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해야했다
4대강 살리기 사업은 대한민국 선진화의 길이었다.
Regular price
$22.47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1) 4대강 사업이 어떻게 시작됐고, 누구의 아이디어에서 시작했는지, 누가 주도했고, 어떤 마음가짐으로 이끌었는지는 그 어떤 '공식 기록'에도 나타날 리 없다. -중략- 4대강살리기 사업은 시대의 '전쟁터'였다. 그리고 '사업지원국장 김철문'은 야전지휘관 이었다. 저자의 이 책은 그 전장의 숨소리까지 그대로 살려낸, 화장하지 않은 생얼굴 같은 현장 기록이다. - 김신기(전 뉴데일리 부국장)
(2) 이 회고록이 4대강 사업에 대한 정치적 논란을 넘어 사업자체로 순수히 평가받는 첫 출발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 이재붕(전, 국토부 감사관)
(3) 이 책은 해마다 우리 국토를 덮치는 수마와 수십 년간 싸워왔던 한 공직자가 4대강 사업을 추진하면서 경험한 일들을 기록하고 있다. 책은 비록 개인의 에피소드 중심으로 저술됐지만, '가뭄과 홍수의 땅' 한반도에서 추진된 국토 선진화의 시작을 기록한 역사서로 평가될 수 있는 소중한 자료를 담고 있다.
- 박석순(이화여자대학교 환경공학과 명예교수)
(2) 이 회고록이 4대강 사업에 대한 정치적 논란을 넘어 사업자체로 순수히 평가받는 첫 출발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 이재붕(전, 국토부 감사관)
(3) 이 책은 해마다 우리 국토를 덮치는 수마와 수십 년간 싸워왔던 한 공직자가 4대강 사업을 추진하면서 경험한 일들을 기록하고 있다. 책은 비록 개인의 에피소드 중심으로 저술됐지만, '가뭄과 홍수의 땅' 한반도에서 추진된 국토 선진화의 시작을 기록한 역사서로 평가될 수 있는 소중한 자료를 담고 있다.
- 박석순(이화여자대학교 환경공학과 명예교수)
목차
목차
프롤로그
4대강 살리기 사업의 탄생
- 운명의 전화 한통
1. 국토 전역에 방치된 하천
2. 기획감사에 드러난 하천관리 문제점
3. 노무현 정부 때 물거품이 된 하천 정비 사업
4. 새로운 희망을 품다
5. 광우병 광풍에 쓰러져간 한반도 대운하
6. 내우외환, 촛불 시위와 글로벌 금융 위기
7. 금융위기를 이겨내는 길은 국가하천 정비 사업이 답이다! (국가위기 탈출)
CHAPTER_1 | 누군가는 해야 했다
- 4대강 사업은 왜 해야만 했나
1. 해마다 반복되는 하천의 물난리
2. 낙동강(경북고령군) 봉산제방 붕괴 참사를 막다
3. 도대체 매년 강(江)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길래
4. 지방청 비리 사건 해결사로 투입
CHAPTER_2 | 방법을 찾다
- 수해의 참상 속, 상식적인 대책을 찾다
1. 임시변통 재해 대책
2. 용두사미 특별기구
3. 혁신 아이디어
4. 수십 년간 반복되는 하천재해
5. 소형댐 26개보다 효과 좋은 하도정비
CHAPTER_3 | 평생의 꿈꿔왔던 과업이 시작되다
- 국가지도자의 하천정비 사업의 대한 혜안
1.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씨앗이 뿌려지다
2. 대통령의 확고한 의지
CHAPTER_4 | 드디어 때가 왔다
- 4대강 사업이 국책 사업이 되다
1. 광우병 촛불에 녹아버린 '운하'의 꿈
2. 글로벌 금융 위기가 가져온 4대강 정비
3. 왜 하필 하천 사업이었나
4. 드디어 때가 왔다
CHAPTER_5 | 정치권, 반대를 위한 반대
- 4대강 사업을 반대하는 이들과의 논쟁과 입증
1. 예기치 못한 복병들
2. '4대강 사업'에 대한 초기 반응
3. 정치계, 종교계, 언론계의 진실 왜곡
4. 정치인들의 정치공학적 셈법
5. 전략적 인내보다는 설득과 추진 병행
6. 낙동강 8공구 쓰레기 매립토 사건
7. 경남 사업권 회수 않으면, 내가 나간다 배수진(背水陣)
8. 비상식적인 낙동강 폐기물 매립토 처리
9. 연평도 포격 도발 와중에도 '정부 제소' 으름장
10. 중간에 끼인 지자체 공무원들의 애환
11. 분위기 따라 '아무 말 대잔치'
12. 종교단체 관련 비화들
13. 낙단보 마애불 구멍 소동
14. 사업 마무리 단계의 마녀사냥, "보가 무너진다!"
15. 4대강 '배추 파동' 이야기
16. '복지비 축소설'과 환경단체의 궤변
17. 환경단체의 공사 현장 점거 사건
18. 도마 위에 오른 도산 안창호 선생의 '강산개조론'
19. 내가 영포라인이라고?
20. 심야에 울린 청와대 발 긴급 전화
21. 언론의 잇단 '몰매'에 공무원들 사기도 '뚝'
22. 결론, 정권 바뀌자 필자의 고생길
CHAPTER_6 | 내 생각이 옳았다
- 사업의 성과 및 자전거길 에피소드
1. 내 생각이 옳았다!
2. 아이고 답답해, 언론 기고 직접 하자!
3. 계속되는 비, 공짜 수리 모형 시험
4. 홍수의 고장 낙동강 물난리는 없었다
5. 말도 안 되는 '역행침식' 소동
6. 지긋지긋한 비가 가고, 가을이 왔다
7. 4대강 사업의 꽃, 자전거 도로
8. 1500km, 4대강 자전거 종주에 도전하다
9. 내친김에 사이클(자전거) 국가 대표와 함께 4대강 달리다
CHAPTER_7 | 4대강 사업을 마무리 하면서
- 착공 4년 만에 드러난 자태
1. 2011년 12월 공직을 마무리 하다
2. 정권이 바뀔 때마다 반복되는 정치 감사
3. 4대강 살리기 사업은 대한민국 국토 선진화의 길이었다
CHAPTER_8 | 글로벌 국격을 높이는 필자의 제안
- 대한민국의 국토 선진화의 길
- 공직자들을 일하도록 하자
화보
4대강 살리기 사업의 탄생
- 운명의 전화 한통
1. 국토 전역에 방치된 하천
2. 기획감사에 드러난 하천관리 문제점
3. 노무현 정부 때 물거품이 된 하천 정비 사업
4. 새로운 희망을 품다
5. 광우병 광풍에 쓰러져간 한반도 대운하
6. 내우외환, 촛불 시위와 글로벌 금융 위기
7. 금융위기를 이겨내는 길은 국가하천 정비 사업이 답이다! (국가위기 탈출)
CHAPTER_1 | 누군가는 해야 했다
- 4대강 사업은 왜 해야만 했나
1. 해마다 반복되는 하천의 물난리
2. 낙동강(경북고령군) 봉산제방 붕괴 참사를 막다
3. 도대체 매년 강(江)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길래
4. 지방청 비리 사건 해결사로 투입
CHAPTER_2 | 방법을 찾다
- 수해의 참상 속, 상식적인 대책을 찾다
1. 임시변통 재해 대책
2. 용두사미 특별기구
3. 혁신 아이디어
4. 수십 년간 반복되는 하천재해
5. 소형댐 26개보다 효과 좋은 하도정비
CHAPTER_3 | 평생의 꿈꿔왔던 과업이 시작되다
- 국가지도자의 하천정비 사업의 대한 혜안
1.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씨앗이 뿌려지다
2. 대통령의 확고한 의지
CHAPTER_4 | 드디어 때가 왔다
- 4대강 사업이 국책 사업이 되다
1. 광우병 촛불에 녹아버린 '운하'의 꿈
2. 글로벌 금융 위기가 가져온 4대강 정비
3. 왜 하필 하천 사업이었나
4. 드디어 때가 왔다
CHAPTER_5 | 정치권, 반대를 위한 반대
- 4대강 사업을 반대하는 이들과의 논쟁과 입증
1. 예기치 못한 복병들
2. '4대강 사업'에 대한 초기 반응
3. 정치계, 종교계, 언론계의 진실 왜곡
4. 정치인들의 정치공학적 셈법
5. 전략적 인내보다는 설득과 추진 병행
6. 낙동강 8공구 쓰레기 매립토 사건
7. 경남 사업권 회수 않으면, 내가 나간다 배수진(背水陣)
8. 비상식적인 낙동강 폐기물 매립토 처리
9. 연평도 포격 도발 와중에도 '정부 제소' 으름장
10. 중간에 끼인 지자체 공무원들의 애환
11. 분위기 따라 '아무 말 대잔치'
12. 종교단체 관련 비화들
13. 낙단보 마애불 구멍 소동
14. 사업 마무리 단계의 마녀사냥, "보가 무너진다!"
15. 4대강 '배추 파동' 이야기
16. '복지비 축소설'과 환경단체의 궤변
17. 환경단체의 공사 현장 점거 사건
18. 도마 위에 오른 도산 안창호 선생의 '강산개조론'
19. 내가 영포라인이라고?
20. 심야에 울린 청와대 발 긴급 전화
21. 언론의 잇단 '몰매'에 공무원들 사기도 '뚝'
22. 결론, 정권 바뀌자 필자의 고생길
CHAPTER_6 | 내 생각이 옳았다
- 사업의 성과 및 자전거길 에피소드
1. 내 생각이 옳았다!
2. 아이고 답답해, 언론 기고 직접 하자!
3. 계속되는 비, 공짜 수리 모형 시험
4. 홍수의 고장 낙동강 물난리는 없었다
5. 말도 안 되는 '역행침식' 소동
6. 지긋지긋한 비가 가고, 가을이 왔다
7. 4대강 사업의 꽃, 자전거 도로
8. 1500km, 4대강 자전거 종주에 도전하다
9. 내친김에 사이클(자전거) 국가 대표와 함께 4대강 달리다
CHAPTER_7 | 4대강 사업을 마무리 하면서
- 착공 4년 만에 드러난 자태
1. 2011년 12월 공직을 마무리 하다
2. 정권이 바뀔 때마다 반복되는 정치 감사
3. 4대강 살리기 사업은 대한민국 국토 선진화의 길이었다
CHAPTER_8 | 글로벌 국격을 높이는 필자의 제안
- 대한민국의 국토 선진화의 길
- 공직자들을 일하도록 하자
화보
저자
저자
김철문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