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슴(포켓북)
Regular price
$4.38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눈은 푹푹 나리고
나는 나타샤를 생각하고
나타샤가 아니 올 리 없다
언제 벌써 내 속에 고조곤히 와 이야기한다
산골로 가는 것은 세상한테 지는 것이 아니다
세상 같은 건 더러워 버리는 것이다
발간 당시 100부 한정판으로만 인쇄되어 구하기 힘들었던 백석 시인의 『사슴』
윤동주 시인이 노트에 필사하여 갖고 다녔던 그 시집.
초판본의 감동을 전하는 백석 시인의 『사슴』을 포켓 사이즈로 만나자.
나는 나타샤를 생각하고
나타샤가 아니 올 리 없다
언제 벌써 내 속에 고조곤히 와 이야기한다
산골로 가는 것은 세상한테 지는 것이 아니다
세상 같은 건 더러워 버리는 것이다
발간 당시 100부 한정판으로만 인쇄되어 구하기 힘들었던 백석 시인의 『사슴』
윤동주 시인이 노트에 필사하여 갖고 다녔던 그 시집.
초판본의 감동을 전하는 백석 시인의 『사슴』을 포켓 사이즈로 만나자.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 얼룩소 새끼의 영각
가즈랑집
여우난골족
고방
모닥불
고야(古夜)
오리망아지토끼
2 돌덜구의 물
초동일(初冬日)
하답(夏畓)
주막
적경(寂境)
미명계(未明界)
성외(城外)
추일산조(秋日山朝)
광원(曠原)
흰 밤
3 노루
청시(靑枾)
산비
쓸쓸한 길
자류
머루밤
여승(女僧)
수라(修羅)
비
노루
4 국수당 넘어
절간의 소 이야기
통영(統營)
오금덩이라는 곳
시기(枾崎)의 바다
정주
성
창의문외(彰義門外)
정문촌(旌門村)
여우난골
삼방(三防)
5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통영(統營)2
오리
연자간
황일(黃日)
탕약(湯藥)
이두국주가도(伊豆國湊街道)
창원도(昌原道)_남행시초1
통영(統營)_남행시초2
고성가도_남행시초3
삼천포_남행시초4
북관(北關)_함주시초1
노루_함주시초2
고사(古寺)_함주시초3
선우사(膳友辭)_ 함주시초4
산곡(山谷)_함주시초5
바다ㆍ 099 추야일경(秋夜一景)
산숙_산중음1
향악_산중음2
야반_산중음3
백화_산중음4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석양
고향
절망
개
외갓집
내가 생각하는 것은
내가 이렇게 외면하고
삼호(三湖)_물닭의 소리1
물계리(物界里)_물닭의 소리2
대산동(大山洞)_물닭의 소리3
남향(南鄕)_물닭의 소리4
야우소회(夜雨小懷)_물닭의 소리5
꼴뚜기_물닭의 소리6
가무래기의 낙(樂)
멧새 소리
박각시 오는 저녁
넘언집 범 같은 노큰마니
동뇨부(童尿賦)
안동(安東)
함남도안(咸南道安)
구장로(球場路)_서행시초1
북신_서행시초2
팔원_서행시초3
월림장_서행시초4
목구(木具)
산지
나와 지렝이
6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
수박씨, 호박씨
북방에서_정현웅에게
허준
<호박꽃 초롱>서시
귀농
국수
흰 바람 벽이 있어
촌에서 온 아이
조당에서
두보나 이백같이
산(山)
적막강산
마을은 맨천 구신이 돼서
칠월 백중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
작가소개
작가연보
가즈랑집
여우난골족
고방
모닥불
고야(古夜)
오리망아지토끼
2 돌덜구의 물
초동일(初冬日)
하답(夏畓)
주막
적경(寂境)
미명계(未明界)
성외(城外)
추일산조(秋日山朝)
광원(曠原)
흰 밤
3 노루
청시(靑枾)
산비
쓸쓸한 길
자류
머루밤
여승(女僧)
수라(修羅)
비
노루
4 국수당 넘어
절간의 소 이야기
통영(統營)
오금덩이라는 곳
시기(枾崎)의 바다
정주
성
창의문외(彰義門外)
정문촌(旌門村)
여우난골
삼방(三防)
5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통영(統營)2
오리
연자간
황일(黃日)
탕약(湯藥)
이두국주가도(伊豆國湊街道)
창원도(昌原道)_남행시초1
통영(統營)_남행시초2
고성가도_남행시초3
삼천포_남행시초4
북관(北關)_함주시초1
노루_함주시초2
고사(古寺)_함주시초3
선우사(膳友辭)_ 함주시초4
산곡(山谷)_함주시초5
바다ㆍ 099 추야일경(秋夜一景)
산숙_산중음1
향악_산중음2
야반_산중음3
백화_산중음4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석양
고향
절망
개
외갓집
내가 생각하는 것은
내가 이렇게 외면하고
삼호(三湖)_물닭의 소리1
물계리(物界里)_물닭의 소리2
대산동(大山洞)_물닭의 소리3
남향(南鄕)_물닭의 소리4
야우소회(夜雨小懷)_물닭의 소리5
꼴뚜기_물닭의 소리6
가무래기의 낙(樂)
멧새 소리
박각시 오는 저녁
넘언집 범 같은 노큰마니
동뇨부(童尿賦)
안동(安東)
함남도안(咸南道安)
구장로(球場路)_서행시초1
북신_서행시초2
팔원_서행시초3
월림장_서행시초4
목구(木具)
산지
나와 지렝이
6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
수박씨, 호박씨
북방에서_정현웅에게
허준
<호박꽃 초롱>서시
귀농
국수
흰 바람 벽이 있어
촌에서 온 아이
조당에서
두보나 이백같이
산(山)
적막강산
마을은 맨천 구신이 돼서
칠월 백중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
작가소개
작가연보
저자
저자
백석
백석의 본명은 백기행(白夔行)으로 1912년 평안북도 정주군에서 태어났다고 알려져 있다. 필명은 백석(白石)과 백석(白奭)이 있었는데 주로 백석(白石)을 많이 사용하였다. 일본의 시인 이사카와 다쿠보쿠(石川啄木)의 시를 너무나도 좋아하여 그의 이름에 있는 석(石)자를 필명으로 사용했다고 한다. 1996년 최근 연구로 인해 1996년까지 농사를 짓다가 사망했다는 내용이 드러났지만 정확한 정보는 알려져 있지 않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