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렁주렁 복주머니: 세시풍속 이야기
햇살고운 책 동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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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로 풀어낸 세시풍속 이야기!
밤이 가장 길다 는 동지. 설날 아침, 봄의 시작 입춘, 개구리가 겨울잠 에서 깨어나는 경칩, 제비가 돌아온다는 삼짇날, 칠석 등 생각날 때마다 하나하나 시로 빚었다.
제1부 콩닥콩닥 밝아오는 해오름날
제2부 활짝 피어나는 새들의 노래
제3부 푸릇푸릇 넘치는 물소리
제4부 가지마다 풍요롭게 맺은 열매
밤이 가장 길다 는 동지. 설날 아침, 봄의 시작 입춘, 개구리가 겨울잠 에서 깨어나는 경칩, 제비가 돌아온다는 삼짇날, 칠석 등 생각날 때마다 하나하나 시로 빚었다.
제1부 콩닥콩닥 밝아오는 해오름날
제2부 활짝 피어나는 새들의 노래
제3부 푸릇푸릇 넘치는 물소리
제4부 가지마다 풍요롭게 맺은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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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세시풍속에는 우리 조상들이 자연의 변화에 순응하며 살아 온 지혜가 담겨 있다. 해와 달의 시간에 맞추어 농경을 하고 어로를 하는 고된 삶속에서도 여유와 풍유를 즐겼던, 그리고 해와 달을 경외했던 조상들의 삶은 오늘 우리가 사는 이 시대에도 여전히 가치 있는 삶의 유산들이다.
우리나라 아동문학 작품 가운데 세시풍속을 소재로 다룬 것은 많다. 그러나 동시라는 장르에 접목한 예는 매우 드물다. 독자들은 세시풍속을 동시의 형식을 빌려 재현하고 의미를 새겨 동시문학과 접합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이 동시집은 우리나라 동시문학에 민속에 대한 새로운 탐구를 시도하여 동시의 영역을 한 뼘 더 넓히는 초석을 마련했다고 볼 수 있다.
세시풍속은 어린이들에게 호기심의 대상이다. 우리 조상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하는 궁금증을 시로 노래함으로써 어린이들에게 우리의 민속을 한 발자국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했다.
우리나라 아동문학 작품 가운데 세시풍속을 소재로 다룬 것은 많다. 그러나 동시라는 장르에 접목한 예는 매우 드물다. 독자들은 세시풍속을 동시의 형식을 빌려 재현하고 의미를 새겨 동시문학과 접합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이 동시집은 우리나라 동시문학에 민속에 대한 새로운 탐구를 시도하여 동시의 영역을 한 뼘 더 넓히는 초석을 마련했다고 볼 수 있다.
세시풍속은 어린이들에게 호기심의 대상이다. 우리 조상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하는 궁금증을 시로 노래함으로써 어린이들에게 우리의 민속을 한 발자국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했다.
목차
목차
제1부 콩닥콩닥 밝아오는 해오름날
제2부 활짝 피어나는 새들의 노래
제3부 푸릇푸릇 넘치는 물소리
제4부 가지마다 풍요롭게 맺은 열매
제2부 활짝 피어나는 새들의 노래
제3부 푸릇푸릇 넘치는 물소리
제4부 가지마다 풍요롭게 맺은 열매
저자
저자
김선영
전남 강진에서 태어났습니다. 2008년 《아동문예》 동시 당선으로 문단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사무국장, 한국동시문학회 회원이며,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미디어교육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동시집으로 『바람 빠진 자전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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