23
1.3 참모, 명예와 보람으로 사는 자 · 26
1.4 좋은 참모 없이 훌륭한 정치인 없다 · 30
2장. 생존의 기초_국회라는 정글에서 살아남기 · 35
2.1 국회 보좌진은 누구인가? · 36
2.2 국회 보좌진 되는 법 · 43
2.3 신규 보좌진을 위한 OJT · 47
3장. 국회 업무 기술_9급부터 4급까지 한 방에 · 57
3.1 정치_정치란 무엇인가 · 58
3.2 정무_보이지 않는 판을 설계하는 킹메이커 · 72
3.3 공보_한 문장으로 정국을 흔드는 메시지의 예술 · 98
3.4 홍보_알리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는다 · 142
3.5 정책_세상을 움직이는 의정 활동의 핵심 요소 · 168
3.6 행정_0.1%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의원실의 척추 · 272
3.7 일정·수행_시간을 창조하고 현장을 컨트롤한다 · 287
3.8 지역_여의도를 지탱하는 가장 낮은 곳의 뿌리 · 298
3.9 운영_의원실 조직을 운영한다는 것 · 320
3.10 선거_선거라는 전장에서 승리를 쟁취하는 야전 교범 · 329
4장. 철학과 비전_AI 시대, 국회와 정치의 비상을 위해 · 425
4.1 비전_꿈의 크기가 사람의 크기를 결정한다 · 426
4.2 환경_친구의 수준이 곧 나의 수준이다 · 428
4.3 철학_'나라면?' 영혼 있는 참모, 주관이 만드는 전문성 · 432
4.4 역량_기술에 휘둘리지 않는 참모 · 437
4.5 생존_번아웃이라는 정글에서 살아남기 · 450
4.6 미래_국회 보좌진 커리어 패스 · 455
에필로그 | 보좌진들의 여정에 드리는 작은 디딤돌 · 461
프롤로그 | 총성 없는 전선, 기약 없는 전진, 불확실한 생존 · 15
1장. 보좌진_정치의 그림자 · 19
1.1 정치, 유능한 인재가 찾지 않는 곳 · 20
1.2 국회, 사람을 키우지 않는 곳 · 23
1.3 참모, 명예와 보람으로 사는 자 · 26
1.4 좋은 참모 없이 훌륭한 정치인 없다 · 30
2장. 생존의 기초_국회라는 정글에서 살아남기 · 35
2.1 국회 보좌진은 누구인가? · 36
2.2 국회 보좌진 되는 법 · 43
2.3 신규 보좌진을 위한 OJT · 47
3장. 국회 업무 기술_9급부터 4급까지 한 방에 · 57
3.1 정치_정치란 무엇인가 · 58
3.2 정무_보이지 않는 판을 설계하는 킹메이커 · 72
3.3 공보_한 문장으로 정국을 흔드는 메시지의 예술 · 98
3.4 홍보_알리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는다 · 142
3.5 정책_세상을 움직이는 의정 활동의 핵심 요소 · 168
3.6 행정_0.1%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의원실의 척추 · 272
3.7 일정·수행_시간을 창조하고 현장을 컨트롤한다 · 287
3.8 지역_여의도를 지탱하는 가장 낮은 곳의 뿌리 · 298
3.9 운영_의원실 조직을 운영한다는 것 · 320
3.10 선거_선거라는 전장에서 승리를 쟁취하는 야전 교범 · 329
4장. 철학과 비전_AI 시대, 국회와 정치의 비상을 위해 · 425
4.1 비전_꿈의 크기가 사람의 크기를 결정한다 · 426
4.2 환경_친구의 수준이 곧 나의 수준이다 · 428
4.3 철학_'나라면?' 영혼 있는 참모, 주관이 만드는 전문성 · 432
4.4 역량_기술에 휘둘리지 않는 참모 · 437
4.5 생존_번아웃이라는 정글에서 살아남기 · 450
4.6 미래_국회 보좌진 커리어 패스 · 455
에필로그 | 보좌진들의 여정에 드리는 작은 디딤돌 · 461
저자
저자
장경환 대학 시절 참여연대 자원활동을 시작으로 시민사회단체 활동을 하다 정치권에 몸을 담았다. 정의당 중앙당 당직자(심상정 당대표 비서실 공보국장), (주)윈지코리아컨설팅 컨설팅 본부 과장, 더불어민주당 김한규·진선미·문진석 의원실에서 보좌진으로 일했다. 정당, 선거 캠프, 여론조사·컨설팅 회사, 국회를 두루 거치며 경험을 쌓았고 회계, 행정, 메시지, 기획, 여론조사, 전략, 홍보, 정책 등 정치권의 모든 실무를 익혔다. 청년정치의 문제들을 해결하고 실질적인 세대교체를 꿈꾸며 『하지마라 청년정치』라는 책을 집필했다. 유능한 보좌진들과 함께 시민들에게 도움되는 국회를 만드는 꿈을 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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