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의 선물(햇살고운 책)
어릴 적 아름다운 기억과 아픔을 성장의 밑거름으로 삼고 있는 김옥선 작가의 창작동화이다. 이 동화에는 현대 사회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이야기가 실려 있다. 아이들의 심리적 특성을 잘 드러낸 〈꽃바람 마중〉, 사랑으로 똘똘 뭉쳐 살다 보면 결국 꿈을 이룬다는 〈감자 캘 무렵〉, 학교 폭력으로 고통 받는 가족의 모습을 그린 〈까치 소리〉, 아빠의 낡은 자전거지만 얼마나 소중했던가를 일깨워주는 〈아빠의 자전거〉, 비록 중고지만 엄마의 다리가 되어 줄 선물을 받게 된 〈오월의 선물〉, 부모의 사랑과 자녀가 부모를 생각하는 마음을 그린 〈함박눈〉, 떠돌이 신세가 된 개를 인도적으로 보호하게 된 〈후덕이〉, 하찮은 동물이라도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곰배령으로 간 유미〉, 야생 동물의 생명도 소중하다는 생명의식을 담은 〈그냥 쫓아내면 돼!〉를 비롯한 총 9편의 단편동화를 통해 가족의 사랑과 소중함, 그리고 야생 동물의 생명의식을 되새겨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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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 〈감자 캘 무렵〉
- 〈까치 소리〉
- 〈아빠의 자전거〉
- 〈오월의 선물〉
- 〈함박눈〉
- 〈후덕이〉
- 〈곰배령으로 간 유미〉
- 〈그냥 쫓아내면 돼!〉
저자
저자
그러다 글을 쓰고 싶은 욕심에 동 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했으며, 단국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문예창작학과 석사·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2017년 7월 『아동문학평론』지를 통해 「아빠의 자전거」로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습니다. 작품으로 「오월의 선물」, 「후덕이」, 「8층 사는 아이」, 「곰배 아니고 금배」, 「이득이는 고물 장수」, 「먼 여행의 꿈」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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