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특별판 육필원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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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름한 시절,
우리에게 등대 같았던
윤동주의 시를 그의 글씨로 새기다
해방 여섯 달 전 29세의 나이로
옥에서 숨을 거둔 비운의 시인 윤동주.
그의 시가 지닌 힘을 윤동주의 필체로 가슴에 새기다
우리에게 등대 같았던
윤동주의 시를 그의 글씨로 새기다
해방 여섯 달 전 29세의 나이로
옥에서 숨을 거둔 비운의 시인 윤동주.
그의 시가 지닌 힘을 윤동주의 필체로 가슴에 새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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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윤동주 작가 연보
정지용의 서문
서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1
삶과 죽음
초 한 대
내일은 없다
자화상
소년(少年)
눈 오는 지도
돌아와 보는 밤
병원
새로운 길
간판 없는 거리
태초의 아침
또 태초의 아침
새벽이 올 때까지
무서운 시간
십자가
바람이 불어
슬픈 족속(族屬)
눈 감고 간다
또 다른 고향
길
별 헤는 밤
종시(終始)
별똥 떨어진 데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2
흰 그림자
사랑스런 추억(追憶)
흐르는 거리
쉽게 씌여진 시
봄
화원에 꽃이 핀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3
참회록
간(肝)
위로(慰勞)
팔복(八福)
못 자는 밤
달같이
고추밭
아우의 인상화
사랑의 전당
이적
비 오는 밤
산골물
유언
창
바다
비로봉
산협(山峽)의 오후
명상
소낙비
한란계(寒暖計)
풍경
달 밤
장
밤
황혼이 바다가 되어
아침
빨래
꿈은 깨어지고
산림
이런 날
산상(山上)
양지쪽
닭
가슴1
가슴2
비둘기
황혼
남쪽 하늘
창공
거리에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4
산울림
해바라기 얼굴
귀꾸라미와 나와
애기의 새벽
햇빛·바람.
반딧불
둘 다
거짓부리
눈
참새
버선본
편지
봄
무얼 먹고 사나
굴뚝
햇빛
빗자루
기왓장 내외
오줌싸개 지도
병아리
조개껍질
겨울
투르게네프의 언덕
달을 쏘다
강처중의 발문
정지용의 서문
서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1
삶과 죽음
초 한 대
내일은 없다
자화상
소년(少年)
눈 오는 지도
돌아와 보는 밤
병원
새로운 길
간판 없는 거리
태초의 아침
또 태초의 아침
새벽이 올 때까지
무서운 시간
십자가
바람이 불어
슬픈 족속(族屬)
눈 감고 간다
또 다른 고향
길
별 헤는 밤
종시(終始)
별똥 떨어진 데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2
흰 그림자
사랑스런 추억(追憶)
흐르는 거리
쉽게 씌여진 시
봄
화원에 꽃이 핀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3
참회록
간(肝)
위로(慰勞)
팔복(八福)
못 자는 밤
달같이
고추밭
아우의 인상화
사랑의 전당
이적
비 오는 밤
산골물
유언
창
바다
비로봉
산협(山峽)의 오후
명상
소낙비
한란계(寒暖計)
풍경
달 밤
장
밤
황혼이 바다가 되어
아침
빨래
꿈은 깨어지고
산림
이런 날
산상(山上)
양지쪽
닭
가슴1
가슴2
비둘기
황혼
남쪽 하늘
창공
거리에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4
산울림
해바라기 얼굴
귀꾸라미와 나와
애기의 새벽
햇빛·바람.
반딧불
둘 다
거짓부리
눈
참새
버선본
편지
봄
무얼 먹고 사나
굴뚝
햇빛
빗자루
기왓장 내외
오줌싸개 지도
병아리
조개껍질
겨울
투르게네프의 언덕
달을 쏘다
강처중의 발문
저자
저자
윤동주
1917년12월 30일 윤영석과 김룡의 맏아들로 출생.
1925년(9세)4월 4일, 명동 소학교에 입학.
1928~1930년(12세~14세)급우들과 함께 [새명동]이라는 잡지를 만들다.
1931년(15세)3월 15일, 명동소학교를 졸업.
1932년(16세)은진중학교에 입학.
1934년(18세)12월 24일, [삶과 죽음] [초한대] [내일은 없다] 등 3편의 시 작품을 쓰다. 이는 오늘 날 찾을 수 있는 윤동주 최초의 작품이다.
1935년(19세) 은진중학교 4학년 1학기를 마치고 평양 숭실중학교 3학년 2학기로 편입. 같은 해 평양 숭실중학교 문예지 [숭실 활천]에서 시 '공상'이 인쇄화되었다.
1936년(20세)신사참배 강요에 항의하여 숭실학교를 자퇴, 광명학원 중학부에 편입. 간도 연길에서 발행되던 [카톨릭 소년] 11월호에 동시 [병아리], 12월호에 [빗자루]를 윤동주란 이름으로 발표했다.
1938년(22세)2월 17일 광명중학교 5학년을 졸업하고 4월 9일 서울 연희전문학교(연세대학교) 문과에 입학.
1939년(23세)산문 '달을 쏘다', 시 '유언'을 발표.
1941년(25세)자선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77부 한정판으로 출간하려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1943년(27세)독립운동 혐의로 검거되고 작품, 일기가 압수되었다.
1944년(28세)후쿠오카 형무소(복강 형무소)에 투옥되었다.
1945년(29세)해방되기 여섯 달 전, 2월 16일 큐슈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생의 마지막 숨을 거두었다.
1925년(9세)4월 4일, 명동 소학교에 입학.
1928~1930년(12세~14세)급우들과 함께 [새명동]이라는 잡지를 만들다.
1931년(15세)3월 15일, 명동소학교를 졸업.
1932년(16세)은진중학교에 입학.
1934년(18세)12월 24일, [삶과 죽음] [초한대] [내일은 없다] 등 3편의 시 작품을 쓰다. 이는 오늘 날 찾을 수 있는 윤동주 최초의 작품이다.
1935년(19세) 은진중학교 4학년 1학기를 마치고 평양 숭실중학교 3학년 2학기로 편입. 같은 해 평양 숭실중학교 문예지 [숭실 활천]에서 시 '공상'이 인쇄화되었다.
1936년(20세)신사참배 강요에 항의하여 숭실학교를 자퇴, 광명학원 중학부에 편입. 간도 연길에서 발행되던 [카톨릭 소년] 11월호에 동시 [병아리], 12월호에 [빗자루]를 윤동주란 이름으로 발표했다.
1938년(22세)2월 17일 광명중학교 5학년을 졸업하고 4월 9일 서울 연희전문학교(연세대학교) 문과에 입학.
1939년(23세)산문 '달을 쏘다', 시 '유언'을 발표.
1941년(25세)자선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77부 한정판으로 출간하려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1943년(27세)독립운동 혐의로 검거되고 작품, 일기가 압수되었다.
1944년(28세)후쿠오카 형무소(복강 형무소)에 투옥되었다.
1945년(29세)해방되기 여섯 달 전, 2월 16일 큐슈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생의 마지막 숨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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